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동 고등 사회 학원하남시 고등 1~3학년 소수정예 사회 내신 수업
최종 업데이트:

에듀와센터 풍산동 사회 수업은 주 2~3회 교실에서 배우고, 수업이 없는 날은 플래너에 적은 작은 분량을 집에서 해내는 방식으로 한 주를 채웁니다. 아래에서 교실 수업과 집에서의 공부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시험이 다가오면 무엇이 바뀌는지, 상담은 어떤 순서인지 차례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같은 풍산동 근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주로 오며, 학년이 같아도 집에서 공부가 되는 정도가 달라 첫 분량은 아이마다 따로 정합니다.
수업은 센터 교실에서 이루어지고, 시험을 4주 앞둔 때부터는 새 단원 대신 다니는 학교의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꾸어 준비합니다. 상담에 비용은 없으며, 아이가 요즘 집에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짧게 말씀해 주시면 첫 분량과 요일을 정하는 데 그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사회는 몰아서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매일 한 줄의 과목입니다
사회를 외우는 과목으로만 만나 온 학생이라면, 에듀와센터에서는 먼저 하루 한 줄 흐름 쓰기라는 작은 습관부터 함께 만들어 갑니다. 사회는 지도와 표를 손으로 그려 본 학생과 눈으로만 본 학생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과목이라, 지도 한 장 그리기를 매일의 분량에 넣을 가치가 있습니다.
계획표를 세워도 사흘을 넘기지 못하는 학생은 의지가 약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분량을 너무 크게 잡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험을 4주 앞둔 때부터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로 교재를 바꾸지만, 그때도 매일 한 줄 쓰기 습관은 그대로 두고 범위 안 단원으로 내용만 바꿉니다. 센터 내방 무료 상담에서 진단을 마치면 교재와 주당 횟수와 플래너의 첫 약속까지 정해서 등록하므로, 첫 수업 날에는 바로 자기 단원부터 시작합니다.
사회는 지킨 날을 세는 것이 먼저입니다
사회 점수가 멈춘 학생은 대개 공부를 안 한 것이 아니라 시험 직전에만 몰아서 공부해 온 것이라, 그 방식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쌓이는 것이 없습니다. 강의를 듣기만 한 날은 공부한 느낌만 남고 실제로 남은 것은 적은데, 강의식 수업은 그 차이를 학생 스스로 알아챌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에듀와센터 교실에서는 수업을 시작하며 플래너를 먼저 펼쳐 지난 수업 이후 지킨 날과 써 온 한 줄을 담임이 직접 읽어 봅니다.
확인에서 설명이 막힌 단원은 그 자리에서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고 학생이 한 줄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 뒤에야 다음 단원으로 갑니다. 매일 한 줄을 써 온 학생은 시험 4주 전에 범위를 펼쳐도 처음 보는 단원이 없어서, 그때부터는 학교 프린트로 내용만 바꾸면 준비가 이어집니다.
작은 교실에서 작은 분량이 지켜집니다
큰 교실의 숙제는 반 전체에 같은 양으로 나가서, 어떤 아이에게는 너무 많아 포기하게 되고 포기한 날이 쌓이면 공부 자체가 싫어집니다. 작은 교실에서는 지난주 플래너를 펴 보고 어떤 날을 지켰고 어떤 날을 놓쳤는지 한 명씩 이야기할 수 있어, 못 지킨 이유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첫 상담에서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먼저 보고, 교재와 진도보다 하루에 지킬 수 있는 분량을 먼저 정한 뒤 수업을 시작합니다.
한 회 길이는 센터마다 80~105분이지만,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어 보는 흐름과 티칭·코칭의 비율은 어느 센터에서나 같게 지킵니다. 아이 한 명의 플래너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인원을 지키는 것이 에듀와센터가 반을 4~8명으로 두는 이유이고, 그 이상이면 지킨 날을 함께 셀 수 없습니다.
짧게 듣고 바로 말해 보는 사회 수업
한 회는 센터에 따라 80~105분이고, 플래너 확인으로 시작해 짧은 설명과 바로 설명해 보기를 여러 번 반복한 뒤 다음 약속을 적으며 끝납니다. 새 단원은 용어부터 알려 주지 않고 그 단원의 이야기를 먼저 들려준 뒤, 왜 그렇게 됐는지를 학생이 한 줄로 말해 보게 하고 그다음에 용어를 붙입니다.
서술형 연습은 용어를 쓰기 전에 왜 그렇게 됐는지를 한 줄 먼저 적게 하고, 그 한 줄이 평소 플래너에 써 온 흐름 한 줄과 같은 형식이 되게 합니다.
잘한 것도 그냥 넘기지 않고 끝까지 설명한 단원은 그 자리에서 말로 짚어 주어, 작은 성공이 학생에게 기억으로 남게 합니다. 초등은 주 2회부터, 중등과 고등은 주 3회부터 시작하며, 수업이 없는 날이 며칠인지에 따라 플래너의 약속 개수도 달라집니다.
초등·중등·고등 사회의 플래너는 다르게 적힙니다
초등 고학년은 교과서에 용어가 늘어나는 때라 용어를 외우기 전에 이야기를 먼저 말해 보게 하고, 지도와 표를 손으로 그려 보는 연습을 분량에 넣습니다. 중등 서술형은 용어만 쓰면 깎이기 때문에 왜 그렇게 됐는지를 한 줄 먼저 쓰는 연습을 하는데, 이것은 평소 써 온 흐름 한 줄과 같은 형식이라 따로 배울 것이 적습니다.
고등 사회는 내신과 모의고사를 따로 떼지 않고 시험 기간에는 학교 자료로, 평소에는 사례에 개념을 적용하는 문제로 번갈아 다져 하나의 공부로 묶습니다.
시험 기간이라고 수업 횟수를 늘리지는 않고 같은 횟수 안에서 다루는 내용만 학교 쪽으로 바꾸므로, 학생의 하루 일정이 시험 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교재는 해설을 읽는 시간보다 설명해 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수준으로 고르고, 한 교재가 끝나면 짧은 확인을 거친 뒤에 다음 교재를 정합니다.
풍산동 고등학생 사회 교실
고등 선택과목은 센터마다 열리는 과목과 학년이 다르므로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드리고, 과목이 정해진 뒤에 그 과목의 교재와 분량을 따로 잡습니다. 처음 보는 사례가 보기에 나오면 손을 놓는 학생은 사례에서 개념을 찾아내는 연습이 없었던 것이라, 익숙한 개념도 사례가 바뀌면 모르는 문제처럼 느낍니다.
중학교 때의 방식이 어디서 어긋났는지 함께 짚은 뒤 같은 개념을 다른 사례로 바꿔 설명하는 연습을 늘려, 다음 시험을 외우기가 아니라 적용으로 준비하게 합니다.
점수보다 먼저 플래너에 보이는 변화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수업 없는 날에 플래너를 펼치는 날이 늘어나는 것이고, 그 변화는 점수보다 훨씬 먼저 집에서 보입니다. 플래너를 지키는 것이 당연해진 학생은 시험 4주 전에 교재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고, 범위 안 단원을 하루 하나씩 정리하는 약속을 그대로 이어 갑니다.
시험지에서 먼저 보이는 변화는 아는 단원을 끝까지 틀리지 않고 맞히는 것이고, 용어만 쓰고 깎이던 서술형에 이유 한 줄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빠르게 바꾸려고 분량을 크게 잡으면 못 지킨 날이 늘어 오히려 습관이 무너지므로, 작은 분량으로 천천히 가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입니다. 첫 달 리포트에서 지킨 날의 수와 한 줄로 말할 수 있게 된 단원의 수를 보시고, 흐름이 예상과 다르면 상담에서 분량과 교재를 다시 잡습니다.
풍산동 학생들이 사회에서 반복하는 실수
틀린 문제를 영역이 아니라 어떤 습관에서 나왔는지로 나누면 처방이 짧아지는데, 역사와 지리의 오답이 같은 습관에서 나오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수업은 잘 듣는데 혼자서는 책을 못 펴는 학생은 무엇부터 할지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이라, 플래너에 할 일을 한 가지로만 적어 고민 없이 시작하게 합니다.
용어 뜻은 아는데 사례 문제에서 못 쓰는 학생은 이야기와 용어가 따로 노는 것이라, 용어마다 일상의 예 하나를 플래너에 적어 오게 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은 실수한 자리를 적어 둔 적이 없는 것이라, 틀린 이유 한 줄을 플래너에 적는 것을 습관에 넣고 시험 전에 그것부터 다시 봅니다. 에듀와센터 교실에서는 틀린 문제가 몰아 외우기에서 왔는지, 이야기 없는 암기에서 왔는지, 눈으로만 본 자료에서 왔는지를 매번 가려 다른 처방을 줍니다.
사회 시험, 매일의 습관 위에서 준비합니다
교과서가 같은 학교끼리도 프린트와 문제 내는 방식은 다르기 때문에 준비 자료를 학교마다 따로 두고, 새 프린트를 받아 오면 그 주의 분량도 그에 맞춰 바꿉니다. 범위가 발표되기 전이어도 학교 진도를 보고 예상 범위로 먼저 시작하고, 범위가 나오면 예상과 달랐던 단원만 플래너에서 고쳐 적습니다.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넣어 알면서도 시간에 쫓겨 놓치는 문제를 줄이고, 자료 문제에서 유독 오래 걸리는 학생은 자료를 읽는 순서부터 다시 잡아 줍니다.
마지막 주에도 분량은 지킬 수 있는 크기를 넘기지 않는데, 시험 직전에 못 지킨 날이 생기면 불안만 커져 아는 것까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시험이 끝난 달의 리포트에는 준비했던 것과 실제 시험이 어떻게 달랐는지, 시험 기간에 지킨 날이 며칠이었는지, 다음까지 메울 단원이 무엇인지가 적힙니다.
풍산동 고등 사회 수업이 열리는 센터
숙제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시험 기간에는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되고, 학교 프린트도 그 칸에 함께 들어갑니다. 집에서 할 분량에는 아직 배우지 않은 단원을 넣지 않아, 혼자 책을 펴도 막히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양으로만 채웁니다.
단원 하나를 마치면 짧은 점검으로 남은 구멍을 찾고, 남은 것이 있으면 그 부분만 작은 분량으로 집에서 한 번 더 보게 한 뒤 다음 단원으로 갑니다.
풀이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확인의 기준이라, 답이 맞았더라도 설명이 막히면 그 자리를 다시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동기는 말로 만들어지지 않고 어제 못 풀던 것을 오늘 푸는 경험에서 생기며, 그 경험이 쌓이면 아이가 먼저 분량을 늘려 달라고 말하는 날도 옵니다.
시간표는 이렇게 잡습니다
횟수에 따라 월 수업료가 달라지는데, 표는 센터 페이지와 홈에 열어 두었으니 상담 전에 견주어 보시고 상담에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수업 안에 짧은 설명과 바로 풀기, 확인이 번갈아 들어가므로 집에 가서 처음 푸는 일이 줄고, 집에서의 분량은 되짚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
반이 바뀌어도 아이의 플래너와 지난 기록이 함께 가므로, 새 담임은 지난주에 어디까지 했는지를 보고 그다음 칸부터 수업을 이어 갑니다.
시험이 끝난 뒤 시험지를 함께 보며 틀린 유형을 정리하고 그다음 달 시간표를 다시 잡으니, 횟수를 바꾸고 싶으시면 그때 말씀하시면 됩니다. 일정이 빠듯한 아이는 오는 횟수를 줄이고 집에서의 분량으로 보완할 수도 있으며, 여유가 생기면 다시 늘리면 되니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학부모님을 위한 안내
아래 폼에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적어 주시면 상담이 시작되고, 그다음은 가까운 센터에서 연락드려 하나씩 안내해 드립니다. 신청하신 뒤에는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직접 전화드려 센터에 오실 날을 잡는데, 아이가 하교한 뒤 같이 올 수 있는 시간을 우선으로 봅니다.
아이가 교실을 직접 보고 다닐 만한지 느끼는 것도 방문의 큰 목적이므로, 학부모님만 오시기보다 아이와 함께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수업을 하기로 정하시면 반과 요일을 안내드리고, 과목별 담임과 첫 교재는 진단에 맞춰 정해 첫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시작한 뒤에는 매달 학부모 리포트와 원장님 상담으로 플래너가 얼마나 지켜졌는지, 다음 달 분량은 어떻게 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선생님은 누가 맡나요
사회 담임은 새 단원을 나가는 날과 지난 것을 다지는 날의 비율을 아이마다 다르게 두고, 플래너를 지키는 정도를 보며 그 비율을 바꿉니다. 못 지킨 주가 있으면 담임은 다그치는 대신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지킬 수 있는 크기로 다시 씁니다.
어느 요일에 자주 놓치고 어떤 단원에서 멈추는지가 기록으로 쌓이기 때문에, 다음 달 분량과 요일을 정할 때 짐작이 아니라 지난달을 보고 정합니다.
교실에서 보인 모습과 집에서 보신 모습을 나란히 놓는 자리가 원장 상담이라,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날이 어떤지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수업 방식이 맞지 않다고 느끼시면 분량이나 요일을 바꾸는 것으로 풀리는지부터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담임을 바꾸는 순서로 갑니다.
풍산동 센터의 교실은 이렇습니다
센터 주소와 연락처는 아래 센터 카드에 있으며, 처음 오실 때는 미리 연락 주시면 건물 입구에서 교실까지 알려 드립니다. 교실에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가 학원 교재와 함께 놓여 둘을 오가며 수업하고, 시험이 가까워지면 학교 자료가 책상의 중심이 됩니다.
다른 학원과 요일이 겹치지 않게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고, 수업이 몰리지 않도록 사이를 띄워 혼자 책상에 앉는 날을 남겨 둡니다.
시험 2주 전에는 넘어졌던 유형을 다시 풀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에서 강조된 부분만 보도록 순서를 두어, 시험 직전에 새 것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사 등으로 센터를 바꾸셔야 할 때는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플래너와 기록을 새 센터에 넘겨, 그곳 담임이 지난주 분량 다음부터 이어 갑니다.
집에서 봐 주시면 좋은 한 가지
리포트에는 아이가 요즘 어느 단원을 하고 어느 요일에 자주 놓치는지가 적혀 있어, 집에서 아이와 이야기할 때 말이 구체적이 됩니다. 집에서 공부 때문에 자주 다투신다면 상담에서 분량과 시간을 줄여 잡아, 집에서는 지켰는지만 보시면 되게 만들어 다툼의 이유를 덜어 냅니다.
아이에게 학원에서 무엇을 했는지 물으실 때는 플래너의 오늘 칸을 함께 보며 물으시면 대답이 쉬워지고, 아이도 자기 하루를 말로 정리하게 됩니다.
플래너를 펴 보시면 이번 주에 무엇을 하기로 했고 어느 날을 지켰는지 한눈에 들어와, 센터에 전화하지 않아도 한 주가 어떻게 갔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학교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를 아이 편에 보내 주시면, 틀린 유형을 담임이 정리해 다음 교재와 플래너 분량을 그곳에서부터 다시 짭니다.
무료 상담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시험이 코앞인 아이라면 첫 상담에서 곧바로 시험 범위를 플래너에 나누어 넣기도 하니,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를 챙겨 오시면 그 주부터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금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 최근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빨리 보여 첫 분량을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무료 상담은 센터에서 아이와 함께 받으시는 것이고, 그에 앞서 하는 전화에도 비용이 없으며 전화만으로 등록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등록을 정한 뒤 첫 수업은 상담에서 정한 출발점과 첫 분량 그대로 시작하므로, 진단을 다시 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묻는 일이 없습니다. 밤늦게 남기셔도 괜찮으며, 다음 날 센터 원장님이 보고 연락드리니 통화하기 좋은 시간대를 함께 적어 두시면 그때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 풍산동 고등 사회 학원 자주 묻는 질문
사회도 습관으로 공부하는 과목인가요?
네, 오히려 습관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과목입니다. 몰아 외운 내용은 시험이 끝나면 사라지지만, 그날 단원을 한 줄로 써 두는 습관이 있으면 양이 늘어도 섞이지 않고 다음 단원과 이어집니다.
외우지 않고 사회를 할 수 있나요?
외울 것은 있지만 순서가 다릅니다. 단원의 이야기를 듣고 왜 그렇게 됐는지 한 줄로 말해 본 뒤에 용어를 붙이면, 이야기 위에 얹힌 용어는 따로 외우지 않아도 오래 남습니다.
지도 그리기를 왜 숙제로 내나요?
눈으로만 본 지도는 모양이 조금만 바뀌어도 낯설어지지만 손으로 한 번 그린 지도는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수업 없는 날 한 장만 그려 오게 하고 다음 수업에서 무엇을 나타낸 지도인지 말해 보게 합니다.
처음에는 주 몇 회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쪽을 권하며, 등록 후에도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다음 달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수업이 어떻게 바뀌나요?
시험 4주 전부터 새 단원을 멈추고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횟수는 그대로 두고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됩니다.
변화는 언제쯤 보이나요?
점수보다 집에서 보이는 변화가 먼저 옵니다. 플래너를 펴는 날과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그 시작이며, 매달 리포트에 지킨 날과 단원으로 적어 보내 드립니다.
풍산동 가까운 센터에서 아이의 플래너를 열어 보세요
폼은 이 페이지 아래에 있고, 밤늦게 남기셔도 다음 날 센터에서 차례대로 연락드리니 편한 시간대를 적어 두시면 그때에 맞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