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점 두호동 소수정예 학원포항시 북구 두호동 · 초·중·고 내신 · 1:1 코칭·티칭
최종 업데이트:
두호동의 에듀와센터 두호점는 초·중 학생이 스스로 책상에 앉는 습관을 플래너와 소수정예 교실로 만드는 학원이며, 고등학생도 받습니다. 설명이 길어지면 초등·중등 학생은 손이 멈추기 때문에, 한 가지를 설명하면 바로 몇 문제를 풀게 하고 다시 설명하는 리듬으로 수업합니다.
학원을 처음 다니는 초등학생부터 공부 습관이 흐트러진 중학생까지 오며, 어느 쪽이든 첫 분량은 지킬 수 있는 크기로 함께 정합니다.
작은 분량이라도 끝까지 해낸 기억이 쌓이면 아이는 책상에 앉는 일을 덜 미루게 되고, 점수는 그 다음에 따라오는 것이라고 에듀와센터는 봅니다. 수업료는 아래 표에 학년과 주당 횟수별로 공개되어 있고, 1회 수업 시간은 센터마다 80~105분이라 상담 때 이 센터의 시간을 다시 안내드립니다.
두호점 과목별 가능 학년
| 과목 | 가능 학년 |
|---|---|
| 국어 | – · – · – |
| 영어 | 초1~6 · 중1~3 · 고1~3 |
| 수학 | 초1~6 · 중1~3 · 고1~3 |
| 과학 | – · – · – |
| 사회 | – · – · – |
두호동 인근 내신 대비 학교
아래 학교에서 받아 온 프린트는 수업에 가져오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주의 플래너 분량이 되어 집에서 다시 한 번 풀게 됩니다.
두호점의 교실과 플래너
포항시 북구 안에서도 두호동 일대 학생이 많이 오는 센터라, 이 동네 학교의 시험 일정과 수업 진도를 과목별 담임이 챙기고 있습니다. 교실 한 곳에 4~8명이 앉고, 선생님은 짧게 설명한 뒤 학생들이 푸는 동안 자리 사이를 오가며 손이 멈춘 학생 옆에 먼저 갑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다니지만 초·중 학생이 많고, 공통점은 수업 없는 날의 분량을 플래너로 정하고 지킨 날을 세어 간다는 것입니다.
수업 자료로는 두호동 주변 학교에서 쓰는 교과서와 나눠 준 프린트를 들여오며, 시험 4주 전이 되면 학원 교재를 덮고 그 자료들로 수업과 플래너가 바뀝니다. 담임은 수업마다 학생의 플래너를 먼저 펴 보고 들어오기 때문에, 지난 며칠 집에서 어디까지 했는지를 알고 그 자리에서 수업을 시작합니다.
짧은 설명과 바로 풀기로 이어지는 교실 수업
아이가 요즘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를 가져오시면 진단과 함께 집에서 공부가 어디까지 가고 있는지도 볼 수 있어 첫 분량 정하기가 쉬워집니다. 학생마다 교재가 다르니 수업 없는 날 분량도 다르고, 어떤 학생은 두 쪽, 어떤 학생은 열 문제처럼 지킬 수 있는 크기로 따로 정합니다.
여러 번 들어도 막히는 학생에게는 설명을 그림이나 생활 속 예로 바꿔 짧게 다시 가고, 목소리만 키워 같은 말을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코칭에서 선생님이 보는 것은 정답 여부보다 어떤 길로 풀었는가이며, 우연히 맞은 문제는 틀린 문제와 똑같이 취급해 그 자리에서 다시 풀게 합니다. 집에서 풀 분량에는 그날 교실에서 이미 풀어 본 유형만 넣고 새것은 섞지 않아서, 혼자 앉아도 막히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게 합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관리는 이어집니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학생과는 원장이 따로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며, 그 내용은 담임과 공유되어 분량과 수업 방향에 반영됩니다. 과목마다 담임 선생님이 있어 현재 수준과 목표를 보고 교재와 진도를 정하며, 플래너 분량을 얼마로 둘지도 담임이 학생과 함께 정합니다.
시험을 치른 달에는 범위를 얼마나 준비했는지와 시험 뒤 분량을 어떻게 되돌릴지도 리포트에 들어가서, 시험 전후의 플래너 변화가 한눈에 보입니다.
지난 상담에서 정한 것을 다음 상담에서 먼저 꺼내 확인하기 때문에, 한 달 전과 같은 고민을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몇 달 지킨 날이 쌓이면 아이는 하루에 어느 만큼이 자기에게 맞는지 알게 되고, 그때부터 플래너의 글씨는 선생님 것에서 아이 것으로 바뀝니다.
두호동 학교 시험도 플래너로 준비합니다
시험 문제와 가장 가까운 자료는 학생이 학교에서 받아 온 프린트라서, 수업에서는 그 프린트의 문제를 가장 먼저 풀게 하고 집에서 다시 한 번 풀도록 플래너에 적습니다. 수업 안에서도 4주 전부터는 새로운 설명이 줄고 범위 안의 문제를 풀고 확인하는 시간이 늘며, 플래너와 수업이 같은 범위를 돌게 됩니다.
2주 전부터는 플래너의 하루 분량 가운데 하나를 시간을 재고 풀게 해서, 알면서도 늦어서 놓치는 문제를 집에서부터 줄여 가고 수업에서 그 시간을 확인합니다.
시험 날짜가 빠른 과목이 플래너의 앞 요일에 오도록 마지막 주를 짜서, 첫 시험 전날에는 그 과목의 오답만 남아 있고 다른 과목은 이미 한 번씩 본 상태가 되게 합니다. 점수가 나오면 그 숫자보다 어느 유형에서 흔들렸는지를 보고, 그 유형이 다음 범위로 이어진다면 새 진도보다 그것을 먼저 플래너에 넣습니다.
두호점에 문의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남기신 정보는 상담을 안내하는 데만 쓰이고 수업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지우기 때문에, 신청 뒤 다른 안내가 따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갈 수 있으니 신청하셨다면 받아 주시고, 놓치셨다면 폼에 편한 시간을 적어 두시거나 센터로 다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아이가 요즘 쓰는 문제집이나 학교 프린트, 최근 시험지를 가져오시면 진단이 정확해지고 집에서 공부가 어디까지 가는지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등록을 정하시면 반과 시간표를 안내드리고 과목별 담임이 정해지며, 첫 수업 날짜와 함께 첫 주 플래너 분량도 그 자리에서 잡습니다. 분량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라 지킨 날을 보며 매주 조금씩 달라지고, 왜 늘렸는지 왜 줄였는지는 그 달 리포트에 적혀 부모님께 갑니다.
두호점 영어 수업
4~8명이 같은 교실에 앉지만 교재는 학생마다 다르고, 담임은 자리마다 돌면서 그 학생의 글을 함께 읽고 그 학생의 플래너를 봅니다. 단어는 뜻을 외웠는지보다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뜻이 떠오르는지로 확인하며, 떠오르지 않으면 다음 글에서 다시 만나게 합니다.
읽은 글의 내용을 한두 문장으로 말하게 해서 읽었지만 남지 않은 부분을 찾고, 말하지 못한 부분만 다시 읽게 해 처음부터 반복하는 일을 줄입니다.
피드백은 지난주보다 나아진 점을 먼저 말하고 그다음에 막힌 자리를 말하는 순서로 가는데, 그 순서가 초등과 중등 학생이 다음 날 플래너를 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플래너에는 요일마다 읽을 글의 제목과 단어 수를 학생이 직접 적고, 읽은 날에는 스스로 표시를 하게 해서 지킨 날이 눈에 보이게 합니다.
두호점 수학 수업
틀린 문제를 모아 보면 학생이 어떤 순간에 손을 놓는지가 보이고, 그 순간을 알면 분량을 늘리지 않고도 틀리는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숙제를 수업 직전에 몰아서 하는 학생은 한 날의 분량이 넘쳐 대충 풀게 되는데, 플래너로 날마다 나누어 적고 날짜별로 표시하게 해 몰아 하지 않게 합니다.
계획을 크게 세웠다가 며칠 만에 무너지는 학생은 의지가 아니라 분량의 문제라, 처음 분량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줄이고 지킨 날이 쌓인 뒤에 늘립니다.
유형을 외워 푸는 학생은 숫자만 바뀌어도 손을 놓는데, 같은 개념의 다른 모양 문제를 조금씩 섞어 외운 것인지 아는 것인지를 집 분량에서도 확인합니다. 고친 습관은 며칠 뒤 집 분량에서 다시 확인해 교실에서만 되고 집에서는 안 되는지 보고, 집에서 안 되면 분량을 줄여서라도 그 습관부터 지키게 합니다.
두호점 수업료
| 학년 | 주 2회 | 주 3회 | 주 4회 | 주 5회 |
|---|---|---|---|---|
| 초등 1회 90분 | 140,000원 | 200,000원 | 260,000원 | 320,000원 |
| 중등 1회 90분 | – | 217,000원 | 282,000원 | 347,000원 |
| 고등 1회 90분 | – | 250,000원 | 325,000원 | 400,000원 |
이 센터 기준 월 수업료입니다. 센터·과목·수업 시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두호동 과목별 학원 안내
경상북도 다른 센터
❓ 두호점 자주 묻는 질문
상담만 받아 보고 등록은 나중에 정해도 되나요?
됩니다. 내방 상담은 무료이고 아이가 진단을 받는 동안 교실과 플래너를 보신 뒤 집에서 상의해 정하셔도 괜찮으며, 등록하지 않으시면 남기신 정보는 지웁니다.
두호동 밖에 살아도 다닐 수 있나요?
다닐 수 있습니다. 시험 자료와 4주 전 전환 시점은 아이가 다니는 학교 기준으로 잡으니 상담 때 학교를 알려 주시면 되고, 집이 멀면 수업 뒤 플래너를 펼 시간이 남는지도 함께 봅니다.
시험 기간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4주 전이 되면 새 진도를 멈추고 수업 자료를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 기출 형식으로 바꿉니다. 플래너 분량도 범위 안의 문제로 채워지지만, 지킬 수 있는 크기를 지키는 원칙은 시험 기간에도 같습니다.
집에서 해야 하는 분량이 많은가요?
많지 않게 시작합니다. 수업 없는 날 할 분량을 플래너에 적고 다음 수업에서 지킨 날을 확인하는 방식이라, 처음에는 일부러 작게 두고 지킨 날이 쌓이면 조금씩 늘립니다. 못 지킨 주에는 분량이나 요일을 바꿉니다.
과목을 두 개 들으면 플래너는 두 권인가요?
한 권입니다. 과목마다 담임은 따로 있지만 하루 분량은 한 플래너에 함께 적혀 아이가 오늘 할 일을 한 번에 봅니다. 요일은 과목별로 나누어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생도 다닐 수 있나요?
센터에 따라 가능하며 센터 페이지에서 학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등은 집중 시간이 긴 만큼 수업 안에서 풀고 확인하는 비중을 더 두어 수업 자체가 혼자 공부하는 연습이 됩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플래너에 적힌 그날 분량을 집에서 합니다. 처음에는 분명히 지킬 수 있는 작은 양으로 시작하고, 다음 수업 첫머리에 담임과 함께 펴 보며 지킨 날을 세고 막힌 자리를 확인합니다.
전 과목 수업, 집에서의 공부부터 이야기해 보세요
상담에 비용이 없고 등록은 교실을 직접 보신 뒤에 정하시면 되니, 아이가 다닐 만한지 먼저 느껴 보는 자리로 가볍게 다녀가셔도 괜찮습니다.