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점 신창동 소수정예 학원광산구 신창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 광산구 신창동소수정예 4~8명📞 010-3038-8978

최종 업데이트:

주소광주 광산구 신창로 129 상민빌딩 302
상담010-3038-8978
수업 형태소수정예 4~8명 · 1:1 코칭·티칭
과목영어 · 수학 · 과학

신창동의 에듀와센터 신창점는 초·중 학생이 스스로 책상에 앉는 습관을 플래너와 소수정예 교실로 만드는 학원이며, 고등학생도 받습니다. 수업의 뼈대는 티칭 70%와 코칭 30%이고, 코칭 시간에 혼자 끝까지 푼 문제가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해내는 힘으로 이어집니다.

학원을 처음 다니는 초등학생부터 공부 습관이 흐트러진 중학생까지 오며, 어느 쪽이든 첫 분량은 지킬 수 있는 크기로 함께 정합니다.

신창점에서 습관이라고 부르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수업 없는 날에도 정해진 분량을 펴고 끝내는 날이 한 주에 며칠인가입니다. 문의하실 때는 학생의 학년과 과목, 요즘 집에서 공부가 어떤지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되고, 나머지는 원장이 연락드릴 때 여쭙습니다.

신창점 과목별 가능 학년

과목가능 학년
국어– · – · –
영어초1~6 · 중1~3 · 고1~3
수학초1~6 · 중1~3 · 고1~3
과학초1~6 · 중1~3 · 고1~3
사회– · – · –

신창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같은 학년이어도 다니는 학교가 다르면 시험 날짜와 범위가 달라서, 신창동의 이 학교들에 대해 신창점는 플래너의 4주 계획을 학교별로 따로 짭니다.

신창초수문초신창초등학교수문초등학교광주진흥중학교신창중학교광주진흥고등학교

신창동에서 에듀와센터 신창점를 찾으시는 이유

집과 센터가 가까우면 수업 뒤에 지쳐서 플래너를 못 펴는 일이 줄기 때문에, 신창동 생활권에 있다는 점이 습관을 만드는 데도 보탬이 됩니다. 교실 수업은 티칭 70%와 코칭 30%를 기본으로 하되, 학년이 낮을수록 한 번의 설명을 짧게 쪼개 풀이 시간과 번갈아 붙입니다.

학원에 처음 다니는 초등학생이 많아서, 첫 몇 주는 공부 내용보다 정해진 분량을 펴고 끝내는 일에 익숙해지는 데 더 신경을 씁니다.

학교에서 어느 대목을 힘주어 가르쳤는지 아이에게 되물어 적어 두고, 그 대목을 수업 없는 날의 플래너 분량에 되풀이해 넣어 집에서 다시 펴 보게 합니다. 담임이 바뀌더라도 플래너와 리포트가 남아 있어 분량과 진도가 그대로 이어지며, 새 선생님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느라 지킨 날이 끊기는 일은 없습니다.

티칭 70%와 코칭 30%, 그리고 수업 사이의 날들

진단은 과목마다 따로 보고, 같은 학생이라도 과목에 따라 출발 단원과 첫 분량이 달라서 과목별 담임이 각자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교재는 혼자서도 풀 수 있을 만큼의 난이도로 고르는데,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풀다 막혀 멈추는 일이 적어야 지킨 날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묻지 않는 학생이라도 푼 흔적을 보면 막힌 자리가 보이므로, 손을 들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다가가 짧게 짚어 주고 다시 풀게 하는 일이 티칭의 일부입니다.

수업 안에서 끝까지 해낸 기억이 쌓여야 집에서도 혼자 풀 수 있기에, 코칭 때 주는 힌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짧아지고 학생 혼자 푸는 시간은 길어집니다. 수업이 없는 날 할 분량은 플래너에 적어 두고 다음 수업 첫머리에 선생님이 펴 보며, 지킨 날에는 표시를, 못 지킨 날에는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학부모님께 매달 전해 드리는 것

원장과 부원장이 학부모 상담을 직접 맡아 교실에서 본 모습과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모습을 나란히 놓고 이야기하니 수업 보고로 끝나지 않습니다. 담임은 교재를 정하는 일부터 시험 4주 전에 학교 자료로 바꾸는 일, 시험 뒤 분량을 다시 잡는 일까지 맡아 한 학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봅니다.

다음 달에 분량을 어떻게 바꿀지는 리포트에 먼저 적히고 그대로 플래너에 옮겨지므로, 부모님이 읽으신 계획과 아이가 받는 분량이 같습니다.

월 1회 학부모 상담은 원장이나 부원장이 직접 맡으며,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날이 늘었는지부터 묻고 집에서 도와주실 부분을 함께 정합니다. 플래너를 쓰는 마지막 목표는 센터를 떠난 뒤에도 아이 혼자 분량을 정하고 지키는 것이어서, 시간이 갈수록 선생님의 손은 줄어듭니다.

신창초 시험 범위를 수업 없는 날에 나누는 법

학교에서 선생님이 힘주어 말한 대목을 아이에게 되물어 플래너에 옮겨 두면, 수업 없는 날에도 그 대목을 다시 펴 보게 됩니다. 학교가 범위를 알리기 전에도 진도표를 보고 어림잡아 준비를 시작하며, 범위가 확정되면 플래너의 남은 주를 그에 맞춰 고쳐 적습니다.

시험이 2주쯤 남으면 맞히는지만이 아니라 얼마나 걸리는지도 함께 보며, 풀 줄은 알지만 느린 유형을 따로 모아 집에서 되풀이해 풀도록 플래너에 넣습니다.

시험 날짜가 빠른 과목이 플래너의 앞 요일에 오도록 마지막 주를 짜서, 첫 시험 전날에는 그 과목의 오답만 남아 있고 다른 과목은 이미 한 번씩 본 상태가 되게 합니다. 점수가 나오면 그 숫자보다 어느 유형에서 흔들렸는지를 보고, 그 유형이 다음 범위로 이어진다면 새 진도보다 그것을 먼저 플래너에 넣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까지의 네 단계

신청을 남기는 것과 등록은 별개라서 일단 적어 두셨다가, 원장이 연락드릴 때 아직 고민 중이라고만 말씀하셔도 괜찮고 그 뒤로 다른 연락은 가지 않습니다. 원장이 전화로 아이의 요즘 상황을 먼저 듣고 내방 때 무엇을 가져오면 좋을지 알려 드리니, 오실 때 문제집이나 프린트를 챙기기 쉽습니다.

수업료는 이 페이지 표에 학년과 횟수별로 적힌 그대로이며, 상담에서는 그 표를 놓고 이 센터의 1회 수업 시간이 몇 분인지 함께 말씀드립니다.

형제나 자매가 함께 다니는 경우도 각자 진단을 받고 각자 교재를 정하며, 플래너도 각자 한 권씩 써서 분량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첫 수업 날 아이는 진단에서 드러난 단원을 풀고, 수업이 끝날 때 플래너를 받아 다음 수업까지 집에서 할 작은 분량을 선생님과 함께 적습니다.

신창점 과학 수업

학교 시험에서 서술형은 이유를 적어야 점수가 되므로, 평소 플래너에 원리를 한 줄로 써 온 학생은 시험 준비 기간에 쓰기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시험 범위가 아직 나오지 않았더라도 학교 진도를 보고 예상 범위로 먼저 시작하고, 범위가 발표되면 플래너를 그에 맞춰 고치므로 늦게 시작하는 일이 없습니다.

2주 전에는 같은 교실의 학생마다 학교와 약한 단원이 달라 보는 자료가 다르고, 담임은 자리마다 다른 프린트를 펴고 각자의 한 줄을 확인합니다.

마지막 주의 플래너는 시험 날짜가 빠른 단원을 앞에 두고 뒤에 보는 단원을 뒤에 두어, 학생이 어느 날 무엇을 확인할지 헤매지 않게 합니다. 시험 다음 주 플래너를 비우지 않는 것이 에듀와센터의 원칙이며, 시험 뒤에 공부가 끊기는 간격이 다음 시험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작은 한 줄을 이어 갑니다.

신창점 영어 수업

4~8명이 같은 교실에 앉지만 교재는 학생마다 다르고, 담임은 자리마다 돌면서 그 학생의 글을 함께 읽고 그 학생의 플래너를 봅니다. 새로 나온 문법이나 표현은 길게 설명하지 않고 그 표현이 든 문장 두세 개를 바로 읽어 보게 해서, 설명이 아니라 읽기로 이해를 확인합니다.

문제를 풀 때는 답을 고른 뒤 그 답이 글의 어느 문장에서 나왔는지 손으로 짚게 해서, 느낌으로 고른 답과 읽고 고른 답을 가려냅니다.

틀린 답은 바로 고쳐 주지 않고 글의 그 문장을 한 번 더 읽고 나서 답을 다시 고르게 하는데, 듣고 아는 것과 스스로 찾아낸 것은 남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리 내어 읽는 것도 숙제에 들어가며, 집에서 한 번 읽어 본 글을 수업에서 다시 읽으면 지난번보다 덜 멈추는 것을 학생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신창점 수학 수업

틀리는 자리를 틀린 이유로 분류해 보면 공부할 곳이 넓게 퍼져 있지 않고 몇 가지 습관으로 정리되어, 문제집을 더 푸는 것보다 할 일이 분명해집니다. 머릿속으로만 계산하고 풀이를 쓰지 않는 학생은 어디서 틀렸는지 본인도 모르므로, 한 줄에 한 단계씩 쓰게 하고 쓴 줄에서 실수를 찾게 합니다.

설명을 들을 때는 알 것 같은데 혼자 풀면 막히는 학생은 들은 뒤 바로 손으로 풀어 보지 않은 것이라, 설명 직후 풀기를 수업 안에서 반복합니다.

서술형에서 답은 맞는데 깎이는 학생은 식을 세운 이유를 쓰지 않는 것이라, 왜 그 식인지 한 줄씩 남기는 연습을 하고 빠진 줄을 함께 찾습니다. 잘못된 습관을 혼내기보다 잘 지킨 날과 끝까지 간 문제를 먼저 말해 주어, 고쳐야 할 것보다 해낸 것이 학생에게 먼저 남도록 교실의 말을 고릅니다.

신창점 수업료

학년주 2회주 3회주 4회주 5회
초등 1회 120분140,000원200,000원260,000원320,000원
중등 1회 120분–217,000원282,000원347,000원
고등 1회 100분–250,000원325,000원400,000원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신창동 과목별 학원 안내

광주광역시 다른 센터

❓ 신창점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센터에서 뭘 하는지 집에서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매달 한 번 리포트가 가고 원장이나 부원장이 월 1회 상담을 진행합니다. 그보다 빠른 것은 플래너인데, 집에서 플래너를 펴 보시면 이번 주 분량과 지킨 날이 바로 보입니다.

담임 선생님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과목마다 담임이 정해집니다. 진단 결과와 아이의 성향을 보고 원장이 배정하며, 맞지 않으면 상담을 거쳐 바꿀 수 있고, 담임이 바뀌어도 플래너와 리포트가 남아 분량과 진도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따라가야 할 반 진도가 없습니다. 교재와 진도가 학생마다 따로 잡히니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부터 시작하고, 플래너 분량도 혼자 풀 수 있는 쉬운 것부터 작게 두어 끝까지 해낸 기억을 먼저 쌓습니다.

수업에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결석했을 때의 보강 방식은 센터마다 달라서 상담 때 직접 여쭤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교재와 진도가 학생별이라 빠진 내용은 다음 수업과 그 주 플래너 분량으로 담임이 이어 줍니다.

교실에는 몇 명이 함께 있나요?

한 교실에 4~8명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사이를 돌며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게 하는 방식이라, 한 명의 플래너까지 볼 수 있는 인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달마다 정해지며, 센터 페이지와 홈의 표에 열어 두었습니다. 센터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 다니실 센터 기준으로 상담에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처음에는 주 몇 회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쪽을 권하며, 등록 후에도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다음 달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전 과목 공부 습관, 작은 분량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남겨 주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전화드리고, 아이와 함께 센터에 오셔서 비용 없이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상담 신청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거주 지역(또는 희망 센터)을 남겨 주세요.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려 내방 상담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지금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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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남구 대치동, 또는 가까운 센터 이름.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에만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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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와도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