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수학 학원서울특별시 강북구 동별 소수정예 수학 내신 수업 · 센터 1곳

📍 센터 1곳초·중·고 전 학년소수정예 4~8명📞 010-3038-8978

최종 업데이트:

강북구 수학 학원
📍 강북구 센터가 있는 동 1개

에듀와센터 강북구 수학 수업은 주 2~3회 교실에서 배우고, 수업이 없는 날은 플래너에 적은 작은 분량을 집에서 해내는 방식으로 한 주를 채웁니다. 아래에서 교실 수업과 집에서의 공부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시험이 다가오면 무엇이 바뀌는지, 상담은 어떤 순서인지 차례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초·중·고 모두 다닐 수 있지만 고등은 수업 안에서 풀고 확인하는 비중을 더 두며, 센터마다 수학의 가능 학년이 달라 센터 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 회 수업은 가르치는 시간 70%와 학생이 풀고 확인받는 시간 30%로 짜이며, 교재와 진도는 아이마다 달라 옆자리와 같은 쪽을 펴지 않습니다. 강북구에서 가까운 센터는 아래 센터 카드에 바로 보이며, 신청할 때 원하시는 센터를 적어 주시면 그 센터 원장님이 직접 전화드립니다.

답지를 보고 넘어가는 습관을 막습니다.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한 줄로 말할 때까지 봅니다.

지킨 날이 쌓이는 수학 수업

에듀와센터는 초등과 중등 학생이 작은 분량을 매일 지키며 수학을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곳이고, 점수는 그 습관 뒤에 따라온다고 봅니다. 수학은 손을 놓은 기간이 길수록 다시 시작하기 어려워지는 과목이라, 수업이 없는 날에 짧게라도 푸는 흐름이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계획표를 세워도 며칠 못 가 무너지는 학생은 의지가 약한 것이 아니라 처음 잡은 분량이 지킬 수 없을 만큼 컸던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틀린 문제는 답을 알려 주기 전에 다시 풀어 보게 하고, 답지를 보고 넘어가는 습관이 보이면 그 문제만은 답지를 덮고 끝까지 가게 합니다. 첫 수업에서는 진도를 나가기보다 학생이 지금 어느 정도 분량을 혼자 할 수 있는지를 보고, 그 양으로 첫 주 플래너를 아주 작게 잡습니다.

수학 점수가 제자리인 이유

점수가 그대로인 학생의 플래너를 보면 지킨 날보다 비어 있는 날이 많고, 그 빈 날들이 몇 주 쌓이면 수업에서 배운 것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강의식 수업은 분량을 모두에게 똑같이 내기 때문에, 지킬 수 없는 양을 받은 학생은 처음부터 포기하고 지키는 습관을 배울 기회를 잃습니다.

학생이 푸는 동안 선생님이 옆에서 풀이를 보기 때문에 답지를 보고 푼 문제와 스스로 푼 문제가 구별되고, 그 차이를 그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못 지킨 이유가 분량이 아니라 요일 사정이면 그 요일의 분량을 다른 날로 옮겨 주고, 계획이 생활에 맞을 때까지 몇 주에 걸쳐 조정합니다. 시험 기간에만 몰아서 공부하는 학생과 평소에 지킨 날이 쌓인 학생은 같은 범위를 준비해도 시작점이 달라서, 습관이 곧 시험 준비의 바탕이 됩니다.

큰 교실에서는 습관이 생기지 않습니다

학원에 다니는데도 집에서 책을 펴지 않는 아이는 대개 수업 사이의 날에 무엇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아무도 정해 주지 않았던 경우입니다. 아이가 푸는 동안 선생님이 곁에 있으므로 틀린 방식으로 집에서 한 주를 보내는 일이 줄고, 교실에서 바로 고친 방식 그대로 다음 날 집에서도 풉니다.

첫 상담에서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먼저 보고, 교재와 진도보다 하루에 지킬 수 있는 분량을 먼저 정한 뒤 수업을 시작합니다.

한 회 길이는 센터마다 80~105분이지만,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어 보는 흐름과 티칭·코칭의 비율은 어느 센터에서나 같게 지킵니다. 강북구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날이 늘어나는가가 첫 달의 기준이며, 교재와 진도는 그 다음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에듀와센터 수학 한 회의 흐름

교실에 4~8명이 있어도 각자 다른 교재와 진도로 가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리를 돌며 그 학생의 오늘 분량을 보고 설명과 확인을 따로 합니다. 설명을 들었는지가 아니라 설명 직후에 비슷한 문제를 혼자 푸는지를 기준으로 삼고, 못 풀면 다시 설명하되 같은 말이 아니라 다른 예로 바꿉니다.

초등·중등 학생은 한 번에 많이 풀지 않고 몇 문제씩 끊어 풀고 확인받기를 반복하므로, 집중이 흐려지기 전에 다음 묶음으로 넘어갑니다.

피드백은 틀린 이유를 선생님이 말해 주기보다 학생이 먼저 찾게 하고, 찾지 못할 때만 막힌 줄을 짚어 주어 다음에는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합니다. 한 단원이 끝나면 짧게 확인하고 넘어가되, 그 단원에서 답지 없이 끝까지 간 문제가 몇 개였는지도 함께 보고 그 수가 늘어나는지를 봅니다.

에듀와센터 수학 커리큘럼

초등 학생은 주 2회 수업으로 시작하고, 수업이 없는 날에는 플래너에 적은 아주 작은 분량을 지키는 것에 무게를 두어 책상에 앉는 습관부터 만듭니다. 중학생은 학원과 학교 숙제가 겹쳐 분량이 넘치기 쉬우므로, 하루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을 먼저 적고 그 시간에 들어가는 양으로 플래너를 잡습니다.

고등 선택과목은 센터마다 열리는 학년이 달라 상담에서 확인하며, 열리는 센터에서는 같은 소수정예 교실에서 같은 방식으로 수업합니다.

시험 2주 전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풀고, 1주 전에는 새 문제 대신 오답과 학교 강조 부분만 보는 식으로 주마다 플래너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교재는 혼자 풀 때 답지 없이 끝까지 갈 수 있는 수준으로 고르고, 너무 어려운 책은 답지만 보게 만들기 때문에 피하며 한 권이 끝날 때 다시 고릅니다.

강북구 학년별 수학, 무엇부터 잡나

초등 수학은 연산과 분수·소수·도형이 중학교의 바탕이 되는 시기이지만, 그보다 먼저 틀린 문제를 넘기지 않는 습관이 이 시기에 굳습니다. 중학교부터는 학교 시험이 시작되어 범위를 주 단위로 나누어 플래너에 적는 법을 처음 배우게 되고, 이때 익힌 방식이 고등까지 그대로 갑니다. 고등 수학은 정확히 쓰는 힘과 빠르게 떠올리는 힘을 시기별로 나누어 길러야 하고, 시험이 가까울수록 쓰는 연습 쪽으로 무게를 옮깁니다.

플래너를 펴는 날이 늘어납니다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집에서 수학 책을 펴는 날이 늘어나는 것이고, 이것은 점수보다 앞서 오며 학부모님이 집에서 바로 보실 수 있는 변화입니다. 두 번째 변화는 오답을 다시 풀어 보았을 때 이번에는 맞히는 문제가 늘어나는 것이고, 오답 목록이 짧아지면서 수업에서 설명에 드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시험 전날 몰아서 보던 학생이 플래너대로 나누어 보기 시작하면, 시험 당일 피로가 줄고 뒤쪽 문제까지 손을 대는 것이 시험에서 보이는 변화입니다.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습관이 며칠 만에 생기지 않기 때문이고, 지킨 날이 몇 주 이어져야 비로소 스스로 책상에 앉는 날이 자연스러워지기 때문입니다. 원장이 직접 상담하면서 학생의 생활 시간표를 함께 보고, 어느 요일에 얼마나 할 수 있을지를 그려 본 뒤 그 그림이 첫 달의 플래너가 됩니다.

점수를 갉아먹는 작은 습관들

수학에서 틀리는 이유는 학생마다 다른 것 같지만, 몇 주만 지켜보면 답지 습관, 검산 생략, 넘기기 습관 가운데 하나로 모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산을 하지 않고 답을 내자마자 넘어가는 학생은 아는 문제에서 점수를 잃는데, 풀이 끝에 확인 칸을 두고 그 칸을 채우게 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알 것 같은데 혼자 풀면 막히는 학생은 들은 뒤 바로 손으로 풀어 보지 않은 것이라, 설명 직후 풀기를 수업 안에서 반복합니다.

부호나 단위를 흘리는 학생에게는 답을 쓰기 직전에 그 둘만 보는 칸을 하나 두게 하고, 그 칸이 손에 붙을 때까지 코칭 시간마다 들여다봅니다. 잘못된 습관을 혼내기보다 잘 지킨 날과 끝까지 간 문제를 먼저 말해 주어, 고쳐야 할 것보다 해낸 것이 학생에게 먼저 남도록 교실의 말을 고릅니다.

수학 시험은 몰아서 보지 않습니다

처럼 다니는 학교가 정해지면 그 학교의 교과서와 프린트, 지난 시험지 형식으로 준비 자료를 모으고, 플래너의 시험 분량도 그 자료로 채웁니다. 4주 전부터는 집에서 푸는 분량도 학교 자료로 바뀌지만 양은 평소와 비슷하게 두어, 시험 준비 때문에 지키던 습관이 무너지지 않게 합니다.

2주 전부터는 시간을 재고 풀어 보는 날을 플래너에 넣어, 아는 문제를 시간 때문에 놓치지 않도록 어느 문제에서 넘어갈지를 몸에 익히게 합니다.

1주 전에는 늦게까지 붙잡고 있기보다 정해진 분량을 마치면 쉬게 해서, 시험 당일에 지치지 않고 평소 리듬 그대로 시험장에 앉게 합니다. 시험 점수를 놓고 혼내는 대신 어느 문제에서 손이 멈췄는지를 같이 찾는 쪽이 다음 시험에 도움이 되고, 그래야 학생이 시험지를 꺼내 놓습니다.

강북구 학년별 수학 학원

강북구 센터

강북구 안의 센터입니다. 센터마다 과목별 가능 학년과 수업료가 조금씩 달라서 센터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수학 복습이 매일이 되는 방식

시험 기간에는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되고, 학교 프린트도 그 칸에 함께 들어갑니다. 못 한 날이 있으면 왜 못 했는지를 플래너 한 줄에 적게 하고, 그것을 혼내는 근거가 아니라 다음 주 분량을 줄이거나 요일을 옮기는 근거로 씁니다.

집에서의 복습은 새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교실에서 틀렸던 것을 다시 푸는 것이라, 양이 적어도 같은 실수가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확인에서 나온 것은 담임의 기록으로 쌓여 다음 교재와 분량을 정할 때 쓰이고, 월간 리포트에도 지킨 날과 단원으로 정리되어 전해집니다. 동기는 말로 만들어지지 않고 어제 못 풀던 것을 오늘 푸는 경험에서 생기며, 그 경험이 쌓이면 아이가 먼저 분량을 늘려 달라고 말하는 날도 옵니다.

학기 중과 시험 기간의 요일

처음에는 적은 횟수로 시작해 교실 방식과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편이 아이가 받아들이기 쉬워, 첫 달부터 많이 잡지 않습니다. 수업 안에 짧은 설명과 바로 풀기, 확인이 번갈아 들어가므로 집에 가서 처음 푸는 일이 줄고, 집에서의 분량은 되짚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

반이 바뀌어도 아이의 플래너와 지난 기록이 함께 가므로, 새 담임은 지난주에 어디까지 했는지를 보고 그다음 칸부터 수업을 이어 갑니다.

시험 기간에는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작은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되고, 시험이 끝나면 평소 분량과 새 단원으로 돌아갑니다. 일정이 빠듯한 아이는 오는 횟수를 줄이고 집에서의 분량으로 보완할 수도 있으며, 여유가 생기면 다시 늘리면 되니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강북구에서 에듀와센터를 시작하는 법

강북구에 사신다면 동네 이름만으로도 가까운 센터를 찾아 드리며, 비슷한 거리에 두 곳이 있으면 둘 다 알려 드려 아이가 오가기 편한 쪽을 택하시게 합니다. 원장님이 전화에서 아이가 요즘 집에서 얼마나 앉아 있는지, 숙제는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여쭙고, 센터에 오실 때 챙기면 좋을 것을 알려 드립니다.

센터에서 학부모님은 교실과 수업 흐름을 직접 보시고, 아이는 짧은 진단으로 지금 혼자 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는 두 가지가 함께 이루어집니다.

수업을 하기로 정하시면 반과 요일을 안내드리고, 과목별 담임과 첫 교재는 진단에 맞춰 정해 첫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학교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를 가져오게 해서 어떤 유형에서 넘어졌는지 담임이 정리하고, 다음 교재와 플래너 분량을 그 자리에서부터 다시 짭니다.

담임이 하는 일, 원장님이 하는 일

두 과목을 다니면 담임도 둘이지만, 플래너는 한 권에 과목별 분량이 함께 적혀 아이가 하루에 할 일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받아 온 프린트는 담임이 그날 수업에 바로 쓰고, 학교 선생님이 힘주어 말한 부분은 플래너 분량에도 넣어 학교 수업과 엇갈리지 않게 합니다.

시험이 지날 때마다 넘어진 유형이 기록에 쌓이고, 다음 시험 준비는 그 목록부터 꺼내므로 같은 유형에서 다시 넘어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월 상담까지 기다리실 필요 없이 궁금한 점은 센터로 연락 주시면 원장님이 답해 드리고, 필요하면 따로 날짜를 잡아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시험 직전에 담임을 바꾸는 것은 피하는 편이라, 그럴 때는 시험 뒤로 미뤄 준비가 흔들리지 않게 하고 시험이 끝나는 대로 조정합니다.

강북구 센터 교실 안의 하루

강북구 안의 센터 교실에서 수업이 열리며, 강북구 쪽 학교에서 하교해 들르기 쉬운 자리라 오가는 데 힘을 빼지 않고 집에 가서 앉을 힘을 남깁니다. 책상마다 다른 교재와 다른 분량의 플래너가 펼쳐져 있고, 선생님은 막힌 아이 옆에 앉아 짧게 설명한 뒤 다음 아이에게로 옮겨 갑니다.

다른 학원과 요일이 겹치지 않게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고, 수업이 몰리지 않도록 사이를 띄워 혼자 책상에 앉는 날을 남겨 둡니다.

시험을 4주 앞둔 날부터는 새 단원 대신 다니는 학교의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이 책상에 올라오고, 학원 교재는 잠시 옆으로 밀어 둡니다. 센터 카드의 주소를 보시고 가까운 곳이 둘이라면 상담에서 두 곳의 요일표를 같이 물어보셔도 되며, 아이가 오가기 쉬운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집과 교실이 같은 말을 하도록

리포트는 다음 상담의 바탕이 되어 이야기가 달마다 이어지므로, 지난달에 정한 분량이 실제로 지켜졌는지 다음 달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월 1회 원장님과의 상담으로 다음 달 분량과 요일을 함께 정하고 집에서 도와주실 부분을 맞추므로, 집과 교실이 아이에게 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학원에서 무엇을 했는지 물으실 때는 플래너의 오늘 칸을 함께 보며 물으시면 대답이 쉬워지고, 아이도 자기 하루를 말로 정리하게 됩니다.

못 지킨 주가 있으면 상담에서 이유를 함께 보고, 양이 많았다면 줄이고 요일이 어긋났다면 요일을 옮겨 다음 주는 지킬 수 있게 합니다. 등록한 뒤에도 아래 신청 폼에 질문을 적어 두실 수 있어, 통화가 어려운 시간에 남겨 두시면 센터에서 읽고 차례대로 답을 드립니다.

무료 상담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상담에서는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보고, 아이가 지킬 수 있을 만한 첫 분량과 요일을 함께 정하며 그 내용이 첫 플래너가 됩니다. 전에 다니던 곳의 교재나 쓰던 플래너가 있으면 함께 가져오셔도 좋은데, 어디까지 했고 어느 날부터 멈췄는지가 보여 진단이 한결 빨라집니다.

폼에 남기신 이름과 연락처는 상담 안내에만 쓰이고 수업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지우니, 정보를 남기는 것 자체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업을 하기로 하시면 반과 요일, 담임과 첫 교재를 그때 안내드리고, 첫 수업 날짜는 아이 일정에 맞춰 잡아 시작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다니고 싶은 센터가 있으면 폼에 그 이름을 적어 주시면 바로 그 센터로 연결되고, 없으면 동네를 보고 가까운 곳을 골라 안내드리니 비워 두셔도 됩니다.

❓ 강북구 수학 학원 자주 묻는 질문

검산을 안 해서 실수가 많아요.

풀이 끝에 확인 칸을 두고 문제마다 한 번씩 대입하게 합니다. 코칭 시간에 그 칸이 채워지는지를 매번 보고, 습관이 손에 붙을 때까지 집 분량에서도 같은 칸을 확인합니다.

초등은 주 몇 회가 좋을까요?

초등은 주 2회부터 시작하고 중·고등은 주 3회부터입니다. 수업 사이의 날은 플래너의 작은 분량으로 잇기 때문에 횟수보다 매일 지키는 것이 먼저이며, 수업 한 회의 길이는 센터마다 80~105분으로 다릅니다.

플래너 분량을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어느 요일이 비었는지를 함께 보고 분량이 컸는지 요일 사정이었는지를 가린 뒤, 다음 주 분량이나 요일을 바꿔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돌려놓습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수업이 어떻게 바뀌나요?

시험 4주 전부터 새 단원을 멈추고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횟수는 그대로 두고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됩니다.

처음에는 주 몇 회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쪽을 권하며, 등록 후에도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다음 달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플래너를 못 지키면 혼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못 지킨 주는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바꿉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센터에서 아이와 함께 첫 상담을 받아 보세요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남겨 주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전화드리고, 아이와 함께 센터에 오셔서 비용 없이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상담 신청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거주 지역(또는 희망 센터)을 남겨 주세요.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려 내방 상담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지금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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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남구 대치동, 또는 가까운 센터 이름.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에만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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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와도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