염리동 초등 영어 학원마포구 초등 1~6학년 소수정예 영어 내신 수업

초등📍 마포구🔤 영어📞 010-3038-8978

최종 업데이트:

염리동 초등 영어 학원

에듀와센터는 염리동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매일 조금씩 이어 가도록, 지킬 수 있는 분량을 함께 정하고 지킨 날을 쌓아 가는 초·중 학원입니다. 수업 구성부터 과목별 담임, 매달 받으시는 리포트, 염리동에서 가까운 센터와 수업료까지 한 페이지에 모아 두어 따로 찾아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어이 싫어진 아이와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아이가 같은 교실에 앉아도, 각자의 교재와 플래너 분량이 달라 자기 걸음으로 갑니다.

한 회는 센터에 따라 80분에서 105분이며, 그 안에서 설명과 풀기와 확인이 짧게 번갈아 들어가 아이가 한 가지에 오래 붙들려 지치지 않습니다. 수업료 표는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센터 페이지와 홈에 열어 두었고, 상담에서는 다니실 센터의 표를 펴 놓고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어려운 글을 주면 영어를 싫어하게 됩니다. 읽어 낼 수 있는 글로 읽은 날을 쌓고, 길이는 그 뒤에 늘립니다.

염리동 영어, 매일 읽는 습관부터 만듭니다

에듀와센터 영어는 하루 한 지문과 단어 몇 개를 플래너에 적어 두고 지킨 날을 세는 데서 시작하는 소수정예 교실입니다. 영어는 소리와 글자가 함께 가는 과목이라, 눈으로만 읽은 글보다 소리 내어 읽은 글이 더 오래 남고 다음 글을 읽을 힘이 됩니다.

영어를 끝까지 해낸 기억이 없는 아이는 새 교재를 받을 때마다 또 못 끝낼 거라고 먼저 생각해서, 시작하는 힘부터 약해져 있습니다.

못 지킨 주가 있으면 다그치는 대신 왜 못 지켰는지 함께 보고 분량을 줄여서, 다음 주에는 지켜 낼 만한 크기로 다시 적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한 교재는 상담에서 원장과 학부모님이 함께 본 뒤 확정하며, 첫 달 리포트에서 수준이 맞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열심히 다니는데 영어가 제자리인 까닭

영어가 제자리인 것은 머리가 아니라 빈도의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공부량을 늘리기 전에 영어를 만나는 날의 수부터 늘려야 합니다. 강의식 수업은 그날의 설명은 잘 전달하지만 수업이 끝난 뒤 다음 수업까지 학생이 영어를 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아서, 그 사이의 날들이 비어 갑니다.

단어는 뜻을 묻기보다 그 단어가 든 짧은 문장을 읽어 보게 해서 확인하므로, 외운 단어와 글에서 알아보는 단어의 차이가 교실에서 보입니다.

확인 뒤에는 같은 설명을 반복하기보다 더 짧은 글로 다시 읽게 해서, 학생이 이번에는 끝까지 읽어 냈다는 기억을 가지고 집에 가게 합니다. 학교 시험 범위의 본문도 결국 하루에 한 단락씩 소리 내어 읽고 단어를 확인하는 같은 방식으로 나누어 가기 때문에, 평소 습관이 곧 시험 준비가 됩니다.

큰 교실에서는 습관이 생기지 않습니다

수업 날에만 공부하는 아이는 일주일에 두세 번 책상에 앉는 셈이라, 수업을 아무리 잘 들어도 습관이 생길 만큼의 날이 쌓이지 않습니다. 아이가 푸는 동안 선생님이 곁에 있으므로 틀린 방식으로 집에서 한 주를 보내는 일이 줄고, 교실에서 바로 고친 방식 그대로 다음 날 집에서도 풉니다.

확인은 수업 때 보는 풀이와 플래너에 남는 지킨 날의 기록으로 이루어져, 어디가 약한지와 집에서 얼마나 되고 있는지가 함께 보입니다.

한 회 길이는 센터마다 80~105분이지만,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어 보는 흐름과 티칭·코칭의 비율은 어느 센터에서나 같게 지킵니다. 점수를 바꾸는 것은 결국 매일 책상에 앉는 습관이고, 에듀와센터의 4~8명 교실은 그 습관이 생길 때까지 분량을 함께 정하고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한 회 안에서 여러 번 읽어 내는 수업

수업은 설명 70%와 학생이 직접 읽고 확인받는 코칭 30%로 짜여 있지만, 설명도 한 번에 길게 가지 않고 몇 분 단위로 끊어 읽기와 번갈아 갑니다. 한 가지를 확인할 때마다 학생이 직접 읽은 문장이 늘어나도록 짜서, 수업이 끝날 때 오늘 읽어 낸 문장의 수를 학생 스스로 셀 수 있게 합니다.

초등 학생은 읽은 글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 하나를 골라 다시 읽고 따라 써 보게 해서, 끝까지 해낸 글이 한 편 더 늘었다는 느낌을 남깁니다.

읽기에서 흔들린 단어는 담임이 그 자리에서 한 번 읽어 주고 학생이 따라 읽게 하며, 같은 단어는 다음 글에서 다시 만나도록 교재를 고릅니다. 소리 내어 읽는 것도 숙제에 들어가며, 집에서 한 번 읽어 본 글을 수업에서 다시 읽으면 지난번보다 덜 멈추는 것을 학생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습관에서 시험 준비로 이어지는 영어 진도

초등 학생의 플래너는 하루 한 글과 단어 두세 개로 시작하며, 한 달 동안 지킨 날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한 뒤에 글의 길이를 조금씩 올립니다. 중등에서는 수행평가와 시험이 같은 달에 몰리기 쉬워 두 일정을 플래너 맨 위에 먼저 적어 두고, 겹치는 주에는 하루치 안에서 순서를 정합니다.

고등의 하루 분량은 과목이 많은 사정을 먼저 보고 정하므로, 영어에 낼 수 있는 시간을 적은 뒤 그 안에서 끝낼 수 있는 지문 하나로 맞춥니다.

시험 4주 전에는 플래너에 학교 프린트를 읽는 칸이 생기고, 수업에서는 그 프린트의 문장을 학생이 직접 읽어 보는 것으로 확인합니다. 한 달에 한 번 학부모 리포트에서 지킨 날의 수와 읽은 글의 수준을 함께 보고 상담에서 분량과 교재를 다시 잡으므로, 처음 정한 계획이 그대로 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초등 영어 습관을 만드는 플래너

초등은 단원평가와 수행평가가 평가의 전부라 시험보다 읽은 글의 수가 쌓이는 것이 중요하고, 평가 일정은 플래너에 미리 적어 함께 챙깁니다. 수준보다 어려운 글을 받아 몇 줄 읽고 포기한 경험이 쌓인 초등 학생은 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되고, 그 뒤로는 쉬운 글도 펴지 않으려 합니다.

교실에서는 짧은 글 한 편을 소리 내어 읽은 뒤 무슨 내용이었는지 우리말로 말해 보게 하고 나서야 다음 글로 가므로, 읽고도 모르는 글이 남지 않습니다.

염리동 학생에게 생기는 작은 변화

영어를 펴라고 말하기 전에 아이가 먼저 플래너를 꺼내는 날이 생기면 수업이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고, 그 뒤로 지킨 날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두 번째 변화는 글을 받았을 때 표정이 굳지 않는 것인데, 읽어 낸 글이 쌓인 학생은 새 글도 끝낼 수 있는 것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점수가 그대로여도 시험 범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은 읽어 냈다면 쌓인 것이 있고, 다음 시험은 그 기억 위에서 시작합니다.

영어는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것으로 당길 수 없는 과목이라, 작은 분량이 날마다 쌓이는 속도 그대로 실력이 따라오고 그보다 빨라지지 않습니다. 센터 내방 무료 상담에서 아이가 지금 읽어 낼 수 있는 글의 수준을 함께 확인하고, 그 수준에서 시작하면 어떤 순서로 달라질지를 설명해 드립니다.

염리동 학생들의 영어, 막히는 패턴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나누기보다 그 아이가 왜 글을 끝까지 읽지 못했는지를 보면, 처방은 설명이 아니라 분량과 교재를 바꾸는 것으로 좁혀집니다. 단어를 몰아서 외우고 바로 잊는 학생은 단어를 글에서 만난 적이 적은 것이라, 하루 몇 개씩 글과 함께 보고 다음 글에서 다시 만나게 합니다.

중등에서 영작을 쓰고도 틀린 자리를 못 찾는 학생은 쓴 문장을 소리 내어 읽게 해서, 눈으로 안 보이던 어순과 수 일치의 실수를 귀로 찾게 합니다.

초등에서 문법 용어부터 배워 영어가 어렵다고 느끼는 학생은 용어를 내려놓고 비슷한 문장을 여러 개 읽게 해 패턴이 보이는 데서 다시 시작합니다. 막히는 이유가 수준이면 교재를 내리고, 빈도이면 플래너의 요일을 늘리고, 분량이면 하루치를 줄이기 때문에 같은 오답이라도 처방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염리동 학교 영어 시험과 매일의 분량

교과서가 같은 학교끼리도 시험지의 결은 달라서, 한 교실 안에서도 학생마다 자기 학교의 본문을 펴고 담임은 자리를 옮겨 가며 그 학교 자료로 확인합니다. 시험 4주 전부터는 플래너의 하루 분량이 학교 본문과 프린트로 바뀌고, 그 첫 주에는 범위 전체를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어디서 멈추는지 확인합니다.

2주 전부터 중등 학생은 서술형 영작을 하루 한 문장씩 플래너에 넣고, 쓴 문장을 수업에서 소리 내어 읽으며 담임과 함께 고칩니다.

전날에는 새로운 문제에 손대지 않고 플래너에 표시해 둔 흔들린 문장 목록만 읽도록 안내하는데, 그 목록은 수업에서 미리 정리해 둔 것이라 바로 펼 수 있습니다. 시험 점수를 놓고 아이를 다그치는 대신 어느 단락에서 흔들렸는지를 같이 찾아보는 편이 다음 시험에 더 보탬이 되어, 시험 뒤 상담에서도 과정을 먼저 봅니다.

다른 학년 안내

염리동 초등 영어 수업이 열리는 센터

숙제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수업과 플래너가 맞물려 있어 교실에서 배운 것이 집에서 작은 분량으로 되돌아오고, 그 분량을 담임이 확인하니 혼자 하는 날이 빠지지 않습니다. 오늘 분량을 하지 않으면 다음 수업은 그것부터 다시 푸는 데 시간을 써야 해서, 집에서 한 만큼 교실에서 새 것을 배울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됩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틀린 문제를 기억이 남아 있는 2주 안에 다시 풀어 보게 하고, 그 유형은 다음 시험 준비 때 가장 먼저 꺼내는 목록에 올립니다.

확인은 매 수업 첫머리에 플래너를 함께 펴는 것으로 시작되어, 어느 날을 지켰고 어디서 막혔는지가 따로 시험을 보지 않아도 드러납니다. 공부가 싫어진 아이에게는 더 많이 시키는 대신 오늘 분명히 할 수 있는 양만 주어 끝까지 해낸 기억부터 쌓게 하고, 분량은 그 뒤에 올립니다.

한 회 수업의 흐름

일주일에 몇 번 올지는 학교와 다른 학원 일정 사이에서 집에서 분량을 할 날이 남는지를 보고 상담에서 정하며, 시험까지 남은 기간도 함께 봅니다. 초등은 집중이 오래 가지 않는 것을 고려해 설명과 풀이를 짧게 번갈아 넣고, 한 가지를 오래 붙들지 않도록 수업의 흐름을 짭니다.

요일을 바꾸는 일은 다음 달 시간표에 담기므로 앞서 알려 주시는 쪽이 좋고, 월 상담에서 다음 달 달력을 같이 펴 놓고 정하시면 가장 간단합니다.

시험 기간이라고 오는 횟수를 늘리지는 않으며, 같은 요일에 같은 길이로 오되 다루는 내용만 학교 시험 쪽으로 바꾸어 아이의 하루 리듬을 지킵니다. 학원이 여럿일 때는 어느 과목에 시간을 더 둘지 상담에서 같이 정리하고, 시험이 가까운 과목부터 그 달의 시간을 먼저 챙깁니다.

영어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하는 일

늦은 시간에 남기셔도 다음 날 센터에서 순서대로 연락드리니, 통화가 편한 시간대를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원장님이 전화에서 아이가 요즘 집에서 얼마나 앉아 있는지, 숙제는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여쭙고, 센터에 오실 때 챙기면 좋을 것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센터에 오시면 진단과 상담을 받으시며, 비용은 없고 등록은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으셔도 되니 부담 없이 다녀가셔도 됩니다.

수업을 하기로 정하시면 반과 요일을 안내드리고, 과목별 담임과 첫 교재는 진단에 맞춰 정해 첫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월 상담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센터로 연락 주시면 담임이나 원장님이 답해 드리고, 필요하면 상담 시간을 따로 잡아 드립니다.

선생님은 누가 맡나요

담임은 수업 중 아이 옆에 앉아 풀이를 보는 바로 그 선생님이라, 어디서 자주 멈추고 어떤 날에 플래너를 놓치는지 따로 묻지 않아도 압니다. 과목별 담임이 매달 리포트에 그 달에 지킨 날과 막혔던 지점, 다음 달 분량을 적고, 원장님이 읽어 본 뒤 학부모님께 전해 드립니다.

기록은 매달의 리포트와 학부모 상담을 떠받치는 바탕이라, 지난달 며칠을 지켰고 이번 달은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야기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학부모 상담은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직접 맡아, 수업에서 보이는 모습과 집에서의 공부 습관을 함께 놓고 다음 달 방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시간표가 바뀌어 반을 옮길 때도 진단과 플래너가 함께 따라가므로, 새 담임도 같은 분량에서 수업을 이어 가고 아이는 다시 설명을 듣지 않습니다.

염리동에서 오가는 길

염리동 아이가 걸어서 오거나 하굣길에 들를 만한 거리의 센터라, 이동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집에서 플래너를 펼 시간을 남깁니다. 교실에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가 학원 교재와 함께 놓여 둘을 오가며 수업하고, 시험이 가까워지면 학교 자료가 책상의 중심이 됩니다.

한 회가 긴 만큼 설명과 풀기와 확인이 모두 수업 안에 들어가, 집에서는 새 것을 처음 푸는 대신 이미 해 본 것을 작은 분량으로 되짚게 됩니다.

시험 기간이라고 횟수를 늘리기보다 같은 횟수 안에서 다루는 내용을 바꾸므로, 시간표가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하루 리듬도 그대로 갑니다. 수업료는 센터마다 조금씩 달라서 센터 페이지의 표를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상담에서 다니실 센터와 학년 기준으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집과 교실이 같은 말을 하도록

리포트에는 수업 안의 모습과 함께 집에서의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적혀, 학부모님이 챙기실 부분이 드러나 상담 때 이야기가 쉬워집니다.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기록으로 남겨 다음 달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견주어 보므로, 같은 걱정을 매달 처음부터 다시 꺼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교 시험 날짜가 나오면 센터에 알려 주셔야 담임이 4주 전을 세어 플래너를 시험 범위로 바꿀 수 있으니, 일정표가 나오면 바로 전해 주세요.

플래너와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한 달 동안 교실과 집이 어디서 이어졌고 어디서 끊겼는지가 보여, 상담에서 그 부분부터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반이나 요일을 옮기고 싶으시면 한 달 앞서 말씀해 주시면 되고, 반이 달라져도 플래너는 아이를 따라가므로 집에서 하던 분량이 끊기지 않습니다.

센터에 오실 때 가져오시면 좋은 것

상담에서는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보고, 아이가 지킬 수 있을 만한 첫 분량과 요일을 함께 정하며 그 내용이 첫 플래너가 됩니다. 지금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 최근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빨리 보여 첫 분량을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상담과 진단에 비용은 없으며, 진단 결과와 첫 분량 제안까지 다 들으신 뒤에 등록 여부를 정하시면 되니 먼저 다녀가셔도 됩니다.

가까운 센터가 둘이라면 두 곳의 요일표를 함께 보고 정하셔도 되는데, 수업 방식과 플래너 운영은 같으니 아이가 오가기 편한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염리동 근처 센터는 아래 센터 카드에 있으며, 카드의 센터로 직접 연락하셔도 폼으로 신청하신 것과 똑같이 무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염리동 초등 영어 학원 자주 묻는 질문

수업은 일주일에 몇 번 하나요?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다만 영어는 수업 횟수보다 수업 사이의 날들이 더 중요해서, 횟수를 늘리기보다 수업 없는 날의 작은 분량을 플래너로 함께 지키는 데 무게를 둡니다.

고등학생은 숙제할 시간이 없는데요.

그래서 고등은 읽고 확인하는 일의 대부분을 수업 안에서 끝냅니다. 집에는 수업에서 읽은 글을 한 번 더 읽는 정도만 남기고, 바쁜 요일에는 분량을 거의 없애서 못 지킨 날이 쌓이지 않게 합니다.

등록 전 상담은 어떤 순서인가요?

먼저 문의를 주시면 원장이 연락드리고, 센터에 오셔서 무료 상담을 받으신 뒤 등록을 정하시면 됩니다. 상담에서는 아이가 지금 읽어 낼 수 있는 글의 수준을 함께 확인하고 첫 플래너의 크기를 정합니다.

처음에는 주 몇 회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쪽을 권하며, 등록 후에도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다음 달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플래너를 못 지키면 혼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못 지킨 주는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바꿉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과목을 두 개 들으면 플래너는 두 권인가요?

한 권입니다. 과목마다 담임은 따로 있지만 하루 분량은 한 플래너에 함께 적혀 아이가 오늘 할 일을 한 번에 봅니다. 요일은 과목별로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포점에서 아이와 함께 첫 상담을 받아 보세요

다니고 싶은 센터가 있으면 함께 적어 주시고, 없으면 동네만 적어 주셔도 가까운 센터를 골라 안내드리니 그 칸은 비워 두셔도 괜찮습니다.

상담 신청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거주 지역(또는 희망 센터)을 남겨 주세요.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려 내방 상담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지금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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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남구 대치동, 또는 가까운 센터 이름.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에만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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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와도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