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동 과학 학원서구 신현동 소수정예 과학 내신 수업 · 루원시티점
최종 업데이트:

신현동 과학 수업이 열리는 센터
에듀와센터 신현동 과학 수업은 주 2~3회 교실에서 배우고, 수업이 없는 날은 플래너에 적은 작은 분량을 집에서 해내는 방식으로 한 주를 채웁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학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순서대로 교실 인원과 수업 길이, 플래너 운영, 시험 기간, 상담 절차를 아래에 이어서 정리했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집에서는 책을 펴지 않는 아이가 많이 오며, 그런 경우 진도보다 플래너를 펴는 날을 늘리는 것부터 첫 달의 목표로 삼습니다.
수업은 주 2~3회지만 공부는 매일이라는 생각으로, 교실에서 배운 것을 집에서 작은 분량으로 이어 가게 하는 것이 이 수업의 뼈대입니다. 수업료 표는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센터 페이지와 홈에 열어 두었고, 상담에서는 다니실 센터의 표를 펴 놓고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과학을 외우는 과목으로 만나지 않게
신현동 초·중 학부모님께 에듀와센터 과학 교실은 4~8명이 함께 앉아 그날 본 현상을 한 줄로 말해 보는 습관을 만드는 수업으로 소개드립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새 현상이 나오지만 그 아래의 원리는 몇 개로 이어져 있어, 매일 한 줄씩 원리를 써 둔 학생은 새 단원에서 외울 양이 적습니다.
과학이 싫다고 말하는 학생 중에는 과학이 아니라 외우는 일이 싫은 경우가 많아, 현상을 말로 풀어 보게 하면 태도가 먼저 달라집니다.
에듀와센터 과학 교실은 티칭 70%와 코칭 30%로 짜여 있어, 짧게 설명하고 학생이 바로 자기 말로 되돌려 말하는 시간이 매 회 들어갑니다. 첫 수업에서 끝까지 해낸 작은 과제 하나를 남겨 두는데, 그 기억이 다음 수업에 오는 이유가 되기 때문에 첫날 분량은 일부러 작게 잡습니다.
과학은 지킨 날이 쌓여야 올라갑니다
단원평가는 잘 보던 학생이 중학교에서 멈추는 것은 범위가 넓어지면서 몰아 외우기가 더는 통하지 않기 때문이고, 습관이 없으면 넓이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반 전체가 같은 진도를 듣는 수업에서는 학생이 집에서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가 보이지 않아, 숙제 검사는 해도 지킨 날의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에듀와센터 교실에서는 수업 첫머리에 플래너를 펴고 지난 수업 뒤 적어 둔 한 줄을 학생이 설명하게 하여, 지킨 날과 비어 있는 날을 그 자리에서 봅니다.
그래프에서 손이 멈춘 학생에게는 같은 결과를 다른 축으로 한 번 더 그리게 하여, 표와 그래프를 오가는 연습을 수업 안에서 끝내고 집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시험 범위가 나오면 그동안 플래너에 쌓인 한 줄들을 범위에 맞춰 다시 읽는 것부터 하는데, 그 기록이 곧 학생 자신의 요약 노트가 됩니다.
신현동 아이에게 이 교실이 맞는 때
큰 교실의 숙제는 반 전체에 같은 양으로 나가서, 어떤 아이에게는 너무 많아 포기하게 되고 포기한 날이 쌓이면 공부 자체가 싫어집니다. 소수정예 교실에서는 설명의 길이와 방식도 아이마다 달라져, 오래 듣기 힘든 아이에게는 더 짧게 끊어 주고 더 자주 풀어 보게 합니다.
첫 상담에서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먼저 보고, 교재와 진도보다 하루에 지킬 수 있는 분량을 먼저 정한 뒤 수업을 시작합니다.
한 회 길이는 센터마다 80~105분이지만,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어 보는 흐름과 티칭·코칭의 비율은 어느 센터에서나 같게 지킵니다. 신현동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날이 늘어나는가가 첫 달의 기준이며, 교재와 진도는 그 다음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짧게 듣고 바로 말해 보는 구성
한 회는 센터에 따라 80~105분이고, 플래너 확인으로 문을 열어 짧은 설명과 되돌려 말하기를 몇 차례 반복한 뒤 다음 플래너를 적으며 닫습니다. 용어를 외워서 답하는 학생에게는 그 용어를 쓰지 말고 다시 말해 보게 하여, 이름 뒤에 현상이 들어 있는지 교실 안에서 가려냅니다.
초등 학생은 한 문제를 풀고 바로 설명해 보는 짧은 단위로, 중등 학생은 몇 문제를 묶어 풀고 공통 원리를 말하는 단위로 같은 시간을 다르게 씁니다.
피드백의 마지막은 늘 학생이 틀린 이유를 한 줄로 말하는 것이며, 그 한 줄이 그날 플래너에 적혀 다음 회의 첫 확인 항목이 됩니다. 한 주의 지킨 날이 늘어나면 다음 주 분량을 아주 조금만 늘리고, 줄어들면 바로 줄이는 식으로 플래너는 매주 학생의 일주일에 맞춰 다시 적힙니다.
초등·중등·고등 과학, 분량이 다릅니다
초등 수업은 짧은 설명과 바로 설명해 보기를 번갈아 넣어 집중이 끊기기 전에 활동을 바꾸고, 한 회 안에서 학생이 말하는 횟수를 늘립니다. 중등은 수행평가와 시험 준비가 한 주에 겹치는 때가 있어, 플래너에서 그 주의 분량을 미리 줄이고 둘 중 무엇을 먼저 할지 학생과 정해 둡니다.
고등에서는 과목이 늘어 과학에 줄 수 있는 날이 적으므로, 플래너에 과학이 들어가는 요일을 먼저 정하고 그 요일의 분량만 지키게 합니다.
4주 전 시점은 학교마다 시험 날짜가 달라 학생별로 따로 세고, 그때부터 그동안 플래너에 쌓인 한 줄들을 범위에 맞춰 다시 읽는 것이 첫 일이 됩니다. 교재는 학생마다 따로 고르되 혼자 풀 때 막히는 문제가 너무 많지 않은 것으로 골라, 수업 없는 날의 작은 분량을 끝까지 해낼 수 있게 합니다.
과학은 학년마다 지켜야 할 분량이 다릅니다
초등 과학은 관찰과 실험이 많아 현상을 먼저 만나는 시기라, 이유를 한 줄로 말한 뒤 용어를 붙이는 순서를 익히기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중등에서는 시험 4주 전부터 학교 교과서와 실험 프린트로 교재가 바뀌는 시기라, 그 전까지 플래너의 한 줄이 돌아가고 있어야 4주가 가볍습니다. 고1은 통합과학에서 영역이 섞인 문제를 만나는 시기라, 중학교까지 써 온 한 줄들을 영역을 잇는 원리로 다시 묶어 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점수 앞에 오는 변화의 순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플래너의 지킨 날이 띄엄띄엄에서 이어지는 모양으로 바뀌는 것이고, 그 모양이 바뀌면 학생이 수업에 오는 표정이 먼저 달라집니다. 두 번째 변화는 틀린 문제 앞에서 답을 묻는 대신 어느 현상이 보이는 문제인지를 먼저 말하기 시작하는 것이며, 그 말이 나오면 풀이가 스스로 이어집니다.
시험 뒤에 틀린 문제를 보면 모르는 문제가 아니라 몰아 외우다 섞인 문제가 줄어 있는 것이 보이고, 그것이 습관이 시험에 닿았다는 표시입니다.
학교 진도는 계속 앞으로 가는데 플래너는 뒤의 원리도 함께 한 줄씩 챙겨야 하므로, 두 줄기를 나란히 가는 동안에는 변화가 천천히 보입니다. 원장이나 부원장이 직접 상담하며 언제 얼마나 오른다는 수치 대신, 지킨 날과 한 줄 설명과 시험지 순으로 변화가 오는 흐름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틀리는 자리를 플래너가 먼저 압니다
오답의 종류가 몇 가지로 좁혀지면 외울 양은 줄고 매일의 한 줄이 그 자리를 향하게 되어, 범위 전체를 다시 외우는 방식보다 훨씬 가볍게 갑니다. 그래프에서 모양만 보고 답하는 학생은 축부터 읽는 순서가 없는 것이라, 문제를 풀기 전에 축이 무엇인지 말하는 한 줄을 풀이 맨 앞에 두게 합니다.
물리 계산에서 어떤 식을 써야 할지 모르는 학생은 상황을 그려 본 적이 없는 것이라, 식보다 그림을 먼저 그리고 그림에 조건을 적는 순서를 익히게 합니다.
시험 당일 아는 문제를 시간 때문에 놓치는 학생은 어떤 문제를 먼저 풀지 정해 본 적이 없는 것이라, 연습에서 시간을 재고 넘길 문제를 정하는 순서를 익히게 합니다. 처방은 한 번에 끝내지 않고 며칠 뒤 플래너에 같은 원리가 다른 현상으로 적혀 있는지 보고, 그때 설명할 수 있어야 비로소 잡힌 것으로 기록합니다.
과학 시험은 시험 전 2주의 모습이 정합니다
학교의 과학 시험은 교과서와 실험 프린트에서 나오는 비중이 커서, 시험 전에는 학원 교재를 덮고 학생이 학교에서 받은 자료를 펴는 것이 에듀와센터의 순서입니다. 시험 4주 전부터 에듀와센터는 새 진도를 멈추고 교재를 학교 교과서·실험 프린트·기출 형식으로 바꾸며, 수업 횟수는 그대로 두고 다루는 자료만 바꿉니다.
서술형은 2주 전부터 이유 한 줄을 먼저 쓰고 결론을 뒤에 쓰는 순서로 연습하며, 담임이 쓴 답을 옆에서 바로 고쳐 깎이는 자리를 줄입니다.
시험 전날에는 오답과 학교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만 보도록 안내하고, 새 문제에서 새로 틀려 흔들리는 일이 없게 합니다. 시험 다음 주 플래너를 비우지 않는 것이 에듀와센터의 원칙이며, 시험 뒤에 공부가 끊기는 간격이 다음 시험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작은 한 줄을 이어 갑니다.
신현동 학년별 과학 학원
신현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신현동 센터에 다니는 학생들이 주로 속한 학교입니다. 과학 시험은 학교마다 범위와 형식이 달라서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를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혼자 책상에 앉는 힘
시험 기간에는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되고, 학교 프린트도 그 칸에 함께 들어갑니다. 못 한 날이 있으면 왜 못 했는지를 플래너 한 줄에 적게 하고, 그것을 혼내는 근거가 아니라 다음 주 분량을 줄이거나 요일을 옮기는 근거로 씁니다.
단원 하나를 마치면 짧은 점검으로 남은 구멍을 찾고, 남은 것이 있으면 그 부분만 작은 분량으로 집에서 한 번 더 보게 한 뒤 다음 단원으로 갑니다.
확인에서 나온 것은 담임의 기록으로 쌓여 다음 교재와 분량을 정할 때 쓰이고, 월간 리포트에도 지킨 날과 단원으로 정리되어 전해집니다. 한 달이 지나면 플래너를 펴는 날과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먼저 달라지고, 점수는 그 뒤에 따라오는 것이라 첫 달에는 그것부터 봐 주시길 권합니다.
시간표는 이렇게 잡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횟수로 시작해 교실 방식과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편이 아이가 받아들이기 쉬워, 첫 달부터 많이 잡지 않습니다. 길어 보이지만 듣기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 풀고 확인받는 코칭이 30%를 차지하고 설명도 짧게 끊겨, 앉아만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갑자기 빠지게 되는 날은 센터에 미리 연락 주시면 되고, 그날 할 것은 플래너의 다른 날로 옮겨 두어 한 번 빠져도 한 주가 비지 않게 합니다.
시험 기간에는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작은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되고, 시험이 끝나면 평소 분량과 새 단원으로 돌아갑니다. 다른 학원이나 방과후와 겹치지 않도록 상담 때 한 주 일정을 함께 그려 보며 요일을 정하므로, 비어 있는 시간을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신현동에서 에듀와센터를 시작하는 법
아래 폼에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적어 주시면 상담이 시작되고, 그다음은 가까운 센터에서 연락드려 하나씩 안내해 드립니다. 원장님이 전화에서 아이가 요즘 집에서 얼마나 앉아 있는지, 숙제는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여쭙고, 센터에 오실 때 챙기면 좋을 것을 알려 드립니다.
진단 결과를 보며 어느 단원에서 시작할지, 주 몇 회가 맞을지, 집에서 하루에 얼마나 할지를 원장님이 그 자리에서 설명드리고 질문도 받습니다.
수업을 하기로 정하시면 반과 요일을 안내드리고, 과목별 담임과 첫 교재는 진단에 맞춰 정해 첫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첫 달이 지나면 분량이 아이에게 맞았는지 상담에서 다시 보고, 너무 많았으면 줄이고 쉽게 지켰다면 조금 올려 두 번째 달에 반영합니다.
아이의 하루를 아는 선생님
담임은 수업 중 아이 옆에 앉아 풀이를 보는 바로 그 선생님이라, 어디서 자주 멈추고 어떤 날에 플래너를 놓치는지 따로 묻지 않아도 압니다. 담임은 교재와 진도를 정하고 플래너 분량을 매주 맞추며, 시험 4주 전에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중심으로 바꾸는 것까지 한 아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봅니다.
기록은 매달의 리포트와 학부모 상담을 떠받치는 바탕이라, 지난달 며칠을 지켰고 이번 달은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야기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책상에 앉는 습관이나 공부를 대하는 마음처럼 과목 밖의 이야기는 담임이 아니라 원장님 상담에서 다루므로, 수업과 따로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조정은 플래너 기록을 바탕으로 하므로 담임이 바뀌어도 이미 지난 단원을 되풀이하지 않고, 지난주 분량 다음 칸부터 그대로 이어 갑니다.
서구 센터 교실 안의 하루
서구 안의 센터 교실에서 수업이 열리며, 신현동 쪽 학교에서 하교해 들르기 쉬운 자리라 오가는 데 힘을 빼지 않고 집에 가서 앉을 힘을 남깁니다. 한 교실을 4~8명까지만 두는 까닭은 그 인원이어야 선생님이 수업 중 모든 아이의 풀이와 플래너를 빠짐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이며, 더 많아지면 반을 나눕니다.
한 번 수업은 80분에서 105분 사이로 센터와 학년마다 다른데, 다니실 센터의 길이는 센터 페이지 표에 학년별로 적혀 있습니다.
시험 일정은 학교마다 달라 같은 교실에서도 아이마다 준비 시작일이 다르고, 담임이 아이마다 그 날짜를 따로 잡아 전환합니다. 센터 카드의 주소를 보시고 가까운 곳이 둘이라면 상담에서 두 곳의 요일표를 같이 물어보셔도 되며, 아이가 오가기 쉬운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학부모님께 매달 보내 드리는 것
리포트에는 아이가 요즘 어느 단원을 하고 어느 요일에 자주 놓치는지가 적혀 있어, 집에서 아이와 이야기할 때 말이 구체적이 됩니다.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기록으로 남겨 다음 달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견주어 보므로, 같은 걱정을 매달 처음부터 다시 꺼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에서 학부모님이 하실 일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칸이 채워졌는지 한 번 봐 주시는 것뿐이고, 풀다가 막힌 문제는 담임이 다음 수업에서 봅니다.
플래너를 펴 보시면 이번 주에 무엇을 하기로 했고 어느 날을 지켰는지 한눈에 들어와, 센터에 전화하지 않아도 한 주가 어떻게 갔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등록한 뒤에도 아래 신청 폼에 질문을 적어 두실 수 있어, 통화가 어려운 시간에 남겨 두시면 센터에서 읽고 차례대로 답을 드립니다.
첫 상담에서 같이 정하는 한 가지
상담에서는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보고, 아이가 지킬 수 있을 만한 첫 분량과 요일을 함께 정하며 그 내용이 첫 플래너가 됩니다. 학교 이름과 시험 날짜를 알고 오시면 상담이 짧아지는데, 담임이 4주 전을 언제로 셀지가 그 자리에서 정해져 첫 플래너가 바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상담과 진단에 비용은 없으며, 진단 결과와 첫 분량 제안까지 다 들으신 뒤에 등록 여부를 정하시면 되니 먼저 다녀가셔도 됩니다.
등록을 정한 뒤 첫 수업은 상담에서 정한 출발점과 첫 분량 그대로 시작하므로, 진단을 다시 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묻는 일이 없습니다. 신현동 근처 센터는 아래 센터 카드에 있으며, 카드의 센터로 직접 연락하셔도 폼으로 신청하신 것과 똑같이 무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신현동 과학 학원 자주 묻는 질문
초등학생인데 과학 학원이 필요할까요?
초등은 과학을 어떤 과목으로 만나는지가 정해지는 시기입니다. 외우는 과목으로 만나면 중학교에서 바꾸기 어려워, 현상을 말하고 용어를 붙이는 순서를 이때 익히게 합니다.
과학은 결국 외워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외울 것은 있지만 순서가 다릅니다. 현상을 먼저 보고 이유를 한 줄로 말한 다음 용어를 붙이면 외울 양이 크게 줄고, 그 한 줄을 매일 플래너에 적는 습관이 시험 전 몰아 외우기를 대신합니다.
주 몇 회부터 다닐 수 있나요?
초등은 주 2회부터, 중·고등은 주 3회부터 시작합니다. 학생의 하루에 과학이 들어갈 자리를 상담에서 먼저 보고 횟수를 정하며, 다니면서 리포트를 보고 다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무엇을 도와주면 되나요?
가르치시기보다 플래너의 오늘 칸이 채워졌는지만 봐 주시면 충분합니다. 못 지킨 날보다 지킨 날에 한마디 해 주시면 아이가 플래너를 계속 펴게 되고, 막힌 문제는 수업에서 봅니다.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고 무엇을 하나요?
아래 폼으로 신청하시면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전화드립니다. 센터에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이야기하고 첫 분량을 정하며, 비용은 없습니다.
수업료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달마다 정해지며, 센터 페이지와 홈의 표에 열어 두었습니다. 센터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 다니실 센터 기준으로 상담에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신현동 가까운 센터에서 아이의 플래너를 열어 보세요
다니고 싶은 센터가 있으면 함께 적어 주시고, 없으면 동네만 적어 주셔도 가까운 센터를 골라 안내드리니 그 칸은 비워 두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