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점 반송동 소수정예 학원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소수정예 4~8명📞 010-3038-8978

최종 업데이트:

주소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동탄원천로 163 503호
상담010-3038-8978
수업 형태소수정예 4~8명 · 1:1 코칭·티칭
과목국어 · 영어 · 수학 · 과학 · 사회

반송동에서 아이의 공부 습관이 먼저 걱정되신다면, 점수보다 지킨 날을 먼저 세는 에듀와센터 반송점의 방식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수업의 뼈대는 티칭 70%와 코칭 30%이고, 코칭 시간에 혼자 끝까지 푼 문제가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해내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주로 반송동 인근 초등·중등 학생이 다니고 고등학생도 받으며, 이 센터에서 열리는 과목과 학년은 아래 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못 지킨 주에 아이를 다그치는 대신 분량이 컸는지 요일이 안 맞았는지를 보고 고치기 때문에, 플래너가 혼나는 도구가 되지 않습니다. 센터에 오실 때 아이가 요즘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를 가져오시면, 집에서 공부가 어디까지 되고 있는지 보기가 쉬워지고 첫 분량도 더 정확하게 잡힙니다.

반송점 과목별 가능 학년

과목가능 학년
국어초1~6 · 중1~3 · 고1~3
영어초1~6 · 중1~3 · 고1~3
수학초1~6 · 중1~3 · 고1~3
과학초1~6 · 중1~3 · 고1~3
사회초1~6 · 중1~3 · 고1~3

반송점가 하루를 채우는 방식

반송점는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에 있어 하교 뒤 들르기 쉬운 거리이고, 오가는 시간이 짧은 만큼 집에 가서 플래너 분량을 펼 시간이 남습니다. 초·중 교실은 설명이 길어지지 않도록 짧은 설명과 바로 풀기를 되풀이하는 구조라, 학생들이 가만히 듣는 시간보다 손을 움직이는 시간이 깁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중학생도 오는데, 이런 학생에게는 처음 분량을 일부러 더 작게 두어 끝까지 해낸 기억부터 다시 쌓게 하고 늘리는 것은 그 뒤의 일입니다.

수업 자료로는 반송동 주변 학교에서 쓰는 교과서와 나눠 준 프린트를 들여오며, 시험 4주 전이 되면 학원 교재를 덮고 그 자료들로 수업과 플래너가 바뀝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져 있어 교재와 진도를 잡는 일부터 플래너 분량을 함께 정하고 지킨 날을 확인하는 일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티칭 70%와 코칭 30%, 그리고 수업 사이의 날들

진단이 끝나면 그 결과를 학부모님께 바로 설명드리고, 어떤 교재로 어느 단원부터 시작할지와 수업 없는 날의 첫 분량을 얼마로 둘지를 그 자리에서 함께 정합니다. 옆 학생이 다른 단원을 하고 있어도 교실은 그대로 돌아가고, 선생님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교재를 보기 때문에 진도가 섞이지 않습니다.

묻지 않는 학생이라도 푼 흔적을 보면 막힌 자리가 보이므로, 손을 들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다가가 짧게 짚어 주고 다시 풀게 하는 일이 티칭의 일부입니다.

수업 안에서 끝까지 해낸 기억이 쌓여야 집에서도 혼자 풀 수 있기에, 코칭 때 주는 힌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짧아지고 학생 혼자 푸는 시간은 길어집니다. 주 2회 수업이라도 나머지 닷새가 비지 않도록 플래너에 분량이 적혀 있으니, 아이의 한 주는 수업 날과 플래너 날로 모두 채워집니다.

학부모님께 매달 전해 드리는 것

학습 상담은 수업 시간과 따로 진행하며, 점수보다 한 주에 며칠 책상에 앉는지와 그날 무엇을 하는지부터 묻기 때문에 습관 이야기가 깁니다. 담임은 매달 리포트에 그 달의 진도와 플래너를 지킨 날, 다음 달에 분량을 어떻게 바꿀지를 적어 원장 확인을 거쳐 학부모님께 보냅니다.

리포트에는 점수가 아니라 단원과 유형, 그리고 한 달 동안 지킨 날의 수가 적히기 때문에 습관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월 1회 학부모 상담은 원장이나 부원장이 직접 맡으며,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날이 늘었는지부터 묻고 집에서 도와주실 부분을 함께 정합니다. 습관은 교실에서만 자라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분량을 펴고 끝내는 날을 한 주에 하루씩 늘리는 것을 수업 밖 관리의 절반으로 두고 매주 확인합니다.

시험 기간에도 습관은 그대로 갑니다

반송동 인근 학교의 프린트는 받은 날 바로 가져오게 해서 수업에서 먼저 풀고, 그중 틀린 문제와 비슷한 유형을 학원 교재에서 골라 플래너 분량으로 보냅니다. 전환 첫 주의 분량은 문제 수보다 범위를 한 번 끝까지 넘겨 보는 데 두고, 어디가 비었는지 보인 뒤에야 문제의 양을 늘리되 지킬 수 있는 크기는 넘기지 않습니다.

남은 2주의 플래너에는 새 문제보다 한 번 틀렸던 문제가 더 많이 적히고, 두 번 틀린 문제는 집이 아니라 수업에서 선생님과 다시 풉니다.

시험 날 아침에 펼 한 장은 마지막 수업에서 아이가 직접 적게 하는데, 거기에는 자기가 자주 틀린 유형과 학교에서 강조한 부분만 들어갑니다. 시험 다음 수업은 시험지부터 펴서 몰라서 틀린 것과 알면서 놓친 것을 나누는 데 쓰고, 그 두 묶음은 플래너에서 다른 방식으로 다시 다룹니다.

반송점에 문의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남기신 정보는 상담을 안내하는 데만 쓰이고 수업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지우기 때문에, 신청 뒤 다른 안내가 따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원장 연락은 신청을 확인한 순서대로 드리고, 전화에서는 등록 이야기보다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를 써 본 적이 있는지 같은 것을 듣는 데 시간을 씁니다.

수업료는 이 페이지 표에 학년과 횟수별로 적힌 그대로이며, 상담에서는 그 표를 놓고 이 센터의 1회 수업 시간이 몇 분인지 함께 말씀드립니다.

다니다가 시간표나 반이 맞지 않다고 느끼시면 원장과 이야기해 옮길 수 있고, 과목을 더하거나 바꾸는 것도 같은 방식으로 정합니다. 첫 달에 플래너가 집에서 잘 안 펴진다면 정기 상담을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알려 주시면, 분량이나 요일을 그 주에 고쳐 드립니다.

반송점 과학 수업

4~8명이 각자 다른 교재를 펴고 있어도 수업의 리듬은 같아서, 담임이 자리마다 짧게 설명하고 학생이 바로 자기 말로 말하는 순서가 교실 전체에 돌아갑니다. 같은 원리를 두 번 설명해도 되돌려 말하지 못하면 설명을 바꾸어 일상의 장면으로 다시 보여 주고, 그래도 막히면 그 원리는 플래너에 작게 남겨 다음 회로 넘깁니다.

풀이를 말로 끝내지 못하는 문제는 틀린 것으로 보지 않고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끝까지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그 문제 하나를 붙듭니다.

맞힌 문제라도 설명이 용어로만 끝나면 현상을 넣어 다시 말하게 하고, 그 말이 자연스러워질 때까지는 맞힌 것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단원을 집에서 처음 보게 하지는 않으며, 플래너의 분량은 언제나 수업에서 이미 말해 본 원리를 다시 써 보는 것으로만 채웁니다.

반송점 사회 수업

막히는 습관을 알면 외울 양은 줄고 고칠 자리만 남는데, 습관을 모른 채 범위를 처음부터 다시 외우면 같은 자리에서 또 멈춥니다. 수업은 잘 듣는데 혼자서는 책을 못 펴는 학생은 무엇부터 할지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이라, 플래너에 할 일을 한 가지로만 적어 고민 없이 시작하게 합니다.

용어 뜻은 아는데 사례 문제에서 못 쓰는 학생은 이야기와 용어가 따로 노는 것이라, 용어마다 일상의 예 하나를 플래너에 적어 오게 합니다.

사례가 바뀌면 손을 못 대는 학생은 유형을 통째로 외운 것이라, 같은 개념을 다른 사례로 바꿔 설명하게 하고 바꿔도 풀릴 때까지 그 개념을 끝난 것으로 치지 않습니다. 처방은 한 번으로 마치지 않고 며칠 뒤 같은 개념의 다른 문제로 다시 확인하는데, 그때도 막히면 원인을 잘못 짚은 것으로 보고 처음부터 다시 가립니다.

반송점 국어 수업

주말에 몰아서 하는 국어 공부는 다음 주가 되면 대부분 사라지고, 매일 조금씩 읽은 아이만 지난주 읽은 글이 이번 주 읽기에 힘이 됩니다. 설명을 듣는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글을 대신 읽어 주는 셈이라, 아이가 혼자 글을 끝까지 읽어 내는 경험은 수업 안에서 한 번도 생기지 않습니다.

에듀와센터 교실에서는 아이가 글을 읽는 동안 담임이 옆에서 어느 줄에서 손이 멈추는지를 보고, 다 읽은 뒤에 무슨 내용이었는지 말해 보게 합니다.

말해 보기가 막히는 아이는 문장 단위로 끊어 읽고 한 문장씩 말하게 해서, 한두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길이부터 다시 쌓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점수표보다 어떤 글에서 읽기가 멈췄는지를 아이와 함께 찾고, 그 글의 종류가 다음 달 플래너의 글을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반송점 영어 수업

학교 영어 시험은 범위가 교과서 본문과 프린트 안에서 정해지기 때문에, 그 범위를 하루치로 쪼개 매일 읽어 두면 시험 전날 한꺼번에 외울 일이 없습니다. 시험 4주 전부터는 플래너의 하루 분량이 학교 본문과 프린트로 바뀌고, 그 첫 주에는 범위 전체를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어디서 멈추는지 확인합니다.

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는 이 시기에 꼭 가져오게 해 하루 분량 안에 넣고, 수업에서는 프린트의 문장을 학생이 직접 소리 내어 읽는 것으로 확인합니다.

마지막 주에도 하루 분량을 지킨 날을 세어 주는 것은 평소와 같아서, 시험 준비 기간이 끝났을 때 학생에게는 지킨 날의 숫자가 하나 더 남습니다. 시험 직후는 하루 분량과 교재를 새로 잡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 담임이 이때 플래너를 다시 짜고, 바뀐 계획은 다음 리포트에 담아 보내 드립니다.

반송점 수업료

학년주 2회주 3회주 4회주 5회
초등 1회 90분140,000원200,000원260,000원320,000원
중등 1회 90분–217,000원282,000원347,000원
고등 1회 90분–250,000원325,000원400,000원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반송동 과목별 학원 안내

경기도 다른 센터

❓ 반송점 자주 묻는 질문

수업료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른 월 수업료는 이 페이지 아래 표에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과목이나 수업 시간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어 자세한 것은 상담에서 말씀드리고, 한 회 수업은 센터에 따라 80~105분입니다.

상담만 받아 보고 등록은 나중에 정해도 되나요?

됩니다. 내방 상담은 무료이고 아이가 진단을 받는 동안 교실과 플래너를 보신 뒤 집에서 상의해 정하셔도 괜찮으며, 등록하지 않으시면 남기신 정보는 지웁니다.

반송동 밖에 살아도 다닐 수 있나요?

다닐 수 있습니다. 시험 자료와 4주 전 전환 시점은 아이가 다니는 학교 기준으로 잡으니 상담 때 학교를 알려 주시면 되고, 집이 멀면 수업 뒤 플래너를 펼 시간이 남는지도 함께 봅니다.

시험 기간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4주 전이 되면 새 진도를 멈추고 수업 자료를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플래너 분량도 범위 안의 문제로 채워지지만, 지킬 수 있는 크기를 지키는 원칙은 시험 기간에도 같습니다.

플래너를 못 지키면 혼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못 지킨 주는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바꿉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교실에는 몇 명이 함께 있나요?

한 교실에 4~8명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사이를 돌며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게 하는 방식이라, 한 명의 플래너까지 볼 수 있는 인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달마다 정해지며, 센터 페이지와 홈의 표에 열어 두었습니다. 센터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 다니실 센터 기준으로 상담에서 다시 짚어 드립니다.

반송점에서 아이와 함께 첫 상담을 받아 보세요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올 수 있으니 신청하셨다면 받아 주시고, 첫 통화에서는 아이가 요즘 책상에 앉는 시간이 어떤지만 말씀해 주셔도 충분합니다.

상담 신청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거주 지역(또는 희망 센터)을 남겨 주세요.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려 내방 상담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지금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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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남구 대치동, 또는 가까운 센터 이름.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에만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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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와도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