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점 관저동 소수정예 학원서구 관저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서구 관저동의 관저점는 수업이 주 2~3회여도 공부는 매일이 되도록 플래너로 수업 사이의 날들을 잇는 에듀와센터 지점이며, 초·중 학생이 주로 다닙니다. 4~8명 교실에서 선생님은 개념을 짧게 설명한 뒤 학생이 푸는 동안 자리를 돌며, 한 수업 안에서 설명과 풀이가 번갈아 이어집니다.
서일고를 비롯한 관저동 주변 학교 학생들이 오며, 초등은 주 2회부터, 중·고등은 주 3회부터 수업하고 나머지 날은 플래너가 맡습니다.
시험 대비도 하지만 그보다 앞에 두는 것은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이고, 그 습관이 붙은 뒤의 시험 준비는 분량의 내용만 바꾸면 되어 훨씬 수월해집니다. 신청을 남기시면 원장이 연락드리고, 그다음 센터에 오셔서 무료로 상담과 진단을 받으신 뒤 등록을 정하시는 순서이며, 어느 단계에서든 더 생각해 보시겠다고 하시면 거기서 멈춥니다.
관저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초1~6 · 중1~3 · 고1~3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초1~6 · 중1~3 · 고1~3 |
| 사회 | 초1~6 · 중1~3 · 고1~3 |
관저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시험 날짜가 학교마다 어긋나는 탓에 관저점에서는 같은 주에 어떤 학생은 범위 복습을, 어떤 학생은 새 진도를 플래너에 적게 됩니다.
관저점가 공부 습관을 만드는 방법
관저점는 관저동 학생이 걸어서 오는 거리에 있고, 센터 가는 데 힘을 다 쓰지 않아야 집에서도 책상에 앉을 힘이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초·중 교실은 설명이 길어지지 않도록 짧은 설명과 바로 풀기를 되풀이하는 구조라, 학생들이 가만히 듣는 시간보다 손을 움직이는 시간이 깁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중학생도 오는데, 이런 학생에게는 처음 분량을 일부러 더 작게 두어 끝까지 해낸 기억부터 다시 쌓게 하고 늘리는 것은 그 뒤의 일입니다.
학교에서 어느 대목을 힘주어 가르쳤는지 아이에게 되물어 적어 두고, 그 대목을 수업 없는 날의 플래너 분량에 되풀이해 넣어 집에서 다시 펴 보게 합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정해져 있어 교재와 진도를 잡는 일부터 플래너 분량을 함께 정하고 지킨 날을 확인하는 일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관저점에서 한 회 수업이 흘러가는 순서
진단은 과목마다 따로 보고, 같은 학생이라도 과목에 따라 출발 단원과 첫 분량이 달라서 과목별 담임이 각자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교재 한 권이 끝나면 다음 교재를 고르기 전에 짧은 진단으로 빈 곳을 다시 확인하고, 그동안 플래너 분량을 얼마나 지켰는지도 함께 봅니다.
묻지 않는 학생이라도 푼 흔적을 보면 막힌 자리가 보이므로, 손을 들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다가가 짧게 짚어 주고 다시 풀게 하는 일이 티칭의 일부입니다.
코칭 시간에는 혼자 풀 때 생기는 버릇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풀 때 어디서 막힐지를 선생님이 미리 봅니다. 못 지킨 주에는 혼내지 않고 분량이 컸는지, 요일이 안 맞았는지를 함께 보고 고치기 때문에 아이가 플래너를 숨기거나 거짓으로 적지 않습니다.
원장과 부원장이 직접 듣는 상담
학습 상담은 등록 뒤에도 필요하실 때마다 요청하실 수 있고, 월 1회 정기 상담과 별도로 센터에 연락 주시면 날짜를 잡아 드립니다. 담임은 학생이 어느 요일에 분량을 자주 놓치는지, 어느 단원에서 손이 멈추는지를 알고 있어서 수업마다 출발점과 분량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리포트에는 점수가 아니라 단원과 유형, 그리고 한 달 동안 지킨 날의 수가 적히기 때문에 습관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가 보입니다.
정기 상담은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시험 앞뒤나 플래너가 흔들리는 주에는 따로 날을 잡을 수 있으며, 오시기 어려우면 전화로도 가능합니다. 잘한다는 말보다 지난주에 못 풀던 문제를 이번 주에 혼자 푸는 경험이 아이를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순간을 수업 안에 일부러 만듭니다.
시험 4주 전, 분량이 바뀌는 때
시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자료는 학생이 학교에서 받아 온 프린트라서, 수업에서는 그 프린트의 문제를 가장 먼저 풀게 하고 집에서 다시 한 번 풀도록 플래너에 적습니다. 범위가 나오면 단원마다 아이가 자신 있는 정도를 스스로 표시하게 하고, 불안한 단원이 플래너의 앞쪽 요일에 오도록 4주를 짭니다.
남은 2주의 플래너에는 새 문제보다 한 번 틀렸던 문제가 더 많이 적히고, 두 번 틀린 문제는 집이 아니라 수업에서 선생님과 다시 풉니다.
시험 날 아침에 펼 한 장은 마지막 수업에서 아이가 직접 적게 하는데, 거기에는 자기가 자주 틀린 유형과 학교에서 강조한 부분만 들어갑니다. 시험 다음 수업은 시험지부터 펴서 몰라서 틀린 것과 알면서 놓친 것을 나누는 데 쓰고, 그 두 묶음은 플래너에서 다른 방식으로 다시 다룹니다.
상담 신청에서 첫 플래너까지
폼으로 남기시면 다음 날 원장이 확인하고 연락드리며, 늦은 시간에 남기셔도 괜찮으니 아이와 이야기하다 생각나실 때 바로 적어 두셔도 됩니다. 통화에서 아이가 다니는 학교와 다음 시험 시기를 말씀해 주시면 담임이 미리 그 학교의 일정을 보고 첫 분량을 생각해 둘 수 있습니다.
수업료는 이 페이지 표에 학년과 횟수별로 적힌 그대로이며, 상담에서는 그 표를 놓고 이 센터의 1회 수업 시간이 몇 분인지 함께 말씀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으시고 집에 가서 아이와 이야기해 보신 뒤 알려 주셔도 되며, 며칠 뒤에 연락하셔도 진단 결과가 남아 있어 똑같이 진행됩니다. 학교 시험 날짜가 나오면 담임에게 알려 주셔야 4주 전 전환과 플래너 분량의 변경 시점이 맞아떨어지니, 바뀔 때마다 한마디 남겨 주시면 됩니다.
관저점 국어 수업
수업은 플래너 확인, 그날의 읽기 포인트 설명, 짧은 글 읽기와 말해 보기, 밑줄 긋고 답하기, 다음 분량 적기 순서로 흘러갑니다. 설명을 되풀이해도 통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글을 한 문장씩 끊어 읽고 그때마다 말하게 하여, 어느 문장에서 이해가 끊기는지를 찾아냅니다.
아이가 읽은 글을 제 말로 풀어내는 동안 담임은 어느 대목에서 말이 끊기는지 적어 두고, 다음 수업에서 비슷한 글로 그 대목을 다시 확인합니다.
피드백의 마무리는 아이가 오늘 어디서 막혔는지를 한 줄로 말하는 것이라, 그 한 줄이 플래너의 다음 분량을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플래너에는 읽은 날에 표시만 하면 되고, 지킨 날이 늘어나는 것이 눈에 보이면 아이가 스스로 분량을 늘리고 싶다고 말하는 때가 옵니다.
관저점 영어 수업
초등과 중등에서 영어가 막히는 이유는 머리보다 습관에 있는 경우가 많아, 교실에서 보는 것도 실력보다 플래너와 읽는 모습이 먼저입니다. 수업이 있는 날만 영어를 펴는 학생은 매번 지난 자리로 돌아가는데, 수업 없는 날에도 짧은 글 하나는 읽게 플래너를 작게 짜서 그 사이를 잇습니다.
긴 글을 받으면 중간에 손을 놓는 학생은 글의 길이를 절반으로 줄여 끝까지 읽게 하고, 끝까지 읽어 낸 날이 쌓이면 길이를 한 단락씩 늘립니다.
플래너를 적기만 하고 표시를 하지 않는 학생은 지킨 날이 눈에 보이지 않아 동력이 생기지 않으므로, 읽은 날마다 직접 표시하는 것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되풀이되는 실수는 과목별 담임이 따로 적어 두었다가 다음 수업에서 그 문장부터 다시 읽게 하고, 월 1회 리포트를 통해 학부모님께도 알려 드립니다.
관저점 수학 수업
수학 점수가 멈추는 것은 큰 구멍보다 매일 조금씩 쌓이지 않은 날들이 모여서 생기는 일이라, 한 번의 보강 수업으로는 메워지지 않습니다. 큰 반에서는 숙제를 했는지만 확인하고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는 보지 못해, 답지를 베낀 숙제와 혼자 끝까지 푼 숙제가 같은 검사를 받습니다.
4~8명 교실이라 한 명씩 돌며 검산을 했는지 풀이 끝에서 확인하고, 검산 없이 답을 낸 문제는 맞았어도 다시 한 번 대입해 보게 합니다.
검산을 빼먹는 학생에게는 풀이 끝에 확인 칸을 두게 해서 문제마다 한 번씩 대입하게 하고, 그 칸이 채워지는지를 다음 수업에서 봅니다. 매일 조금씩 푸는 습관이 잡혀 있으면 시험 4주 전에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로 바꿔도 분량이 갑자기 늘지 않아, 시험 준비가 평소의 연장이 됩니다.
관저점 과학 수업
학교의 과학 시험은 교과서와 실험 프린트에서 나오는 비중이 커서, 시험 전에는 학원 교재를 덮고 학생이 학교에서 받은 자료를 펴는 것이 에듀와센터의 순서입니다. 시험 준비는 평소 습관 위에 얹는 것이어서, 플래너가 돌아가고 있지 않던 학생은 4주 전에 범위보다 먼저 하루 한 줄부터 다시 세웁니다.
2주 전부터는 새 문제를 줄이고 이미 틀렸던 문제로 돌아가며, 다시 풀 때는 답보다 어느 원리가 보이는 문제인지를 먼저 한 줄로 말하게 합니다.
마지막 주의 플래너는 시험 날짜가 빠른 단원을 앞에 두고 뒤에 보는 단원을 뒤에 두어, 학생이 어느 날 무엇을 확인할지 헤매지 않게 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를 가져오게 하여 틀린 문제를 몰아 외우다 섞인 것과 원리를 모른 것으로 나누고, 후자는 플래너의 한 줄로 다시 쓰게 합니다.
관저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90분 | 140,000원 | 200,000원 | 260,000원 | 320,000원 |
| 중등 1회 90분 | – | 217,000원 | 282,000원 | 347,000원 |
| 고등 1회 90분 | – | 250,000원 | 325,000원 | 40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관저동 과목별 학원 안내
대전광역시 다른 센터
❓ 관저점 자주 묻는 질문
관저동 밖에 살아도 다닐 수 있나요?
다닐 수 있습니다. 시험 자료와 4주 전 전환 시점은 아이가 다니는 학교 기준으로 잡으니 상담 때 학교를 알려 주시면 되고, 집이 멀면 수업 뒤 플래너를 펼 시간이 남는지도 함께 봅니다.
시험 기간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4주 전이 되면 새 진도를 멈추고 수업 자료를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플래너 분량도 범위 안의 문제로 채워지지만, 지킬 수 있는 크기를 지키는 원칙은 시험 기간에도 같습니다.
집에서 해야 하는 분량이 많은가요?
많지 않게 시작합니다. 수업 없는 날 할 분량을 플래너에 적고 다음 수업에서 지킨 날을 확인하는 방식이라, 처음에는 일부러 작게 두고 지킨 날이 쌓이면 조금씩 늘립니다. 못 지킨 주에는 분량이나 요일을 바꿉니다.
아이가 센터에서 뭘 하는지 집에서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매달 한 번 리포트가 가고 원장이나 부원장이 월 1회 상담을 진행합니다. 그보다 빠른 것은 플래너인데, 집에서 플래너를 펴 보시면 이번 주 분량과 지킨 날이 바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주 몇 회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초등은 주 2회, 중·고등은 주 3회부터 반이 열립니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플래너에 익숙해진 뒤 늘리는 쪽을 권하며, 등록 후에도 원장님께 말씀하시면 다음 달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한 번 오면 몇 분 동안 수업하나요?
센터에 따라 80분에서 105분 사이입니다. 초등·중등은 집중이 오래 가지 않아 짧은 설명과 바로 풀기를 번갈아 넣어, 앉아만 있는 시간이 길지 않게 짭니다.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고 무엇을 하나요?
아래 폼으로 신청하시면 가까운 센터의 원장님이 전화드립니다. 센터에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공부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이야기하고 첫 분량을 정하며, 비용은 없습니다.
관저동 전 과목 학원, 상담에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올 수 있으니 신청하셨다면 받아 주시고, 첫 통화에서는 아이가 요즘 책상에 앉는 시간이 어떤지만 말씀해 주셔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