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잔점 고잔동 소수정예 학원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에듀와센터 고잔점는 고잔동의 초·중 학생이 수업 없는 날에도 책상에 앉도록 플래너로 하루 분량을 함께 정하는 소수정예 학원입니다. 교실에는 한 번에 4~8명이 앉고, 선생님의 짧은 설명 뒤에 바로 풀어 보는 순서가 한 회 수업 안에서 여러 번 되풀이되어 아이가 듣기만 하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같은 교실에 고잔동 여러 학교의 학생이 함께 앉지만 각자 교재와 플래너가 달라서, 다니는 학교가 달라도 수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시험 대비도 하지만 그보다 앞에 두는 것은 매일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이고, 그 습관이 붙은 뒤의 시험 준비는 분량의 내용만 바꾸면 되어 훨씬 수월해집니다. 내방 상담은 무료이며 그 자리에서 진단과 함께 첫 플래너 분량을 학생과 같이 정해 보니, 등록 전에 이 센터의 방식을 직접 겪어 보실 수 있습니다.
고잔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초1~6 · 중1~3 · 고1~3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 · – · – |
| 사회 | – · – · – |
고잔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시험 기간에 고잔점가 쓰는 자료는 이 학교들의 교과서와 프린트이기 때문에, 프린트를 받은 날 바로 가져오도록 학생들에게 일러 둡니다.
고잔점를 처음 알아보신다면 이것부터
고잔점의 주소는 위에 적혀 있고, 처음 오실 때는 원장이 연락드리는 통화에서 오시는 길을 안내드리니 미리 찾아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실 수업은 티칭 70%와 코칭 30%를 기본으로 하되, 학년이 낮을수록 한 번의 설명을 짧게 쪼개 풀이 시간과 번갈아 붙입니다.
처음 온 학생은 진단으로 현재 수준을 보고 현재 학년보다 아래 단원에서 시작하기도 하며, 그만큼 플래너의 첫 분량도 쉬운 것으로 둡니다.
학교에서 어느 대목을 힘주어 가르쳤는지 아이에게 되물어 적어 두고, 그 대목을 수업 없는 날의 플래너 분량에 되풀이해 넣어 집에서 다시 펴 보게 합니다. 담임이 바뀌더라도 플래너와 리포트가 남아 있어 분량과 진도가 그대로 이어지며, 새 선생님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느라 지킨 날이 끊기는 일은 없습니다.
티칭 70%와 코칭 30%, 그리고 수업 사이의 날들
진단은 과목마다 따로 보고, 같은 학생이라도 과목에 따라 출발 단원과 첫 분량이 달라서 과목별 담임이 각자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진도는 학교 진도와 비어 있는 단원을 함께 보고 정하며, 학교보다 앞서거나 뒤에 있더라도 시험 4주 전에는 학교 범위로 돌아옵니다.
설명이 길어지면 아이는 듣는 척만 하게 되므로, 선생님은 한 가지를 말한 뒤 바로 풀게 하고 그 풀이를 보며 다음 설명을 정합니다.
코칭 시간에는 혼자 풀 때 생기는 버릇이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집에서 플래너 분량을 풀 때 어디서 막힐지를 선생님이 미리 봅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분량을 적어 주지만 몇 달 지나면 학생이 스스로 적어 오게 되고, 그때부터는 분량을 가늠하는 눈이 아이의 것이 됩니다.
학부모님께 매달 전해 드리는 것
몇 시간 앉아 있었는지는 묻지 않고 그 시간에 어떤 책의 어느 쪽을 펴 놓고 있었는지를 물으며, 그 답에서 플래너의 다음 분량이 나옵니다. 진단 결과부터 플래너와 시험지까지 담임 한 사람이 들고 있어서, 궁금한 점을 물으시면 전해 들은 말이 아니라 직접 가르친 사람의 답이 돌아갑니다.
리포트는 한 달을 단원과 지킨 날로 정리한 것이라, 성적표와 달리 아이가 어디까지 왔고 어느 주에 흔들렸는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학부모 상담에서 부모님이 집에서 본 변화를 말씀해 주시면 그것이 다음 분량을 정하는 데 가장 큰 근거가 되며, 그래서 상담은 듣는 시간이 더 깁니다. 잘한다는 말보다 지난주에 못 풀던 문제를 이번 주에 혼자 푸는 경험이 아이를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순간을 수업 안에 일부러 만듭니다.
시험 기간 고잔점의 수업과 플래너
시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자료는 학생이 학교에서 받아 온 프린트라서, 수업에서는 그 프린트의 문제를 가장 먼저 풀게 하고 집에서 다시 한 번 풀도록 플래너에 적습니다. 학교가 범위를 알리기 전에도 진도표를 보고 어림잡아 준비를 시작하며, 범위가 확정되면 플래너의 남은 주를 그에 맞춰 고쳐 적습니다.
학교에서 시험 직전에 나눠 준 추가 프린트는 출제와 가까운 경우가 많아, 이 시기에는 받은 프린트를 빠짐없이 수업에 가져오게 합니다.
전날의 플래너 분량은 일부러 가장 작게 두어, 오답 몇 개와 강조된 대목만 보고 일찍 책을 덮도록 하는 것이 이 센터의 전날 원칙입니다. 리포트의 시험 뒤 칸에는 준비했던 것과 실제 시험 사이의 틈, 그리고 다음 시험까지 플래너에 넣을 단원이 적혀 다음 상담의 바탕이 됩니다.
상담 신청에서 첫 플래너까지
남기신 정보는 상담을 안내하는 데만 쓰이고 수업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지우기 때문에, 신청 뒤 다른 안내가 따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원장 연락은 신청을 확인한 순서대로 드리고, 전화에서는 등록 이야기보다 아이가 집에서 플래너를 써 본 적이 있는지 같은 것을 듣는 데 시간을 씁니다.
아이가 요즘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 최근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진단이 정확해지고 집에서 공부가 어디까지 가는지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다니다가 시간표나 반이 맞지 않다고 느끼시면 원장과 이야기해 옮길 수 있고, 과목을 더하거나 바꾸는 것도 같은 방식으로 정합니다. 분량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라 지킨 날을 보며 매주 조금씩 달라지고, 왜 늘렸는지 왜 줄였는지는 그 달 리포트에 적혀 부모님께 갑니다.
고잔점 영어 수업
한 회의 마지막 몇 분은 늘 플래너를 적는 데 쓰는데, 다음 수업까지 읽을 지문과 단어를 학생이 직접 적어야 집에서 그 칸을 다시 보기 때문입니다. 단어는 뜻을 외웠는지보다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뜻이 떠오르는지로 확인하며, 떠오르지 않으면 다음 글에서 다시 만나게 합니다.
읽은 글의 내용을 한두 문장으로 말하게 해서 읽었지만 남지 않은 부분을 찾고, 말하지 못한 부분만 다시 읽게 해 처음부터 반복하는 일을 줄입니다.
피드백은 지난주보다 나아진 점을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막힌 자리를 말하는 순서로 가는데, 그 순서가 초등과 중등 학생이 다음 날 플래너를 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문법은 숙제로 내지 않고 수업에서 읽어 본 것만 집에서 다시 읽게 해서, 혼자 하다 막혀 플래너를 덮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고잔점 수학 수업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학생은 실수를 고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실수를 확인하는 단계가 풀이 안에 없는 것이고, 그 단계를 넣는 것이 처방입니다. 머릿속으로만 계산하고 풀이를 쓰지 않는 학생은 어디서 틀렸는지 본인도 모르므로, 한 줄에 한 단계씩 쓰게 하고 쓴 줄에서 실수를 찾게 합니다.
쉬운 문제는 귀찮아하고 어려운 문제는 피하는 학생은 끝까지 해낸 기억이 적은 것이라, 혼자 끝까지 갈 수 있는 수준의 문제를 먼저 쌓아 그 기억을 만듭니다.
부호나 단위를 흘리는 학생에게는 답을 쓰기 직전에 그 둘만 보는 칸을 하나 두게 하고, 그 칸이 손에 붙을 때까지 코칭 시간마다 들여다봅니다. 처방이 끝났는지는 학생이 틀린 이유를 스스로 한 줄로 말할 수 있는지로 보고, 말하지 못하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 다음 수업에서 같은 자리를 다시 봅니다.
고잔점 국어 수업
국어는 하루 길게 한 번보다 짧게 매일이 더 남는 과목이라, 공부 시간을 늘렸는데 점수가 그대로라면 시간이 아니라 읽은 날의 수를 봐야 합니다. 큰 반에서는 아이가 글의 어느 줄에서 멈췄는지 보이지 않아, 읽다가 덮은 아이와 끝까지 읽은 아이가 같은 해설을 듣고 같은 진도로 넘어갑니다.
플래너에 적힌 글을 읽었는지는 숙제 검사가 아니라 그 글이 무슨 이야기였는지 한 줄로 말하는 것으로 확인하므로, 읽은 척은 금방 드러납니다.
글쓰기에서 첫 줄이 막히는 아이는 말한 한 줄을 그대로 첫 문장으로 쓰게 하고, 그 뒤부터는 말한 순서대로 이어 가게 합니다. 매일 읽는 습관이 잡힌 뒤에는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그리고 중·고등의 학교 시험에서 글을 끝까지 읽고 답하는 힘이 그대로 쓰입니다.
고잔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90분 | 140,000원 | 200,000원 | 260,000원 | 320,000원 |
| 중등 1회 90분 | – | 217,000원 | 282,000원 | 347,000원 |
| 고등 1회 90분 | – | 250,000원 | 325,000원 | 40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고잔동 과목별 학원 안내
경기도 다른 센터
❓ 고잔점 자주 묻는 질문
다니는 중에 과목을 더하거나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원장과 상담해 정하시면 되고, 새 과목은 그 과목 담임이 진단을 먼저 한 뒤 교재와 첫 분량을 잡습니다. 두 과목의 플래너 분량이 한 아이에게 겹치지 않도록 요일을 나눠 적습니다.
월 리포트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그 달에 다룬 단원과 멈춘 지점, 플래너를 지킨 날이 며칠이었는지, 다음 달 분량을 어떻게 바꿀지가 들어가며 점수는 적지 않습니다. 과목별 담임이 쓰고 원장이 읽은 뒤 월 1회 보내 드립니다.
고잔점 한 반에는 몇 명이 앉나요?
4~8명입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 플래너 분량이 달라 같은 반이어도 푸는 것이 다르며, 선생님은 짧게 설명한 뒤 학생들이 푸는 동안 자리를 돌며 멈춘 손을 찾아갑니다.
고잔점에서 어떤 과목과 학년을 받는지 어디서 보나요?
아래에 있는 과목별 가능 학년 표를 보시면 됩니다. 열리는 과목과 학년은 센터마다 달라서 다른 센터는 그 센터의 페이지를 보셔야 하고, 표에 없는 과목이나 학년은 상담 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고등학생도 다닐 수 있나요?
센터에 따라 가능하며 센터 페이지에서 학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등은 집중 시간이 긴 만큼 수업 안에서 풀고 확인하는 비중을 더 두어 수업 자체가 혼자 공부하는 연습이 됩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플래너에 적힌 그날 분량을 집에서 합니다. 처음에는 분명히 지킬 수 있는 작은 양으로 시작하고, 다음 수업 첫머리에 담임과 함께 펴 보며 지킨 날을 세고 막힌 자리를 확인합니다.
플래너를 못 지키면 혼나나요?
다그치지 않습니다. 못 지킨 주는 분량이 많았는지 요일이 맞지 않았는지를 아이와 함께 보고 다음 주 계획을 바꿉니다.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다시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고잔점에서 아이와 함께 첫 상담을 받아 보세요
아이 이름과 학년, 과목, 사는 동네를 남겨 주시면 가까운 센터 원장님이 전화드리고, 아이와 함께 센터에 오셔서 비용 없이 상담받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