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동 고등 과학 학원용인시 기흥구 고등 1~3학년 소수정예 과학 내신 수업

고등📍 용인시 기흥구🔬 과학📞 010-3038-8978

최종 업데이트:

보라동 고등 과학 학원

에듀와센터 보라동 과학 수업은 주 2~3회 교실에서 배우고, 수업이 없는 날은 플래너에 적은 작은 분량을 집에서 해내는 방식으로 한 주를 채웁니다. 수업 구성부터 과목별 담임, 매달 받으시는 리포트, 보라동에서 가까운 센터와 수업료까지 한 페이지에 모아 두어 따로 찾아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초·중·고 모두 다닐 수 있지만 고등은 수업 안에서 풀고 확인하는 비중을 더 두며, 센터마다 과학의 가능 학년이 달라 센터 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 회는 센터에 따라 80분에서 105분이며, 그 안에서 설명과 풀기와 확인이 짧게 번갈아 들어가 아이가 한 가지에 오래 붙들려 지치지 않습니다. 상담에 비용은 없으며, 아이가 요즘 집에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짧게 말씀해 주시면 첫 분량과 요일을 정하는 데 그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결과를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묻는 습관이 생기면 외울 양이 줄고 시험 다음 주에도 남습니다.

용인시 기흥구 에듀와센터 과학 교실 소개

초등과 중등 학생이 함께 다니는 에듀와센터 과학 교실은 짧게 듣고 바로 설명해 보는 리듬으로 한 회를 채우며, 외우라는 말을 아끼는 수업입니다. 초등에서 과학을 어떤 과목으로 만났는지가 중학교 과학의 출발점을 정하기 때문에, 외우는 과목으로 만나면 중학교에서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시험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외우는 학생은 못 지킨 주에 다그쳐진 기억이 쌓여 플래너를 펴는 것 자체를 미루게 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에듀와센터 과학 교실은 티칭 70%와 코칭 30%로 짜여 있어, 짧게 설명하고 학생이 바로 자기 말로 되돌려 말하는 시간이 매 회 들어갑니다. 처음 몇 주는 진도를 거의 나가지 않고 지킨 날을 쌓는 데 쓰며, 한 줄 설명이 자연스러워진 뒤에야 교재의 분량을 조금씩 늘립니다.

시험 전 몰아 외우기가 통하지 않는 까닭

과학은 앞 단원의 원리가 뒤 단원의 바닥이 되는데, 매일 한 줄을 써 두지 않은 학생은 뒤 단원에서 앞 단원을 다시 외워야 해서 시간이 두 배로 듭니다. 강의는 잘 들었는지를 묻고 습관은 매일 했는지를 묻는데, 과학에서 점수를 바꾸는 쪽은 후자라서 듣기만 하는 수업으로는 바뀌지 않는 자리가 생깁니다.

과목별 담임이 매 회 지킨 날과 설명할 수 있었던 원리를 적어 두고, 그 기록이 다음 플래너의 분량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그래프에서 손이 멈춘 학생에게는 같은 결과를 다른 축으로 한 번 더 그리게 하여, 표와 그래프를 오가는 연습을 수업 안에서 끝내고 집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매일 한 줄을 써 둔 학생은 시험 4주 전에 학교 교과서와 실험 프린트로 바꾸어도 외울 양이 적어, 그 기간을 외우기가 아니라 확인에 쓸 수 있습니다.

4~8명이어야 오늘 할 분량을 정해 줄 수 있습니다

수업 날에만 공부하는 아이는 일주일에 두세 번 책상에 앉는 셈이라, 수업을 아무리 잘 들어도 습관이 생길 만큼의 날이 쌓이지 않습니다. 작은 교실에서는 지난주 플래너를 펴 보고 어떤 날을 지켰고 어떤 날을 놓쳤는지 한 명씩 이야기할 수 있어, 못 지킨 이유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확인은 수업 때 보는 풀이와 플래너에 남는 지킨 날의 기록으로 이루어져, 어디가 약한지와 집에서 얼마나 되고 있는지가 함께 보입니다.

한 회 수업은 가르치는 티칭이 70%, 직접 풀고 확인받는 코칭이 30%인데, 초등·중등은 그 둘을 짧게 잘라 여러 번 번갈아 넣습니다. 점수를 바꾸는 것은 결국 매일 책상에 앉는 습관이고, 에듀와센터의 4~8명 교실은 그 습관이 생길 때까지 분량을 함께 정하고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짧게 듣고 바로 말해 보는 구성

에듀와센터 과학 수업은 티칭 70%와 코칭 30%로 나뉘지만 한 덩어리로 가지 않고, 설명 몇 분과 말해 보기 몇 분이 번갈아 들어가는 짧은 단위로 짜입니다. 설명은 길게 하지 않고 한 번에 한 원리만 다루며, 학생이 되돌려 말하는 것을 들어 본 뒤에야 다음 원리로 가는 것이 에듀와센터 과학의 순서입니다.

자료 해석 문제는 선택지를 보기 전에 표와 그래프에서 읽은 것을 먼저 말하게 하고, 읽은 내용이 맞으면 그제야 답을 고르게 합니다.

맞힌 문제라도 설명이 용어로만 끝나면 현상을 넣어 다시 말하게 하고, 그 말이 자연스러워질 때까지는 맞힌 것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단원을 집에서 처음 보게 하지는 않으며, 플래너의 분량은 언제나 수업에서 이미 말해 본 원리를 다시 써 보는 것으로만 채웁니다.

과학 커리큘럼은 습관 위에 얹습니다

초등 플래너는 하루 한 줄을 넘기지 않게 작게 적어 지킨 날을 쌓는 데 집중하고, 분량보다 매일 끝냈다는 기억이 남도록 짭니다. 초등 때는 과학을 좋아하던 학생이 중학교에 와서 외울 양에 눌리는 경우가 많아, 용어 뒤의 현상을 다시 한 줄로 말하게 하여 좋아하던 자리로 되돌립니다.

고등은 혼자 앉을 시간이 적어 교실 안에서 말해 보고 확인하는 몫을 키우며, 플래너의 분량은 되짚기 위주로 작게 잡아 집에서 처음 푸는 일이 없게 합니다.

시험 4주 전이 되면 새 진도를 멈추고 교재를 학교 교과서와 실험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꾸며, 플래너의 한 줄은 시험 범위 안의 원리로 채웁니다. 분량은 학생이 지킨 날의 수를 보고 매주 다시 정하며, 못 지킨 주에는 다그치는 대신 줄이고 잘 지킨 주에는 아주 조금만 늘리는 것이 에듀와센터의 조정 원칙입니다.

고등 과학 플래너는 요일부터 정합니다

고등은 범위가 넓어 손을 댈 곳을 못 정하면 시간이 흩어지는 시기라, 단원마다 한 줄로 말할 수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준비의 첫걸음입니다.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를 별개로 준비하느라 시간을 둘로 쪼개는 고등학생이 있는데, 원리는 하나이므로 한 줄로 써 둔 원리를 두 시험에 함께 쓰게 합니다.

중학교 방식이 왜 통하지 않았는지를 짚고, 영역을 잇는 원리를 수업 안에서 한 줄로 써 보게 하여 섞인 문제에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만듭니다.

지킨 날이 쌓이면 보이는 것

처음 보이는 변화는 과학 이야기를 할 때 용어 대신 현상을 먼저 말하기 시작하는 것이며, 집에서도 왜 그런지 묻는 말이 늘어납니다. 못 지킨 주가 있어도 학생이 먼저 이유를 말하고 분량을 어떻게 바꿀지 제안하게 되는데, 이 변화가 오면 플래너는 담임의 것이 아니라 학생의 것이 됩니다.

시험 뒤에 틀린 문제를 보면 모르는 문제가 아니라 몰아 외우다 섞인 문제가 줄어 있는 것이 보이고, 그것이 습관이 시험에 닿았다는 표시입니다.

변화가 보이기까지의 기간은 학생마다 달라서 몇 주 만에 플래너가 채워지는 학생도 한 학기가 걸리는 학생도 있으며, 시작할 때 비어 있던 날이 많을수록 길어집니다. 첫 달 리포트에서 지킨 날의 흐름을 보고 분량이 맞았는지 함께 확인하며, 맞지 않으면 다음 달 플래너를 상담에서 다시 짭니다.

보라동 학생이 과학에서 반복하는 실수

실수가 반복되는 학생은 머리가 아니라 하루의 순서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 공부의 양이 아니라 순서를 바꾸는 쪽에서 고칩니다. 못 지킨 주가 생기면 플래너를 아예 덮어 버리는 학생은 끝까지 해낸 기억이 부족한 것이라, 분량을 크게 줄여 지킨 날부터 다시 쌓게 합니다.

서술형에서 결론만 쓰고 이유를 빼먹는 학생은 원리를 글로 써 본 날이 적은 것이라, 플래너의 한 줄을 이유와 결과 두 줄로 늘려 쓰는 연습을 넣습니다.

수행평가 보고서와 시험 준비가 겹치면 둘 다 놓치는 학생은 한 주의 순서를 정하지 못한 것이라, 겹치는 주의 분량을 미리 줄이고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실수가 몰아 외우기에서 온 것이면 플래너로, 용어만 쌓인 것이면 현상 말하기로, 자료를 눈으로만 본 것이면 손으로 옮기기로 돌아가서 같은 오답이라도 처방이 다릅니다.

과학 시험, 습관 위에서 준비합니다

과학 시험은 그 학교의 실험과 강조점에 따라 모양이 달라서, 같은 교실에 앉아 있어도 학교가 다르면 시험 전에 펴는 자료가 다릅니다. 4주 전부터 플래너의 분량은 평소보다 조금 늘리되 하루에 끝낼 수 있는 크기를 넘기지 않아, 시험 기간에도 지킨 날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2주 전에는 학교 실험 프린트의 결과를 학생이 다시 표와 그래프로 옮겨 보게 하여, 눈으로 외운 자료를 손으로 익힌 자료로 바꿉니다.

시험 전날에는 오답과 학교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만 보도록 안내하고, 새 문제에서 새로 틀려 흔들리는 일이 없게 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를 가져오게 하여 틀린 문제를 몰아 외우다 섞인 것과 원리를 모른 것으로 나누고, 후자는 플래너의 한 줄로 다시 쓰게 합니다.

다른 학년 안내

보라동 고등 과학 수업이 열리는 센터

수업이 없는 날, 아이는 무엇을 하나요

수업과 플래너가 맞물려 있어 교실에서 배운 것이 집에서 작은 분량으로 되돌아오고, 그 분량을 담임이 확인하니 혼자 하는 날이 빠지지 않습니다. 집에서 틀린 문제는 다음 수업의 코칭 시간에 선생님 옆에서 다시 풀고 어디서 꼬였는지 말로 설명하게 하므로, 답만 고쳐 쓰고 끝나지 않습니다.

교재 순서를 짤 때 한 번 배운 개념이 다른 문제에서 몇 번 더 돌아오도록 두어, 그때마다 설명 없이 혼자 풀 수 있는지를 봅니다.

풀이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확인의 기준이라, 답이 맞았더라도 설명이 막히면 그 자리를 다시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공부가 싫어진 아이에게는 더 많이 시키는 대신 오늘 분명히 할 수 있는 양만 주어 끝까지 해낸 기억부터 쌓게 하고, 분량은 그 뒤에 올립니다.

과학 수업 횟수와 한 회 길이

시작할 때 정한 횟수가 끝까지 고정되는 것은 아니어서, 학교 일정이 달라지거나 시험이 다가오면 원장님께 말씀하시고 다음 달부터 늘리거나 줄이시면 됩니다. 한 번 올 때 길게 보는 대신 오는 날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 구조라, 나머지 날은 집에서 작은 분량으로 이어 가며 스스로 앉는 연습을 합니다.

학기 중 요일을 바꿔야 할 때는 지금 반에서 옮길 수 있는 시간부터 찾아보고, 없으면 다른 반으로 가되 플래너와 분량은 그대로 가져갑니다.

시험 기간이라고 오는 횟수를 늘리지는 않으며, 같은 요일에 같은 길이로 오되 다루는 내용만 학교 시험 쪽으로 바꾸어 아이의 하루 리듬을 지킵니다. 하루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을 먼저 세어 본 뒤 그 안에서 수업과 집에서의 분량을 정하므로, 계획이 아이의 하루보다 커지지 않습니다.

에듀와센터 상담과 등록

보라동에 사신다면 동네 이름만으로도 가까운 센터를 찾아 드리며, 비슷한 거리에 두 곳이 있으면 둘 다 알려 드려 아이가 오가기 편한 쪽을 택하시게 합니다. 시험이 바로 앞이라면 센터 방문을 시험 뒤로 미뤄 드릴 수 있으며, 끝난 시험지를 들고 오시면 어느 유형에서 넘어졌는지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를 보며 어느 단원에서 시작할지, 주 몇 회가 맞을지, 집에서 하루에 얼마나 할지를 원장님이 그 자리에서 설명드리고 질문도 받습니다.

요일은 학교와 다른 학원 일정 사이에서 집에서 분량을 할 날이 남도록 잡고, 맞지 않으면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되니 처음 정한 요일이 끝까지 고정되지는 않습니다. 궁금한 점은 월 상담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센터로 연락 주시면 담임이나 원장님이 답해 드리고, 필요하면 상담 시간을 따로 잡아 드립니다.

담임이 하는 일, 원장님이 하는 일

오래 듣기 힘들어하는지, 설명을 들으면 바로 풀 수 있는지 같은 아이의 성향도 담임이 파악해 설명의 길이와 풀어 보는 횟수를 맞춥니다. 못 지킨 주가 있으면 담임은 다그치는 대신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지킬 수 있는 크기로 다시 씁니다.

시험이 지날 때마다 넘어진 유형이 기록에 쌓이고, 다음 시험 준비는 그 목록부터 꺼내므로 같은 유형에서 다시 넘어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책상에 앉는 습관이나 공부를 대하는 마음처럼 과목 밖의 이야기는 담임이 아니라 원장님 상담에서 다루므로, 수업과 따로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 방식이 맞지 않다고 느끼시면 분량이나 요일을 바꾸는 것으로 풀리는지부터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담임을 바꾸는 순서로 갑니다.

어느 센터든 같은 방식, 다른 시간

센터 주소와 연락처는 아래 센터 카드에 있으며, 처음 오실 때는 미리 연락 주시면 건물 입구에서 교실까지 알려 드립니다. 설명보다 직접 풀어 보는 시간이 길어 교실은 조용한 편이며, 선생님의 목소리는 주로 한 아이 옆에서만 들려 다른 아이의 집중이 끊기지 않습니다.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리고, 요일은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할 날이 사이사이에 남도록 띄워 잡습니다.

시험을 4주 앞둔 날부터는 새 단원 대신 다니는 학교의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이 책상에 올라오고, 학원 교재는 잠시 옆으로 밀어 둡니다. 수업료는 센터마다 조금씩 달라서 센터 페이지의 표를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상담에서 다니실 센터와 학년 기준으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집에서 봐 주시면 좋은 한 가지

매달 리포트를 보내 드려 그 달에 플래너를 지킨 날, 막혔던 단원, 다음 달 분량을 알려 드리므로 학원에서 무엇을 했는지 짐작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월 1회 원장님과의 상담으로 다음 달 분량과 요일을 함께 정하고 집에서 도와주실 부분을 맞추므로, 집과 교실이 아이에게 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못 지킨 날을 다그치기보다 지킨 날에 한마디 해 주시면, 아이는 플래너를 계속 펴게 되고 끝까지 해낸 기억이 다음 날의 힘이 됩니다.

플래너를 펴 보시면 이번 주에 무엇을 하기로 했고 어느 날을 지켰는지 한눈에 들어와, 센터에 전화하지 않아도 한 주가 어떻게 갔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학교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를 아이 편에 보내 주시면, 틀린 유형을 담임이 정리해 다음 교재와 플래너 분량을 그곳에서부터 다시 짭니다.

센터에 오실 때 가져오시면 좋은 것

시험이 코앞인 아이라면 첫 상담에서 곧바로 시험 범위를 플래너에 나누어 넣기도 하니,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를 챙겨 오시면 그 주부터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요즘 집에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한두 줄 적어 오시면 그 이야기부터 시작하므로, 전체를 다 묻는 것보다 빠르게 첫 분량에 이릅니다.

상담만 받고 등록하지 않으셔도 괜찮으며, 교실을 보시고 아이에게 맞지 않을 것 같다고 느끼시면 그 자리에서 그렇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수업을 하기로 하시면 반과 요일, 담임과 첫 교재를 그때 안내드리고, 첫 수업 날짜는 아이 일정에 맞춰 잡아 시작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다니고 싶은 센터가 있으면 폼에 그 이름을 적어 주시면 바로 그 센터로 연결되고, 없으면 동네를 보고 가까운 곳을 골라 안내드리니 비워 두셔도 됩니다.

❓ 보라동 고등 과학 학원 자주 묻는 질문

고등학생도 플래너로 관리하나요?

네, 다만 고등은 혼자 앉을 시간이 적어 교실 안에서 말해 보고 확인하는 몫을 키우고, 플래너는 과학이 들어가는 요일의 작은 분량만 지키게 짭니다. 선택과목은 센터마다 다릅니다.

실험 문제와 그래프 문제를 자꾸 틀려요.

결과를 눈으로만 외운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실험 프린트의 결과를 학생이 직접 표와 그래프로 옮겨 보게 하여 손으로 익히게 하고, 축을 먼저 읽는 순서를 풀이 앞에 두게 합니다.

아이가 플래너를 잘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다그치지 않고 분량을 바꿉니다. 못 지킨 이유를 묻고 지킬 수 있는 크기로 줄여 지킨 날이 다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먼저이며, 그 과정은 월 1회 리포트에도 적어 드립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수업이 어떻게 바뀌나요?

시험 4주 전부터 새 단원을 멈추고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횟수는 그대로 두고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됩니다.

처음에는 주 몇 회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쪽을 권하며, 등록 후에도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다음 달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플래너를 못 지키면 혼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못 지킨 주는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바꿉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과학 공부 습관, 작은 분량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남겨 주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전화드리고, 아이와 함께 센터에 오셔서 비용 없이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상담 신청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거주 지역(또는 희망 센터)을 남겨 주세요.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려 내방 상담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지금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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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남구 대치동, 또는 가까운 센터 이름.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에만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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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와도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