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촌점 송촌동 소수정예 학원대덕구 송촌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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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동에서 아이의 공부 습관이 먼저 걱정되신다면, 점수보다 지킨 날을 먼저 세는 에듀와센터 송촌점의 방식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교실에 앉아도 각자 자기 분량을 풀고, 선생님은 그 사이를 오가며 손이 멈춘 자리를 찾아 짧게 짚어 줍니다.
같은 교실에 송촌동 여러 학교의 학생이 함께 앉지만 각자 교재와 플래너가 달라서, 다니는 학교가 달라도 수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송촌점에서 습관이라고 부르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수업 없는 날에도 정해진 분량을 펴고 끝내는 날이 한 주에 며칠인가입니다. 문의하실 때는 학생의 학년과 과목, 요즘 집에서 공부가 어떤지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되고, 나머지는 원장이 연락드릴 때 여쭙습니다.
송촌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초1~6 · 중1~3 · 고1~3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 · – · – |
| 사회 | – · – · – |
송촌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시험 기간에 송촌점가 쓰는 자료는 이 학교들의 교과서와 프린트이기 때문에, 프린트를 받은 날 바로 가져오도록 학생들에게 일러 둡니다.
송촌점를 처음 알아보신다면 이것부터
송촌동 안에 있는 센터라 학교 프린트를 받은 날 그대로 가져올 수 있고, 수업 뒤 집에 가서 할 분량도 늦지 않은 시간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교실에 학년이 섞여 있어도 각자 자기 교재와 진도를 따라가기 때문에, 옆자리의 속도에 끌려가거나 옆자리를 기다리느라 손을 놓는 일이 없습니다.
학원에 처음 다니는 초등학생이 많아서, 첫 몇 주는 공부 내용보다 정해진 분량을 펴고 끝내는 일에 익숙해지는 데 더 신경을 씁니다.
송촌초를 포함한 주변 학교의 지난 시험 형식을 참고해 서술형이 많은 과목은 답안을 쓰는 연습을 플래너 분량에 따로 넣습니다. 수학과 영어의 담임이 다르더라도 플래너는 한 권으로 쓰기 때문에, 하루 분량이 과목끼리 겹쳐 아이가 감당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게 조정합니다.
송촌점에서 한 회 수업이 흘러가는 순서
진단은 과목마다 따로 보고, 같은 학생이라도 과목에 따라 출발 단원과 첫 분량이 달라서 과목별 담임이 각자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교재 한 권이 끝나면 다음 교재를 고르기 전에 짧은 진단으로 빈 곳을 다시 확인하고, 그동안 플래너 분량을 얼마나 지켰는지도 함께 봅니다.
설명은 교재의 차례가 아니라 그 학생이 멈춘 자리에서 시작하므로, 알고 있는 내용을 또 듣느라 수업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이 적고 풀 시간이 그만큼 남습니다.
막혔을 때 손을 드는 것이 서툰 학생이 많아서, 코칭 시간에는 부르기 전에 선생님이 돌며 멈춘 손을 찾아가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학부모님은 플래너를 펴 보시면 이번 주 아이가 무엇을 얼마나 했고 어느 날을 지켰는지 바로 아실 수 있고, 월 리포트와 함께 보면 한 달이 보입니다.
습관이 붙는 동안 센터가 하는 일
학습 상담에서는 공부 방법, 습관, 방향과 동기까지 다루며, 상담의 첫 질문은 늘 집에서 공부가 요즘 어떻게 되고 있는지이지 점수가 얼마인지가 아닙니다. 담임은 학생이 어느 요일에 분량을 자주 놓치는지, 어느 단원에서 손이 멈추는지를 알고 있어서 수업마다 출발점과 분량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리포트를 받아 보시면 아이가 지금 어느 단원에 있고 어떤 요일에 분량을 자주 놓치는지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무엇이 바뀌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학부모 상담에서 부모님이 집에서 본 변화를 말씀해 주시면 그것이 다음 분량을 정하는 데 가장 큰 근거가 되며, 그래서 상담은 듣는 시간이 더 깁니다. 집에서 보이는 변화는 점수보다 먼저 오는데, 묻지 않아도 플래너를 펴는 날이 생기는 것이 그 첫 신호이고 센터는 그 신호를 리포트에 적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플래너의 4주도 다릅니다
시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자료는 학생이 학교에서 받아 온 프린트라서, 수업에서는 그 프린트의 문제를 가장 먼저 풀게 하고 집에서 다시 한 번 풀도록 플래너에 적습니다. 4주 전 시점은 학생마다 시험 일정이 달라 따로 계산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일정이 나오면 바로 담임에게 알려 주도록 학생과 학부모님께 미리 안내합니다.
2주 전에는 학생마다 틀린 유형이 달라 같은 교실에서도 연습 문제가 다르고, 플래너에 적히는 분량도 각자의 오답 목록에서 나옵니다.
전날 밤에 한꺼번에 보는 일이 없도록 마지막 주의 분량을 요일마다 과목 하나씩 나눠 두니, 시험 주간에도 평소처럼 플래너를 펴면 됩니다. 시험지는 버리지 말고 가져오도록 미리 일러 두며,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나눈 뒤 그 유형을 다음 몇 주의 플래너 분량에 넣어 기억이 남아 있을 때 고칩니다.
처음 문의하시는 분께 드리는 순서
신청 폼에 학생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만 적어 주시면 되며, 그것만으로 센터 원장이 일정을 보고 연락드릴 준비가 됩니다. 원장 연락은 신청을 확인한 순서대로 드리고, 전화에서는 등록 이야기보다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를 써 본 적이 있는지 같은 것을 듣는 데 시간을 씁니다.
수업료는 이 페이지 표에 학년과 횟수별로 적힌 그대로이며, 상담에서는 그 표를 놓고 이 센터의 1회 수업 시간이 몇 분인지 함께 말씀드립니다.
등록과 첫 수업 사이에는 담임이 교재를 고르고 첫 주 플래너를 미리 적어 두는 시간이 있어서, 첫날부터 수업 없는 날의 분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분량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라 지킨 날을 보며 매주 조금씩 달라지고, 왜 늘렸는지 왜 줄였는지는 그 달 리포트에 적혀 부모님께 갑니다.
송촌점 국어 수업
초등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는 해당 단원의 글을 플래너에 넣는 정도로 준비하고, 매일 읽는 습관이 깨지지 않는 것을 시험보다 앞에 둡니다. 4주 전부터 수업 없는 날의 분량도 범위 안의 작품 한 편으로 바뀌어, 집에서 읽는 글과 교실에서 보는 글이 같은 범위 안에서 이어집니다.
2주 전부터는 서술형 답을 글의 근거 문장으로 쓰는 연습을 학교 조건에 맞춰 하고, 쓴 답은 담임이 그 자리에서 보고 빠진 것을 묻습니다.
1주 전에는 틀렸던 문제를 왜 틀렸는지 아이가 자기 말로 풀어 보게 하고, 말이 끊기는 작품은 다 안다고 여기지 않고 하루 더 들여다봅니다. 시험 직후는 글의 길이와 하루 분량을 새로 정하기에 알맞은 때라, 담임이 그 주에 다음 달 계획을 다시 세우고 필요하면 원장이 상담을 청해 연락드립니다.
송촌점 영어 수업
4~8명이 같은 교실에 앉지만 교재는 학생마다 다르고, 담임은 자리마다 돌면서 그 학생의 글을 함께 읽고 그 학생의 플래너를 봅니다. 새로 나온 문법이나 표현은 길게 설명하지 않고 그 표현이 든 문장 두세 개를 바로 읽어 보게 해서, 설명이 아니라 읽기로 이해를 확인합니다.
코칭 시간에는 학생이 소리 내어 글을 읽고 담임이 옆에서 들으며, 멈추거나 흐려지는 단어에 표시를 해 두었다가 읽기가 끝난 뒤 함께 다시 봅니다.
중등 영작에서 틀린 문장은 담임이 고쳐 주기보다 학생이 소리 내어 읽으며 이상한 자리를 스스로 찾게 하고, 못 찾으면 비슷한 문장을 하나 더 보여 줍니다. 숙제는 수업에서 읽은 글과 비슷한 수준의 짧은 지문 하나와 그 글에 나온 단어 몇 개가 전부이고, 하루 분량으로 나누어 플래너에 적습니다.
송촌점 수학 수업
오답은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 그 문제를 다루는 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서, 습관을 보면 어디를 고쳐야 할지가 몇 군데로 좁혀집니다. 숙제를 수업 직전에 몰아서 하는 학생은 한 날의 분량이 넘쳐 대충 풀게 되는데, 플래너로 날마다 나누어 적고 날짜별로 표시하게 해 몰아 하지 않게 합니다.
계획을 크게 세웠다가 며칠 만에 무너지는 학생은 의지가 아니라 분량의 문제라, 처음 분량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줄이고 지킨 날이 쌓인 뒤에 늘립니다.
유형을 외워 푸는 학생은 숫자만 바뀌어도 손을 놓는데, 같은 개념의 다른 모양 문제를 조금씩 섞어 외운 것인지 아는 것인지를 집 분량에서도 확인합니다. 처방은 설명을 더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습관이 바뀔 때까지 같은 자리를 매 수업 확인하는 것이고, 선생님은 옆에서 그 한 줄이 채워지는지를 봅니다.
송촌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90분 | 140,000원 | 200,000원 | 260,000원 | 320,000원 |
| 중등 1회 90분 | – | 217,000원 | 282,000원 | 347,000원 |
| 고등 1회 90분 | – | 250,000원 | 325,000원 | 40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송촌동 과목별 학원 안내
대전광역시 다른 센터
❓ 송촌점 자주 묻는 질문
월 리포트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그 달에 다룬 단원과 멈춘 지점, 플래너를 지킨 날이 며칠이었는지, 다음 달 분량을 어떻게 바꿀지가 들어가며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과목별 담임이 쓰고 원장이 읽은 뒤 월 1회 보내 드립니다.
송촌점 한 반에는 몇 명이 앉나요?
4~8명입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 플래너 분량이 달라 같은 반이어도 푸는 것이 다르며, 선생님은 짧게 설명한 뒤 학생들이 푸는 동안 자리를 돌며 멈춘 손을 찾아갑니다.
송촌점에서 어떤 과목과 학년을 받는지 어디서 보나요?
아래에 있는 과목별 가능 학년 표를 보시면 됩니다. 열리는 과목과 학년은 센터마다 달라서 다른 센터는 그 센터의 페이지를 보셔야 하고, 표에 없는 과목이나 학년은 상담 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수업료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른 월 수업료는 이 페이지 아래 표에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과목이나 수업 시간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어 자세한 것은 상담에서 말씀드리고, 한 회 수업은 센터에 따라 80~105분입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수업이 어떻게 바뀌나요?
시험 4주 전부터 새 단원을 멈추고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횟수는 그대로 두고 플래너 칸이 시험 범위로 채워져 집에서의 분량도 시험 준비가 됩니다.
집에서 전혀 공부를 안 하는데 가능할까요?
그런 아이가 많이 옵니다. 첫 달에는 진도보다 플래너를 펴는 날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두고, 분명히 할 수 있는 작은 분량부터 시작해 끝까지 해낸 기억을 쌓게 합니다.
집에서는 무엇을 도와주면 되나요?
가르치시기보다 플래너의 오늘 칸이 채워졌는지만 봐 주시면 충분합니다. 못 지킨 날보다 지킨 날에 한마디 해 주시면 아이가 플래너를 계속 펴게 되고, 막힌 문제는 수업에서 봅니다.
송촌동 가까운 센터에서 아이의 플래너를 열어 보세요
폼은 이 페이지 아래에 있고, 밤늦게 남기셔도 다음 날 센터에서 차례대로 연락드리니 편한 시간대를 적어 두시면 그때에 맞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