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점 장기동 소수정예 학원김포시 장기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 김포시 장기동소수정예 4~8명📞 010-3038-8978

최종 업데이트:

주소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김포한강4로 162 한강메트로 503호, 504호
상담010-3038-8978
수업 형태소수정예 4~8명 · 1:1 코칭·티칭
과목영어 · 수학 · 사회

에듀와센터 장기점는 장기동의 초·중 학생이 수업 없는 날에도 책상에 앉도록 플래너로 하루 분량을 함께 정하는 소수정예 학원입니다. 4~8명 교실에서 선생님은 개념을 짧게 설명한 뒤 학생이 푸는 동안 자리를 돌며, 한 수업 안에서 설명과 풀이가 번갈아 이어집니다.

고등학생도 받지만 초·중 학생이 더 많은 센터이며, 고등은 플래너보다 수업 안에서 풀고 확인하는 시간의 비중을 더 두어 지도합니다.

장기점에서 습관이라고 부르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수업 없는 날에도 정해진 분량을 펴고 끝내는 날이 한 주에 며칠인가입니다. 센터에 오실 때 아이가 요즘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를 가져오시면, 집에서 공부가 어디까지 되고 있는지 보기가 쉬워지고 첫 분량도 더 정확하게 잡힙니다.

장기점 과목별 가능 학년

과목가능 학년
국어– · – · –
영어초1~6 · 중1~3 · 고1~3
수학초1~6 · 중1~3 · 고1~3
과학– · – · –
사회초1~6 · 중1~3 · 고1~3

장기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시험 범위가 나오면 이 학교들의 교과서와 프린트가 장기점의 수업 자료와 플래너 분량의 기준이 되므로, 학생이 다니는 학교를 먼저 여쭙습니다.

푸른솔초운유초고창초등학교장기초등학교가현초등학교운유초등학교장기중학교고창중학교푸른솔중학교운양중학교운유고등학교

장기점가 공부 습관을 만드는 방법

장기점의 주소는 위에 적혀 있고, 처음 오실 때는 원장이 연락드리는 통화에서 오시는 길을 안내드리니 미리 찾아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실 수업은 티칭 70%와 코칭 30%를 기본으로 하되, 학년이 낮을수록 한 번의 설명을 짧게 쪼개 풀이 시간과 번갈아 붙입니다.

처음 온 학생은 진단으로 현재 수준을 보고 현재 학년보다 아래 단원에서 시작하기도 하며, 그만큼 플래너의 첫 분량도 쉬운 것으로 둡니다.

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는 시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자료라 수업에 꼭 가져오게 하고, 그 프린트의 문제를 학원 교재보다 먼저 다룹니다. 담임은 학생이 어느 요일에 분량을 자주 못 지키는지까지 알고 있어서, 분량을 줄이거나 요일을 옮기는 결정을 수업 중에 바로 내립니다.

4~8명 교실에서 수업과 플래너가 만나는 자리

진단은 점수를 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첫 교재와 첫 분량을 정하기 위한 것이라, 틀린 문제가 많아도 걱정하실 일이 아니고 오히려 출발점이 분명해집니다. 진도는 학교 진도와 비어 있는 단원을 함께 보고 정하며, 학교보다 앞서거나 뒤에 있더라도 시험 4주 전에는 학교 범위로 돌아옵니다.

티칭은 길게 이어 가지 않고 한 개념을 짧게 말한 뒤 곧바로 두세 문제를 풀게 하는 식이라, 초·중 학생의 손이 멈출 틈이 적습니다.

막혔을 때 손을 드는 것이 서툰 학생이 많아서, 코칭 시간에는 부르기 전에 선생님이 돌며 멈춘 손을 찾아가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재 이름과 쪽수, 요일까지 플래너에 적혀 있으니 집에서 오늘 뭘 해야 하느냐는 물음이 줄고, 부모님이 분량을 두고 아이와 실랑이할 일도 줄어듭니다.

장기점가 수업 밖에서 챙기는 것

몇 시간 앉아 있었는지는 묻지 않고 그 시간에 어떤 책의 어느 쪽을 펴 놓고 있었는지를 물으며, 그 답에서 플래너의 다음 분량이 나옵니다. 담임은 묻지 않는 학생인지 자주 묻는 학생인지까지 알고 교실에서 접근을 달리하며, 플래너를 못 지킨 날에 어떤 말을 할지도 학생마다 다릅니다.

매달 학부모 리포트를 보내 드리며, 그 달의 진도와 멈춘 단원, 플래너를 지킨 날이 며칠이었는지, 다음 달 분량을 어떻게 바꿀지가 적힙니다.

월 1회 학부모 상담은 원장이나 부원장이 직접 맡으며, 집에서 플래너를 펴는 날이 늘었는지부터 묻고 집에서 도와주실 부분을 함께 정합니다. 잘한다는 말보다 지난주에 못 풀던 문제를 이번 주에 혼자 푸는 경험이 아이를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순간을 수업 안에 일부러 만듭니다.

시험 기간 장기점의 수업과 플래너

푸른솔초의 프린트는 받은 날 바로 가져오게 해서 수업에서 먼저 풀고, 그중 틀린 문제와 비슷한 유형을 학원 교재에서 골라 플래너 분량으로 보냅니다. 전환 첫 주의 분량은 문제 수보다 범위를 한 번 끝까지 넘겨 보는 데 두고, 어디가 비었는지 보인 뒤에야 문제의 양을 늘리되 지킬 수 있는 크기는 넘기지 않습니다.

2주 전부터는 플래너의 하루 분량 가운데 하나를 시간을 재고 풀게 해서, 알면서도 늦어서 놓치는 문제를 집에서부터 줄여 가고 수업에서 그 시간을 확인합니다.

전날의 플래너 분량은 일부러 가장 작게 두어, 오답 몇 개와 강조된 대목만 보고 일찍 책을 덮도록 하는 것이 이 센터의 전날 원칙입니다. 시험지는 버리지 말고 가져오도록 미리 일러 두며, 틀린 문제를 유형별로 나눈 뒤 그 유형을 다음 몇 주의 플래너 분량에 넣어 기억이 남아 있을 때 고칩니다.

상담, 내방, 등록, 그리고 첫 분량

폼을 채우는 데는 몇 분이면 되고, 적지 않으신 부분은 원장이 통화에서 하나씩 여쭈니 빈칸이 있어도 그대로 보내셔도 되고 틀린 곳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전화에서 원장이 여쭙는 것은 학년, 과목, 다니는 학교, 그리고 집에서 공부가 되는 날이 며칠인지 정도이니 미리 떠올려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수업이 돌아가는 시간에 오시면 아이가 교실에서 설명과 풀이가 번갈아 이어지는 모습을 직접 보고 다닐지 말지 스스로 느낄 수 있습니다.

등록과 첫 수업 사이에는 담임이 교재를 고르고 첫 주 플래너를 미리 적어 두는 시간이 있어서, 첫날부터 수업 없는 날의 분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분량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라 지킨 날을 보며 매주 조금씩 달라지고, 왜 늘렸는지 왜 줄였는지는 그 달 리포트에 적혀 부모님께 갑니다.

장기점 수학 수업

공부 시간은 긴데 결과가 없는 학생은 앉아 있는 시간과 실제로 푸는 시간이 다른 것이고, 그 차이는 집에서 혼자 할 때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강의식 수업은 분량을 모두에게 똑같이 내기 때문에, 지킬 수 없는 양을 받은 학생은 처음부터 포기하고 지키는 습관을 배울 기회를 잃습니다.

짧은 설명 뒤에 바로 풀게 하고 다 풀면 손을 들게 해서, 설명을 들은 직후에 혼자 풀 수 있는지를 매번 확인하며 못 풀면 설명 방식을 바꿉니다.

설명을 듣고도 혼자 못 푸는 단원이 보이면 진도를 멈추고 그 단원의 쉬운 문제부터 다시 풀게 해, 해냈다는 기억을 먼저 만든 뒤에 넘어갑니다. 매일 조금씩 푸는 습관이 잡혀 있으면 시험 4주 전에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로 바꿔도 분량이 갑자기 늘지 않아, 시험 준비가 평소의 연장이 됩니다.

장기점 사회 수업

학교 선생님이 수업에서 힘주어 말한 부분을 학생에게 물어 플래너에 적어 두는데, 그 자리가 서술형으로 나오는 일이 많아 시험 전에 그 줄부터 다시 봅니다. 시험을 4주 앞둔 날부터 새 단원은 멈추고 범위를 단원별로 나눠, 한 줄로 말할 수 있는 단원과 아직 막히는 단원을 플래너에 표시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2주 전이 되면 학교 프린트와 기출 형식의 문제를 풀어 보고 틀린 것을 모으는데, 틀린 이유를 한 줄씩 플래너에 적는 것이 이 시기의 분량이 됩니다.

마지막 주의 분량은 하루에 단원 몇 개씩으로 플래너에 미리 나눠 두어 전날 밤에 한꺼번에 외우는 일이 없게 하고, 매일 한 줄씩 말해 보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합니다. 시험 결과를 두고 다그치기보다 시험 기간에 플래너를 지킨 날을 먼저 세어 주는 것이 다음 시험에 더 도움이 되고, 그 위에서 틀린 단원을 함께 찾습니다.

장기점 영어 수업

수업 첫 부분은 지난 수업 이후 플래너에 적힌 날들을 함께 세어 보는 시간이고, 그다음에 그 주에 읽은 글과 이어지는 새 글로 들어갑니다. 초등 학생에게는 문법 용어를 쓰지 않고 비슷한 문장을 여러 개 읽게 해 패턴이 보이는지 확인하고, 중등부터 용어를 조금씩 붙여 갑니다.

초등 학생은 읽은 글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 하나를 골라 다시 읽고 따라 써 보게 해서, 끝까지 해낸 글이 한 편 더 늘었다는 느낌을 남깁니다.

틀린 답은 바로 고쳐 주지 않고 글의 그 문장을 한 번 더 읽고 나서 답을 다시 고르게 하는데, 듣고 아는 것과 스스로 찾아낸 것은 남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리 내어 읽는 것도 숙제에 들어가며, 집에서 한 번 읽어 본 글을 수업에서 다시 읽으면 지난번보다 덜 멈추는 것을 학생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장기점 수업료

학년주 2회주 3회주 4회주 5회
초등 1회 10분140,000원200,000원260,000원320,000원
중등 1회 10분–217,000원282,000원347,000원
고등 1회 10분–250,000원325,000원400,000원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장기동 과목별 학원 안내

경기도 다른 센터

❓ 장기점 자주 묻는 질문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따라가야 할 반 진도가 없습니다. 교재와 진도가 학생마다 따로 잡히니 진단에서 찾은 빈 단원부터 시작하고, 플래너 분량도 혼자 풀 수 있는 쉬운 것부터 작게 두어 끝까지 해낸 기억을 먼저 쌓습니다.

수업에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결석했을 때의 보강 방식은 센터마다 달라서 상담 때 직접 여쭤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교재와 진도가 학생별이라 빠진 내용은 다음 수업과 그 주 플래너 분량으로 담임이 이어 줍니다.

교재비는 수업료와 별도인가요?

교재는 진단 뒤 학생마다 다르게 고르기 때문에 교재비를 어떻게 안내하는지는 상담 때 센터에 여쭤 보시면 됩니다. 수업료는 이 페이지 표에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적혀 있는 그대로입니다.

다니는 중에 과목을 더하거나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원장과 상담해 정하시면 되고, 새 과목은 그 과목 담임이 진단을 먼저 한 뒤 교재와 첫 분량을 잡습니다. 두 과목의 플래너 분량이 한 아이에게 겹치지 않도록 요일을 나눠 적습니다.

플래너를 못 지키면 혼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못 지킨 주는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바꿉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교실에는 몇 명이 함께 있나요?

한 교실에 4~8명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사이를 돌며 짧게 설명하고 바로 풀게 하는 방식이라, 한 명의 플래너까지 볼 수 있는 인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달마다 정해지며, 센터 페이지와 홈의 표에 열어 두었습니다. 센터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 다니실 센터 기준으로 상담에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장기동 가까운 센터에서 아이의 플래너를 열어 보세요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남겨 주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전화드리고, 아이와 함께 센터에 오셔서 비용 없이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상담 신청

학생 이름·학년·과목과 거주 지역(또는 희망 센터)을 남겨 주세요. 센터 원장님이 연락드려 내방 상담 일정을 잡고, 상담에서 지금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상담과 진단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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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남구 대치동, 또는 가까운 센터 이름.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정보는 상담 안내에만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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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일정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모르는 번호로 와도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