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동 중등 사회 학원중구 중등 1~3학년 소수정예 사회 내신 수업
최종 업데이트:

태평동에서 사회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에듀와센터는 큰 목표 대신 오늘 할 작은 분량부터 정해 주고 그것을 끝까지 해낸 기억을 아이에게 남겨 줍니다. 이 페이지에는 수업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수업 사이를 잇는 플래너가 무엇인지, 태평동 근처 센터와 수업료 표가 어디 있는지를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학년보다 지금 집에서 하루에 얼마나 앉아 있을 수 있는지를 먼저 보고, 그 시간에 맞는 분량에서 출발하므로 기초가 약한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합니다.
한 회 수업은 가르치는 시간 70%와 학생이 풀고 확인받는 시간 30%로 짜이며, 교재와 진도는 아이마다 달라 옆자리와 같은 쪽을 펴지 않습니다. 수업료 표는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센터 페이지와 홈에 열어 두었고, 상담에서는 다니실 센터의 표를 펴 놓고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태평동 사회, 매일 한 줄로 익히는 습관 수업
아이가 사회를 싫어한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에듀와센터는 싫어진 이유가 대개 한꺼번에 외우던 경험에 있다고 보고 분량을 작게 쪼개는 데서 출발합니다. 사회는 매일 조금씩 만나야 남는 과목이라, 시험 직전에 몰아서 외운 내용은 그 주가 지나면 거의 남지 않고 다음 단원과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학원 숙제를 많이 받을수록 사회는 뒤로 밀리는 과목이 되어, 결국 시험 직전에야 한꺼번에 펼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시험을 4주 앞둔 때부터는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로 교재를 바꾸지만, 그때도 매일 한 줄 쓰기 습관은 그대로 두고 범위 안 단원으로 내용만 바꿉니다. 첫 수업에서는 최근 배운 단원 하나를 골라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한 줄로 말해 보게 하는데, 그 한 줄이 나오는지가 첫 교재와 첫 분량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왜 매일 한 줄이 몰아 외우기를 이기나요
점수가 안 오르는 학생의 플래너를 보면 지킨 날이 띄엄띄엄 있어서, 공부 방법을 바꾸기 전에 매일 펼치는 습관부터 돌아봐야 합니다. 강의식 수업에서는 학생이 그날 배운 것을 자기 말로 설명해 보는 시간이 없어서, 알았다고 느낀 채 넘어간 단원이 시험에서 처음으로 드러납니다.
학생이 써 온 흐름 한 줄을 읽고 왜 그렇게 됐는지를 말로 다시 풀어 보게 하는데, 글로 쓴 것과 말로 설명하는 것이 다르면 그 자리가 확인할 지점입니다.
한 단원을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되면 그 단원은 끝까지 해낸 단원으로 플래너에 표시하고, 그 표시가 쌓이는 것을 학생이 직접 보게 합니다. 시험 준비는 특별한 기간이 아니라 평소 습관의 연장이라, 몰아서 외우는 학생이 겪는 시험 전 불안이 매일 써 온 학생에게는 거의 없습니다.
사회은 하루 분량이 정해져야 매일 됩니다
설명을 듣는 데 수업이 다 쓰이면 아이가 직접 손을 움직이는 시간은 집으로 밀려나고, 집에서 혼자 처음 푸는 일은 초등·중등에게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작은 교실에서는 지난주 플래너를 펴 보고 어떤 날을 지켰고 어떤 날을 놓쳤는지 한 명씩 이야기할 수 있어, 못 지킨 이유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진단에서는 맞힌 개수보다 아이가 어디까지 혼자 할 수 있는지를 보며, 그 지점이 첫 교재의 시작점이자 첫 플래너 분량의 기준이 됩니다.
설명을 한 번에 길게 하지 않고 한 개념을 말한 뒤 바로 몇 문제를 풀게 하는 짧은 순환을 반복해, 집중이 짧은 아이도 수업 끝까지 따라옵니다. 아이 한 명의 플래너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인원을 지키는 것이 에듀와센터가 반을 4~8명으로 두는 이유이고, 그 이상이면 지킨 날을 함께 셀 수 없습니다.
태평동 사회 교실, 한 회의 흐름
수업 첫머리에는 수업 없는 날 써 온 한 줄과 그려 온 지도를 함께 보고, 그다음에야 그날의 새 단원으로 들어갑니다. 용어는 뜻을 외우게 하지 않고 방금 들은 이야기의 어느 자리에 들어가는 말인지 짚어 보게 해서, 이야기와 용어가 한 덩어리로 남게 합니다.
코칭 시간에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풀고 한 문제씩 왜 그렇게 답했는지 말하는데, 담임은 옆에서 듣다가 말이 멈추는 자리를 적어 둡니다.
같은 단원에서 설명이 반복해서 막히면 담임이 기록해 두고 다음 수업의 첫 확인 자리로 삼으며, 시험 4주 전 확인 목록에도 올립니다. 다음 수업은 플래너에 써 온 한 줄을 읽는 것으로 시작하므로, 학생은 숙제를 검사받는다기보다 자기가 쓴 것을 설명하러 온다는 느낌으로 교실에 들어옵니다.
학년별 사회, 습관의 크기가 다릅니다
초등 수행평가는 외운 답보다 자기 말로 쓴 설명이 나와야 하므로, 평소 플래너에 써 온 한 줄이 그대로 수행평가의 바탕이 됩니다. 중등은 수행평가의 몫도 커서 보고서 일정과 시험 준비를 같이 챙겨야 하는데, 둘이 겹치는 주에는 플래너의 분량을 줄여서라도 지킨 날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고등에서는 통합사회처럼 영역이 섞인 단원을 한 줄로 정리하는 연습을 수업 안에서 끝내 두어, 집에서 처음 외우는 날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시험 기간이라고 수업 횟수를 늘리지는 않고 같은 횟수 안에서 다루는 내용만 학교 쪽으로 바꾸므로, 학생의 하루 일정이 시험 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진도는 학교의 진도와 학생이 한 줄로 말할 수 있게 된 단원의 수를 나란히 놓고 정하기 때문에, 학교보다 앞서 갈 때도 있고 뒤에 머물 때도 있습니다.
중학교 사회, 몰아 외우기에서 매일 한 줄로
중학교에서 처음 사회 시험을 치르는 학생은 범위를 맞추고 프린트를 모으는 일부터 서툴기 때문에, 시험 준비를 처음 배우는 시기로 보고 순서를 하나씩 함께 잡습니다. 중학교 첫 시험을 앞두고 범위를 잘못 알고 준비하는 학생이 있어, 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범위를 먼저 맞춰 보고 빠진 프린트가 없는지도 플래너에서 확인합니다.
보고서와 시험 준비가 겹치는 주에는 플래너에서 무엇을 먼저 할지 함께 정리하고, 그 주의 분량을 줄여서라도 못 지킨 날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점수보다 먼저 플래너에 보이는 변화
첫 변화는 그날 배운 단원을 한 줄로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으로, 처음 십 분 넘게 붙잡던 한 줄이 몇 분 안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다음에는 지킨 날이 쌓이면서 분량이 조금씩 늘어도 버거워하지 않게 되고, 끝까지 해낸 단원의 수가 플래너에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시험지에서 먼저 보이는 변화는 아는 단원을 끝까지 틀리지 않고 맞히는 것이고, 용어만 쓰고 깎이던 서술형에 이유 한 줄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빠르게 바꾸려고 분량을 크게 잡으면 못 지킨 날이 늘어 오히려 습관이 무너지므로, 작은 분량으로 천천히 가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입니다. 집에서 보실 수 있는 변화의 신호도 상담에서 알려 드리는데, 플래너를 스스로 펼치는 날과 왜 그렇게 됐는지를 묻는 말이 그 신호입니다.
사회가 막히는 몇 가지 습관
막히는 자리를 몇 주만 플래너에 적어 보면 고칠 곳이 범위 전체가 아니라 두세 군데로 모이고, 그 두세 군데가 다음 분량과 시험 전 확인 목록이 됩니다. 서로 닮은 용어를 바꿔 쓰는 학생은 두 용어의 이야기를 각각 들어 본 적이 없는 것이라, 각 용어가 들어가는 이야기를 한 줄씩 나란히 써 보게 합니다.
정리 노트는 두꺼운데 설명을 못 하는 학생은 쓰기만 하고 말해 본 적이 없는 것이라, 노트를 덮고 한 줄로 말하는 것을 수업마다 넣습니다.
사례가 바뀌면 손을 못 대는 학생은 유형을 통째로 외운 것이라, 같은 개념을 다른 사례로 바꿔 설명하게 하고 바꿔도 풀릴 때까지 그 개념을 끝난 것으로 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실수는 담임의 기록에 남아 다음 수업의 첫 확인이 되고, 월 1회 리포트에 그 자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지킨 날의 수가 함께 적힙니다.
태평동 학교 사회 내신, 한 줄씩 쌓아 갑니다
학교마다 서술형의 형식과 자료 문제의 비중이 달라서 그 학교의 지난 시험지 형식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따로 두는데, 평소 습관이 있는 학생은 그 시간만 쓰면 됩니다. 시험을 4주 앞둔 날부터 새 단원은 멈추고 범위를 단원별로 나눠, 한 줄로 말할 수 있는 단원과 아직 막히는 단원을 플래너에 표시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넣어 알면서도 시간에 쫓겨 놓치는 문제를 줄이고, 자료 문제에서 유독 오래 걸리는 학생은 자료를 읽는 순서부터 다시 잡아 줍니다.
1주 전에는 새로운 내용을 더하지 않고 그동안 틀린 문제와 학교에서 강조한 부분만 돌아보는데, 이 시기에 새 문제를 풀면 알던 것까지 흔들리는 학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점수보다 어느 단원에서 틀렸는지를 먼저 보고 그 단원이 다음 범위와 이어지는지 확인해, 이어진다면 다음 준비의 첫 분량으로 그 단원을 적습니다.
태평동 중등 사회 수업이 열리는 센터
작은 분량이 한 주를 잇습니다
수업이 없는 날 할 분량은 플래너에 적어 두고 다음 수업 첫머리에 함께 펴 보므로, 수업이 주 2~3회여도 공부하는 날은 매일이 됩니다. 오늘 분량을 하지 않으면 다음 수업은 그것부터 다시 푸는 데 시간을 써야 해서, 집에서 한 만큼 교실에서 새 것을 배울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됩니다.
단원 하나를 마치면 짧은 점검으로 남은 구멍을 찾고, 남은 것이 있으면 그 부분만 작은 분량으로 집에서 한 번 더 보게 한 뒤 다음 단원으로 갑니다.
지킨 날은 매 수업 때 세어 두고 그 달의 날 수가 리포트에 적히므로, 학부모님도 한 달 단위로 집에서의 공부가 어땠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작은 분량을 끝까지 해낸 날이 쌓이면 아이는 책상에 앉는 것을 덜 무서워하게 되고, 그 변화는 점수보다 먼저 집에서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간표는 이렇게 잡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횟수로 시작해 교실 방식과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편이 아이가 받아들이기 쉬워, 첫 달부터 많이 잡지 않습니다. 한 번 오면 80분에서 105분 사이를 머무르며, 센터와 학년에 따라 다르므로 다니실 센터의 정확한 길이는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방학이 되면 학교 시간표가 달라지는 만큼 수업 요일과 집에서 하는 요일을 같이 다시 짜며, 방학 전에 말씀해 주시면 첫 주부터 새 리듬으로 들어갑니다.
학교마다 시험 날짜가 달라 한 반 안에서도 준비에 들어가는 날이 아이마다 다르며, 담임이 각자의 4주 전을 따로 세어 그날부터 바꿉니다. 학교가 늦게 끝나는 학년은 늦은 시간대 반으로 안내드리는데, 센터마다 문 닫는 시간이 달라서 가능한 시간대는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에서 첫 플래너까지
늦은 시간에 남기셔도 다음 날 센터에서 순서대로 연락드리니, 통화가 편한 시간대를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전화드립니다.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올 수 있으니 신청하셨다면 받아 주시고, 놓치셨더라도 폼에 남긴 번호로 다시 전화드리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센터에서 학부모님은 교실과 수업 흐름을 직접 보시고, 아이는 짧은 진단으로 지금 혼자 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는 두 가지가 함께 이루어집니다.
첫 수업은 진단에서 찾은 출발점에서 시작하고, 첫 주 플래너에는 일부러 적은 분량을 적어 아이가 지킨 날로 한 주를 마치게 합니다. 학교 시험 날짜가 나오면 바로 알려 주셔야 담임이 4주 전을 세어 수업을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중심으로 바꾸고 플래너도 시험 범위로 채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누가 맡나요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져 아이의 출발점과 하루 분량을 함께 정하고, 교재와 진도도 담임이 직접 고른 뒤 매달 다시 들여다봅니다. 과목별 담임이 매달 리포트에 그 달에 지킨 날과 막혔던 지점, 다음 달 분량을 적고, 원장님이 읽어 본 뒤 학부모님께 전해 드립니다.
시험이 지날 때마다 넘어진 유형이 기록에 쌓이고, 다음 시험 준비는 그 목록부터 꺼내므로 같은 유형에서 다시 넘어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책상에 앉는 습관이나 공부를 대하는 마음처럼 과목 밖의 이야기는 담임이 아니라 원장님 상담에서 다루므로, 수업과 따로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조정은 플래너 기록을 바탕으로 하므로 담임이 바뀌어도 이미 지난 단원을 되풀이하지 않고, 지난주 분량 다음 칸부터 그대로 이어 갑니다.
수업이 열리는 곳
중구 안의 센터 교실에서 수업이 열리며, 태평동 쪽 학교에서 하교해 들르기 쉬운 자리라 오가는 데 힘을 빼지 않고 집에 가서 앉을 힘을 남깁니다. 교실 하나에 4~8명이 앉고 선생님은 칠판 앞보다 아이들 사이에 있는 시간이 길어, 앞자리 뒷자리 구분 없이 모두 가까이서 설명을 듣습니다.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리고, 요일은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할 날이 사이사이에 남도록 띄워 잡습니다.
시험 2주 전에는 넘어졌던 유형을 다시 풀고 마지막 주에는 학교에서 강조된 부분만 보도록 순서를 두어, 시험 직전에 새 것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센터 카드의 주소를 보시고 가까운 곳이 둘이라면 상담에서 두 곳의 요일표를 같이 물어보셔도 되며, 아이가 오가기 쉬운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지킨 날로 읽는 한 달
리포트에는 수업 안의 모습과 함께 집에서의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적혀, 학부모님이 챙기실 부분이 드러나 상담 때 이야기가 쉬워집니다. 월 1회 원장님과의 상담으로 다음 달 분량과 요일을 함께 정하고 집에서 도와주실 부분을 맞추므로, 집과 교실이 아이에게 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학교 시험 날짜가 나오면 센터에 알려 주셔야 담임이 4주 전을 세어 플래너를 시험 범위로 바꿀 수 있으니, 일정표가 나오면 바로 전해 주세요.
플래너와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한 달 동안 교실과 집이 어디서 이어졌고 어디서 끊겼는지가 보여, 상담에서 그 부분부터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월 상담까지 기다리지 않으셔도 궁금한 점은 센터로 연락 주시면 되고, 담임이 수업 중일 때는 원장님이 먼저 듣고 전해 다음 수업에 반영합니다.
센터에 오실 때 가져오시면 좋은 것
상담에서는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보고, 아이가 지킬 수 있을 만한 첫 분량과 요일을 함께 정하며 그 내용이 첫 플래너가 됩니다. 따로 챙기실 것은 없고 아이를 꼭 데려오시면 되는데, 아이가 교실을 제 눈으로 봐야 여기 다닐 만한지 스스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과 진단에 비용은 없으며, 진단 결과와 첫 분량 제안까지 다 들으신 뒤에 등록 여부를 정하시면 되니 먼저 다녀가셔도 됩니다.
가까운 센터가 둘이라면 두 곳의 요일표를 함께 보고 정하셔도 되는데, 수업 방식과 플래너 운영은 같으니 아이가 오가기 편한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상담 신청 폼은 이 페이지 아래에 있고, 남겨 주시면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리니 편한 시간에 적어 두시면 됩니다.
❓ 태평동 중등 사회 학원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플래너를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왜 못 지켰는지 학생에게 먼저 묻고 분량이 많았는지 설명이 막혔는지에 따라 다음 주 약속을 더 작게 다시 적어, 끝까지 해낸 기억부터 다시 만듭니다.
초등도 사회를 따로 배워야 하나요?
초등은 점수보다 사회를 이야기로 만나고 매일 작은 약속을 지키는 습관을 만드는 시기입니다. 이때 외우는 과목으로 만나면 중학교에서 바꾸기 어려워,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를 기준으로 짧은 분량을 함께 지켜 갑니다.
수업은 주 몇 회부터 시작하나요?
초등은 주 2회부터, 중등과 고등은 주 3회부터이며 한 회는 센터에 따라 80~105분입니다. 수업이 없는 날이 며칠인지에 따라 플래너의 약속 개수도 달라지고,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교실에는 몇 명이 함께 있나요?
한 교실에 4~8명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사이를 돌며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게 하는 방식이라, 한 명의 플래너까지 볼 수 있는 인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수업이 어떻게 바뀌나요?
시험 4주 전부터 새 단원을 멈추고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횟수는 그대로 두고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됩니다.
과목을 두 개 들으면 플래너는 두 권인가요?
한 권입니다. 과목마다 담임은 따로 있지만 하루 분량은 한 플래너에 함께 적혀 아이가 오늘 할 일을 한 번에 봅니다. 요일은 과목별로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 공부 습관, 작은 분량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상담에 비용이 없고 등록은 교실을 직접 보신 뒤에 정하시면 되니, 아이가 다닐 만한지 먼저 느껴 보는 자리로 가볍게 다녀가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