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점 신정동 소수정예 학원양천구 신정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 양천구 신정동소수정예 4~8명📞 010-3038-8978

최종 업데이트:

주소서울 양천구 목동동로8길 23 메리트윈
상담010-3038-8978
수업 형태소수정예 4~8명 · 1:1 코칭·티칭
과목국어 · 영어 · 수학 · 과학 · 사회

목동점는 양천구 신정동에서 초·중 학생이 플래너로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는 에듀와센터의 지점으로, 4~8명 교실에서 수업합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교실에 앉아도 각자 자기 분량을 풀고, 선생님은 그 사이를 오가며 손이 멈춘 자리를 찾아 짧게 짚어 줍니다.

초등학생은 처음 플래너를 써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분량을 아주 작게 시작하고, 중학생은 시험 일정과 플래너를 함께 맞춰 갑니다.

수업이 주 2~3회라도 공부는 매일이어야 하기에, 수업이 없는 날의 분량을 플래너에 적어 두고 다음 수업에서 지킨 날을 함께 셉니다. 상담을 신청하시면 센터 원장이 직접 연락드려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여쭙고, 아이와 함께 센터에 오실 날짜를 그 통화에서 잡습니다.

목동점 과목별 가능 학년

과목가능 학년
국어초1~6 · 중1~3 · 고1~3
영어초1~6 · 중1~3 · 고1~3
수학초1~6 · 중1~3 · 고1~3
과학초1~6 · 중1~3 · 고1~3
사회초1~6 · 중1~3 · 고1~3

신정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시험 날짜가 학교마다 어긋나는 탓에 목동점에서는 같은 주에 어떤 학생은 범위 복습을, 어떤 학생은 새 진도를 플래너에 적게 됩니다.

신목초서정초서울갈산초등학교서울계남초등학교서울남명초등학교서울목동초등학교서울신목초등학교서울신서초등학교서울양동초등학교서울양명초등학교서울양목초등학교서울은정초등학교

목동점의 교실과 플래너

목동점는 양천구 신정동에 있어 하교 뒤 들르기 쉬운 거리이고, 오가는 시간이 짧은 만큼 집에 가서 플래너 분량을 펼 시간이 남습니다. 수업이 끝날 때쯤 각자 플래너를 펴고 수업 없는 날의 분량을 적는 시간이 있어서, 교실에서 집으로 공부가 이어지는 준비가 수업 안에서 끝납니다.

처음 온 학생은 진단으로 현재 수준을 보고 현재 학년보다 아래 단원에서 시작하기도 하며, 그만큼 플래너의 첫 분량도 쉬운 것으로 둡니다.

신목초를 포함한 주변 학교의 지난 시험 형식을 참고해 서술형이 많은 과목은 답안을 쓰는 연습을 플래너 분량에 따로 넣습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져 있어 교재와 진도를 잡는 일부터 플래너 분량을 함께 정하고 지킨 날을 확인하는 일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짧은 설명과 바로 풀기로 이어지는 교실 수업

진단에서는 답보다 풀이 과정을 보며, 어디서 손이 멈추는지를 찾아 그 자리를 첫 수업의 출발점이자 첫 플래너 분량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진도는 학교 진도와 비어 있는 단원을 함께 보고 정하며, 학교보다 앞서거나 뒤에 있더라도 시험 4주 전에는 학교 범위로 돌아옵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다른 예를 들어 다시 짧게 설명하고 또 풀게 하며, 학생이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을 때 다음 개념으로 갑니다.

코칭 시간에는 혼자 풀 때 생기는 버릇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풀 때 어디서 막힐지를 선생님이 미리 봅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분량을 적어 주지만 몇 달 지나면 학생이 스스로 적어 오게 되고, 그때부터는 분량을 가늠하는 눈이 아이의 것이 됩니다.

목동점가 수업 밖에서 챙기는 것

상담에서 나온 이야기는 과목별 담임에게 전해져 다음 플래너 분량과 수업에 바로 반영되므로, 상담과 교실이 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담임은 교재를 정하는 일부터 시험 4주 전에 학교 자료로 바꾸는 일, 시험 뒤 분량을 다시 잡는 일까지 맡아 한 학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봅니다.

리포트를 받아 보시면 아이가 지금 어느 단원에 있고 어떤 요일에 분량을 자주 놓치는지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무엇이 바뀌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공부를 두고 집에서 실랑이가 잦다면 그 이야기를 그대로 들려주시면 되고, 분량과 요일을 다시 짜서 부모님이 재촉하는 역할을 덜어 드립니다. 선생님이 매 수업 플래너를 확인하기 때문에 하는 척만 하는 공부가 줄고, 실제로 지킨 날의 수가 플래너에 남아 부모님도 보실 수 있습니다.

시험 기간 목동점의 수업과 플래너

신목초 시험이라면 신목초의 지난 시험 형식부터 확인하고 서술형이 많으면 답안 쓰는 연습을 플래너 분량에 넣는 식으로 연습 방향을 정합니다. 4주 전 시점은 학생마다 시험 일정이 달라 따로 계산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일정이 나오면 바로 담임에게 알려 주도록 학생과 학부모님께 미리 안내합니다.

2주 전에는 학생마다 틀린 유형이 달라 같은 교실에서도 연습 문제가 다르고, 플래너에 적히는 분량도 각자의 오답 목록에서 나옵니다.

왜 틀렸는지를 아이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으면 숫자가 바뀌어도 풀 수 있다고 보고, 말이 막히는 문제만 골라 마지막 수업에서 다시 다룹니다. 성적표를 받은 날 집에서 다그치지 않으시도록 미리 말씀드리는데, 시험 뒤 상담은 무너진 자리를 찾는 자리이지 혼내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상담 신청에서 첫 플래너까지

폼을 채우는 데는 몇 분이면 되고, 적지 않으신 부분은 원장이 통화에서 하나씩 여쭈니 빈칸이 있어도 그대로 보내셔도 되고 틀린 곳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통화에서 아이가 다니는 학교와 다음 시험 시기를 말씀해 주시면 담임이 미리 그 학교의 일정을 보고 첫 분량을 생각해 둘 수 있습니다.

내방 상담은 무료이며 아이는 진단을 풀고 부모님은 원장과 이야기하는 동안, 교실에서 플래너가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으시고 집에 가서 아이와 이야기해 보신 뒤 알려 주셔도 되며, 며칠 뒤에 연락하셔도 진단 결과가 남아 있어 똑같이 진행됩니다. 첫 수업 날 아이는 진단에서 드러난 단원을 풀고, 수업이 끝날 때 플래너를 받아 다음 수업까지 집에서 할 작은 분량을 선생님과 함께 적습니다.

목동점 사회 수업

사회 오답은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 그 단원을 처음 만난 날 한 줄로 정리해 본 적이 없어서인 경우가 많아, 문제를 더 풀기보다 그 단원의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계획표를 크게 세우고 사흘 만에 포기하는 학생은 분량 문제라, 첫 주는 몇 분이면 끝나는 분량만 적어 지킨 날을 먼저 만듭니다.

표와 그래프에서 모양만 보고 답하는 학생은 항목과 단위를 읽지 않은 것이라, 자료를 보면 무엇을 나타내는지부터 말하는 순서를 몸에 붙입니다.

학원 숙제가 많아 사회가 늘 뒤로 밀리는 학생은 사회에 쓸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이라, 몇 분짜리 분량이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하도록 플래너에 적습니다. 에듀와센터 교실에서는 틀린 문제가 몰아 외우기에서 왔는지, 이야기 없는 암기에서 왔는지, 눈으로만 본 자료에서 왔는지를 매번 가려 다른 처방을 줍니다.

목동점 국어 수업

국어는 하루 길게 한 번보다 짧게 매일이 더 남는 과목이라, 공부 시간을 늘렸는데 점수가 그대로라면 시간이 아니라 읽은 날의 수를 봐야 합니다. 큰 반에서는 아이가 글의 어느 줄에서 멈췄는지 보이지 않아, 읽다가 덮은 아이와 끝까지 읽은 아이가 같은 해설을 듣고 같은 진도로 넘어갑니다.

에듀와센터 교실에서는 아이가 글을 읽는 동안 담임이 옆에서 어느 줄에서 손이 멈추는지를 보고, 다 읽은 뒤에 무슨 내용이었는지 말해 보게 합니다.

말해 보기가 막히는 아이는 문장 단위로 끊어 읽고 한 문장씩 말하게 해서, 한두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길이부터 다시 쌓습니다. 매일 읽는 습관이 잡힌 뒤에는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그리고 중·고등의 학교 시험에서 글을 끝까지 읽고 답하는 힘이 그대로 쓰입니다.

목동점 영어 수업

서술형 조건이나 문장을 바꾸는 방식은 학교마다 달라 학교별 자료를 따로 두지만, 그 자료를 읽는 방식은 평소의 하루 분량과 소리 내어 읽기 그대로입니다. 4주 전부터 수업에서는 그날 플래너에 적힌 본문 단락을 학생이 소리 내어 읽고 우리말로 말해 보는 것으로 확인해서, 읽지 않고 넘어간 단락이 남지 않게 합니다.

초등 단원평가가 있는 주에는 2주 전부터 그 단원의 글을 하루 분량에 넣고, 평가 형식에 맞는 짧은 연습을 수업에서 한 번 해 봅니다.

마지막 주에는 범위 본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더 소리 내어 읽어 보게 하는데, 멈추지 않고 읽어 내면 그 자체가 준비가 끝났다는 신호입니다. 시험이 끝난 뒤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점수가 아니라 시험 준비 기간에 플래너를 지킨 날의 수이고, 그 수를 학생과 함께 다음 시험의 출발선으로 삼습니다.

목동점 수학 수업

한 회 수업은 플래너 확인, 짧은 설명, 바로 풀기, 확인, 다음 분량 적기 순서로 흘러가고, 센터에 따라 80~105분 안에 이 흐름이 모두 들어갑니다. 초등·중등 학생에게는 그림과 손에 잡히는 예로 개념을 설명하고, 식으로만 설명했을 때 고개만 끄덕이는 학생은 다시 그림으로 돌아갑니다.

푼 문제는 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풀었는지를 한 줄로 설명하게 하고, 설명이 되는 문제만 넘어가며 설명이 안 되면 다시 풀게 합니다.

피드백은 그날 수업 안에서 끝내고 담임이 짧게 기록해 두어, 같은 실수가 몇 주 반복되는지 보고 반복되면 설명 방식과 분량을 함께 바꿉니다. 못 지킨 주에는 다그치지 않고 어느 요일이 비었는지를 함께 본 뒤 분량이나 요일을 바꾸어,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돌려놓고 한 주를 시작합니다.

목동점 수업료

학년주 2회주 3회주 4회주 5회
초등 1회 90분160,000원230,000원300,000원370,000원
중등 1회 90분–247,000원322,000원397,000원
고등 1회 90분–280,000원365,000원450,000원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신정동 과목별 학원 안내

서울특별시 다른 센터

❓ 목동점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센터에서 뭘 하는지 집에서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매달 한 번 리포트가 가고 원장이나 부원장이 월 1회 상담을 진행합니다. 그보다 빠른 것은 플래너인데, 집에서 플래너를 펴 보시면 이번 주 분량과 지킨 날이 바로 보입니다.

담임 선생님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과목마다 담임이 정해집니다. 진단 결과와 아이의 성향을 보고 원장이 배정하며, 맞지 않으면 상담을 거쳐 바꿀 수 있고, 담임이 바뀌어도 플래너와 리포트가 남아 분량과 진도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따라가야 할 반 진도가 없습니다. 교재와 진도가 학생마다 따로 잡히니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부터 시작하고, 플래너 분량도 혼자 풀 수 있는 쉬운 것부터 작게 두어 끝까지 해낸 기억을 먼저 쌓습니다.

수업에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결석했을 때의 보강 방식은 센터마다 달라서 상담 때 직접 여쭤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교재와 진도가 학생별이라 빠진 내용은 다음 수업과 그 주 플래너 분량으로 담임이 이어 줍니다.

플래너를 못 지키면 혼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못 지킨 주는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바꿉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교실에는 몇 명이 함께 있나요?

한 교실에 4~8명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사이를 돌며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게 하는 방식이라, 한 명의 플래너까지 볼 수 있는 인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달마다 정해지며, 센터 페이지와 홈의 표에 열어 두었습니다. 센터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 다니실 센터 기준으로 상담에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전 과목 공부 습관, 작은 분량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다니고 싶은 센터가 있으면 함께 적어 주시고, 없으면 동네만 적어 주셔도 가까운 센터를 골라 안내드리니 그 칸은 비워 두셔도 괜찮습니다.

상담 신청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거주 지역(또는 희망 센터)을 남겨 주세요.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려 내방 상담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지금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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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남구 대치동, 또는 가까운 센터 이름.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에만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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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와도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