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사회 학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동별 소수정예 사회 내신 수업 · 센터 1곳
최종 업데이트:

에듀와센터는 용인시 처인구 아이들이 사회 공부를 매일 조금씩 이어 가도록, 지킬 수 있는 분량을 함께 정하고 지킨 날을 쌓아 가는 초·중 학원입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학부모님이 궁금해하시는 순서대로 교실 인원과 수업 길이, 플래너 운영, 시험 기간, 상담 절차를 아래에 이어서 정리했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집에서는 책을 펴지 않는 아이가 많이 오며, 그런 경우 진도보다 플래너를 펴는 날을 늘리는 것부터 첫 달의 목표로 삼습니다.
수업은 주 2~3회지만 공부는 매일이라는 생각으로, 교실에서 배운 것을 집에서 작은 분량으로 이어 가게 하는 것이 이 수업의 뼈대입니다. 수업료 표는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센터 페이지와 홈에 열어 두었고, 상담에서는 다니실 센터의 표를 펴 놓고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용인시 처인구 초·중 사회, 플래너로 쌓는 공부 습관
에듀와센터 사회 교실은 외울 양을 늘리기보다 그날 배운 단원을 한 줄로 써 보는 작은 약속을 플래너에 적고 지키는 데서 시작합니다. 사회는 처음에 외우는 과목으로 만나면 단원이 쌓일수록 서로 섞이는데, 이야기를 먼저 듣고 용어를 나중에 붙이면 양이 늘어도 자리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학원 숙제를 많이 받을수록 사회는 뒤로 밀리는 과목이 되어, 결국 시험 직전에야 한꺼번에 펼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과목별 담임이 플래너의 지킨 날과 못 지킨 날을 함께 보며, 분량이 많았는지 설명이 막혔는지에 따라 다음 주의 약속을 다르게 정합니다. 처음 몇 주의 플래너는 일부러 아주 작은 분량으로 시작해 지킨 날을 먼저 쌓게 하고, 지킨 날이 늘어난 뒤에야 분량을 조금씩 올립니다.
외우는 양을 늘려도 사회가 안 되는 이유
왜 그렇게 됐는지 말해 본 적 없이 용어만 외운 단원은 문제가 조금만 돌려 나와도 손을 대지 못하고, 그런 단원이 여럿이면 점수가 멈춥니다. 칠판 앞 강의는 듣는 동안 이해한 느낌을 주지만, 집에서 혼자 그 단원을 한 줄로 써 보는 일까지 이어 주지는 못합니다.
수업 없는 날 그려 온 지도 한 장을 보며 무엇을 나타낸 지도인지 말하게 하고, 모양만 베낀 것인지 읽으며 그린 것인지를 그 자리에서 가립니다.
확인에서 설명이 막힌 단원은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고 학생이 한 줄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 뒤에야 다음 단원으로 갑니다. 시험 준비는 특별한 기간이 아니라 평소 습관의 연장이라, 몰아서 외우는 학생이 겪는 시험 전 불안이 매일 써 온 학생에게는 거의 없습니다.
작은 교실에서 작은 분량이 지켜집니다
많은 아이가 앉은 교실에서는 설명이 길어지고, 초등·중등은 집중이 끊긴 뒤의 설명을 흘려보내므로 들은 것 같아도 집에서는 손이 가지 않습니다. 아이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므로, 수업 없는 날의 분량도 그 아이가 지킬 수 있는 양으로 따로 정해지고 지킨 날이 쌓이도록 조금씩만 늘립니다.
매 수업 코칭 시간에 아이가 직접 푼 것을 선생님이 보므로, 이해한 척 넘어가기 어렵고 모르는 것이 그날 바로 드러나 다음 분량에 들어갑니다.
설명을 한 번에 길게 하지 않고 한 개념을 말한 뒤 바로 몇 문제를 풀게 하는 짧은 순환을 반복해, 집중이 짧은 아이도 수업 끝까지 따라옵니다. 작은 분량을 끝까지 해낸 기억이 쌓이면 아이는 스스로 분량을 늘려 달라고 하게 되며, 수업은 그 순간까지 아이의 걸음에 맞춰 기다립니다.
짧게 듣고 바로 말해 보는 사회 수업
설명은 한 번에 길게 하지 않고 초등과 중등은 특히 짧게 끊어, 설명 한 토막마다 학생이 자기 말로 되짚는 시간을 바로 붙입니다. 역사는 사건을 하나씩 외우게 하지 않고 앞 사건이 다음 사건을 어떻게 불러왔는지를 말하게 하는데, 그 이음새를 말할 수 있으면 연도는 따로 외우지 않아도 제자리를 찾습니다.
초등과 중등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짧은 문제 묶음을 주고 끝내는 즉시 확인해서, 수업 안에서 해냈다는 경험을 여러 번 하게 합니다.
잘한 것도 그냥 넘기지 않고 끝까지 설명한 단원은 그 자리에서 말로 짚어 주어, 작은 성공이 학생에게 기억으로 남게 합니다. 초등은 주 2회부터, 중등과 고등은 주 3회부터 시작하며, 수업이 없는 날이 며칠인지에 따라 플래너의 약속 개수도 달라집니다.
초등·중등·고등 사회의 플래너는 다르게 적힙니다
초등 플래너는 하루 한 줄 쓰기처럼 몇 분이면 끝나는 분량만 적어 지킨 날을 먼저 쌓게 하는데, 이 시기에 생긴 지키는 습관이 중학교까지 이어집니다. 중등 서술형은 용어만 쓰면 깎이기 때문에 왜 그렇게 됐는지를 한 줄 먼저 쓰는 연습을 하는데, 이것은 평소 써 온 흐름 한 줄과 같은 형식이라 따로 배울 것이 적습니다.
고등 사회는 내신과 모의고사를 따로 떼지 않고 시험 기간에는 학교 자료로, 평소에는 사례에 개념을 적용하는 문제로 번갈아 다져 하나의 공부로 묶습니다.
시험을 4주 앞둔 때부터 새 진도를 멈추고 교재를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와 기출 형식으로 바꾸되, 플래너의 매일 한 줄 습관은 그대로 범위 안 단원으로 옮깁니다. 학년이 같아도 다니는 학교에 따라 범위와 프린트가 다르므로 준비 자료는 학교별로 따로 두고, 교재를 바꾸는 시점도 각 학교의 시험 날짜에 맞춰 정합니다.
학년별로 먼저 만들 사회 습관
초등 시기에 생긴 플래너 지키는 습관은 사회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도 옮겨 가므로, 분량보다 지킨 날을 세는 것을 이 시기의 목표로 둡니다. 중등은 외우면 된다는 방식이 양이 늘면서 처음으로 통하지 않는 때라, 초등 때 통하던 몰아 외우기가 무너지는 경험을 이 시기에 하게 됩니다. 고등학생은 학교와 학원 일정만으로 하루가 꽉 차 혼자 앉을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업 시간 안에서 설명하고 확인까지 마치는 비중을 더 높게 둡니다.
사회 수업 뒤에 달라지는 것의 순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수업 없는 날에 플래너를 펼치는 날이 늘어나는 것이고, 그 변화는 점수보다 훨씬 먼저 집에서 보입니다. 한 줄로 말할 수 있는 단원이 하나씩 늘면 그 단원과 이어지는 다음 단원이 수월해져서, 새 단원 앞에서 앞 단원을 다시 외우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시험 전 불안이 줄어드는 것도 시험에서 보이는 변화인데, 매일 써 온 학생은 범위를 펼쳐도 처음 보는 단원이 없어 전날 밤에 몰아 외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교실에서 같은 수업을 받아도 달라지는 시점은 한 달 뒤인 학생도 한 학기 뒤인 학생도 있어서, 그 시점을 미리 정해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집에서 보실 수 있는 변화의 신호도 상담에서 알려 드리는데, 플래너를 스스로 펼치는 날과 왜 그렇게 됐는지를 묻는 말이 그 신호입니다.
같은 주에 같은 이유로 멈추는 학생들
막히는 자리를 몇 주만 플래너에 적어 보면 고칠 곳이 범위 전체가 아니라 두세 군데로 모이고, 그 두세 군데가 다음 분량과 시험 전 확인 목록이 됩니다. 서로 닮은 용어를 바꿔 쓰는 학생은 두 용어의 이야기를 각각 들어 본 적이 없는 것이라, 각 용어가 들어가는 이야기를 한 줄씩 나란히 써 보게 합니다.
표와 그래프에서 모양만 보고 답하는 학생은 항목과 단위를 읽지 않은 것이라, 자료를 보면 무엇을 나타내는지부터 말하는 순서를 몸에 붙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은 실수한 자리를 적어 둔 적이 없는 것이라, 틀린 이유 한 줄을 플래너에 적는 것을 습관에 넣고 시험 전에 그것부터 다시 봅니다. 처방이 끝났다고 보는 기준은 학생이 자기 입으로 틀린 이유를 한 줄로 말하는 것이고, 말하지 못하면 다음 코칭 시간에 같은 문제를 한 번 더 꺼냅니다.
학교 사회 시험, 몰아 외우지 않고 맞이하기
사회 시험 문제는 학교 교과서와 수업 중 나눠 준 프린트에서 나오는 몫이 커서 학교 자료가 곧 범위이고, 그래서 시험을 4주 앞둔 때부터 수업 교재를 학교 자료로 바꿉니다. 4주 전에 평소 써 온 흐름 한 줄들을 모아 범위를 한 장으로 정리해 보면, 매일 써 온 학생은 처음 보는 단원이 거의 없어 막히는 단원만 골라 남은 날에 배분하면 됩니다.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넣어 알면서도 시간에 쫓겨 놓치는 문제를 줄이고, 자료 문제에서 유독 오래 걸리는 학생은 자료를 읽는 순서부터 다시 잡아 줍니다.
마지막 주의 분량은 하루에 단원 몇 개씩으로 플래너에 미리 나눠 두어 전날 밤에 한꺼번에 외우는 일이 없게 하고, 매일 한 줄씩 말해 보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합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점수보다 어느 단원에서 틀렸는지를 먼저 보고 그 단원이 다음 범위와 이어지는지 확인해, 이어진다면 다음 준비의 첫 분량으로 그 단원을 적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학년별 사회 학원
용인시 처인구 센터
용인시 처인구 안의 센터입니다. 센터마다 과목별 가능 학년과 수업료가 조금씩 달라서 센터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사회 복습이 매일이 되는 방식
수업과 플래너가 맞물려 있어 교실에서 배운 것이 집에서 작은 분량으로 되돌아오고, 그 분량을 담임이 확인하니 혼자 하는 날이 빠지지 않습니다. 숙제라는 말 대신 오늘 분량이라고 부르며, 그날 수업에서 이미 풀어 본 것을 집에서 한 번 더 손에 익히는 정도로 아이마다 다르게 정합니다.
되돌아보는 간격은 아이가 잊는 속도에 맞춰 담임이 조정해, 금방 잊는 단원은 자주 플래너에 올라오고 자리 잡은 단원은 드물게 올라옵니다.
지킨 날은 매 수업 때 세어 두고 그 달의 날 수가 리포트에 적히므로, 학부모님도 한 달 단위로 집에서의 공부가 어땠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동기는 말로 만들어지지 않고 어제 못 풀던 것을 오늘 푸는 경험에서 생기며, 그 경험이 쌓이면 아이가 먼저 분량을 늘려 달라고 말하는 날도 옵니다.
한 회 수업의 흐름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리고, 아이의 일정과 목표에 따라 더 올 수도 있지만 처음에는 적게 시작하는 쪽을 권합니다. 한 번 올 때 길게 보는 대신 오는 날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 구조라, 나머지 날은 집에서 작은 분량으로 이어 가며 스스로 앉는 연습을 합니다.
반이 바뀌어도 아이의 플래너와 지난 기록이 함께 가므로, 새 담임은 지난주에 어디까지 했는지를 보고 그다음 칸부터 수업을 이어 갑니다.
시험 기간이라고 오는 횟수를 늘리지는 않으며, 같은 요일에 같은 길이로 오되 다루는 내용만 학교 시험 쪽으로 바꾸어 아이의 하루 리듬을 지킵니다. 하루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을 먼저 세어 본 뒤 그 안에서 수업과 집에서의 분량을 정하므로, 계획이 아이의 하루보다 커지지 않습니다.
용인시 처인구에서 에듀와센터를 시작하는 법
아래 폼에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적어 주시면 상담이 시작되고, 그다음은 가까운 센터에서 연락드려 하나씩 안내해 드립니다.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올 수 있으니 신청하셨다면 받아 주시고, 놓치셨더라도 폼에 남긴 번호로 다시 전화드리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 최근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빨리 보여 첫 교재와 첫 분량을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요일은 학교와 다른 학원 일정 사이에서 집에서 분량을 할 날이 남도록 잡고, 맞지 않으면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되니 처음 정한 요일이 끝까지 고정되지는 않습니다. 학교 시험 날짜가 나오면 바로 알려 주셔야 담임이 4주 전을 세어 수업을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중심으로 바꾸고 플래너도 시험 범위로 채울 수 있습니다.
과목마다 담임이 있습니다
두 과목을 다니면 담임도 둘이지만, 플래너는 한 권에 과목별 분량이 함께 적혀 아이가 하루에 할 일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수업에서 본 막힌 자리를 담임이 그날 적어 두었다가 다음 플래너 분량에 작게 넣으므로, 같은 자리가 집에서 한 번 더 손에 익습니다.
처음 왔을 때 일주일에 플래너를 편 날과 몇 달 뒤의 날 수를 나란히 두고 보면 변화가 보이고, 그 차이를 상담에서 학부모님께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교실에서 보인 모습과 집에서 보신 모습을 나란히 놓는 자리가 원장 상담이라,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날이 어떤지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수업 방식이 맞지 않다고 느끼시면 분량이나 요일을 바꾸는 것으로 풀리는지부터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담임을 바꾸는 순서로 갑니다.
어느 센터든 같은 방식, 다른 시간
용인시 처인구 아이가 걸어서 오거나 하굣길에 들를 만한 거리의 센터라, 이동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집에서 플래너를 펼 시간을 남깁니다. 교실에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가 학원 교재와 함께 놓여 둘을 오가며 수업하고, 시험이 가까워지면 학교 자료가 책상의 중심이 됩니다.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리고, 요일은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할 날이 사이사이에 남도록 띄워 잡습니다.
시험 기간의 플래너는 시험 범위 기준으로 적혀 집에서의 작은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되고, 수업이 없는 날에도 학교 범위를 조금씩 돌게 됩니다. 사회의 가능 학년은 센터마다 달라서 원하시는 학년이 열리는지 센터 페이지에서 먼저 보시면, 헛걸음을 줄이고 다른 센터를 안내받기도 쉽습니다.
달마다 이어지는 원장님 상담
매달 리포트를 보내 드려 그 달에 플래너를 지킨 날, 막혔던 단원, 다음 달 분량을 알려 드리므로 학원에서 무엇을 했는지 짐작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기록으로 남겨 다음 달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견주어 보므로, 같은 걱정을 매달 처음부터 다시 꺼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실과 집이 서로 다른 방식을 요구하면 아이가 헷갈리므로, 집에서 봐 주실 것은 상담에서 한 가지로 맞추고 그 뒤로는 그것만 지켜봐 주시면 됩니다.
시험 기간의 플래너는 시험 범위로 바뀌어 그 주의 칸이 평소와 다르게 보여도 담임이 뜻한 것이니, 따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등록한 뒤에도 아래 신청 폼에 질문을 적어 두실 수 있어, 통화가 어려운 시간에 남겨 두시면 센터에서 읽고 차례대로 답을 드립니다.
첫 상담에서 같이 정하는 한 가지
다니는 학교와 학년, 요즘 집에서 책상에 앉는 시간을 들은 뒤 진단 결과를 겹쳐 보며 수업 방향을 말씀드리고, 첫 수업의 시작점도 그때 정합니다. 지금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 최근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빨리 보여 첫 분량을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무료 상담은 센터에서 아이와 함께 받으시는 것이고, 그에 앞서 하는 전화에도 비용이 없으며 전화만으로 등록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가까운 센터가 둘이라면 두 곳의 요일표를 함께 보고 정하셔도 되는데, 수업 방식과 플래너 운영은 같으니 아이가 오가기 편한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밤늦게 남기셔도 괜찮으며, 다음 날 센터 원장님이 보고 연락드리니 통화하기 좋은 시간대를 함께 적어 두시면 그때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 용인시 처인구 사회 학원 자주 묻는 질문
플래너에는 사회 분량이 어떻게 적히나요?
그날 배운 단원의 흐름을 한 줄로 써 보기와 지도 한 장 그려 보기처럼 몇 분이면 끝나는 분량이 적힙니다. 다음 수업 첫머리에 담임이 함께 읽고 지킨 날에 표시합니다.
수업은 주 몇 회부터 시작하나요?
초등은 주 2회부터, 중등과 고등은 주 3회부터이며 한 회는 센터에 따라 80~105분입니다. 수업이 없는 날이 며칠인지에 따라 플래너의 약속 개수도 달라지고,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초등도 사회를 따로 배워야 하나요?
초등은 점수보다 사회를 이야기로 만나고 매일 작은 약속을 지키는 습관을 만드는 시기입니다. 이때 외우는 과목으로 만나면 중학교에서 바꾸기 어려워,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를 기준으로 짧은 분량을 함께 지켜 갑니다.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고 무엇을 하나요?
아래 폼으로 신청하시면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전화드립니다. 센터에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이야기하고 첫 분량을 정하며, 비용은 없습니다.
집에서는 무엇을 도와주면 되나요?
가르치시기보다 플래너의 오늘 칸이 채워졌는지만 봐 주시면 충분합니다. 못 지킨 날보다 지킨 날에 한마디 해 주시면 아이가 플래너를 계속 펴게 되고, 막힌 문제는 수업에서 봅니다.
과목을 두 개 들으면 플래너는 두 권인가요?
한 권입니다. 과목마다 담임은 따로 있지만 하루 분량은 한 플래너에 함께 적혀 아이가 오늘 할 일을 한 번에 봅니다. 요일은 과목별로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가까운 센터에서 아이의 플래너를 열어 보세요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올 수 있으니 신청하셨다면 받아 주시고, 첫 통화에서는 아이가 요즘 책상에 앉는 시간이 어떤지만 말씀해 주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